대전 유성구 대정동에잇는 한진물류창고 수고많앗다. 친구가 직원으로 일하자고해서 같이 한지 어느덧 5년 일용직으로 하루 5만5천받으면서 일주일하다가.. 직원으로 채용되다가 기본급145만에 일끝나고 추가작업 1시간 1만5천 한달20번하니 30만 이렇게 175만을받고 OT(오버타임 시간당6750원)을받아 4대보험 15만가량띠면서. 이렇게 살아왓는데 이제는 뭔가 허탈하당.. 솔직히 처음에 많이힘들엇는데 지역별 상차부터 하차도 하고 분류작업도하고 수동작업도하고 C/S(물건파손 고치는일)도 해보고 VIG(귀금속담당)도 해보고.. 첨 한달은 참 싫엇지 . 애들이 하루하고 안나오는이유를 깨달앗지.. 하지만 한달 두달 어느덧 1년 어느덧 2년 어느덧 5년.. 추석 설날 연말 이런거 챙겨주는것도 없엇다 . 월차도 두달에 한번씩 지금생각하니 추억이 돋네. 택배는 중고등학생 원래 안받지만 매일가면 어리면 중학교2학년부터 다오더라. 자신잇어하는 애들모습보면서 피식웃엇는데. 한시간뒤면 애들이 도망가고없지. 인원빵꾸나지. 점점늦어지지 저녁7시부터 새벽5시 기준인데 이건 매일지켜지지않지 2시간정도는 매일더하지. 일늦어지지.. 그립네. 사람들이 택배후기를쓸때마다 매일 재미잇게읽고 웃고 그랫는데 나는 이제 미국으로 떠나야해서..아쉽긴하지만 좋은체험이엇어. 택배하는 알바생 직원분들 파이팅. p.s 아그리고 택배물품받다보시면 깨져잇거나 파손 먹거리 없어지는것등 여러가지가잇느데요 1.솔직히 택배 하차에서 차에서 내려서 레일타고 올라가서 분류되서 지역별라인으로 내려오거든요 그게 처음에는 조금씩와서 자리마다 배치된사람도 받으면서 웃으면서 넘겨주는데요 새벽1시만되면요 그게 막히고 막혀서 레일이안보일정도로 우수수내려와요 솔직히 거기배치된 사람은 죽는거죠 순발력으로 커버해서 움직이긴하는데요 물량에 장사없어요 그땐 손놔야되요 그럼 택배 몇십개에서 몇백개가 바닥에 우수수쓰러지는 불상사가 생겨요. 그럼 택배가 파손될수도잇구 ..그러겟죠? 그런데 그건 어쩔수가 없어요. 한쪽레일이막히면 막히던게 옆레일로 또 옆레일로 그렇게 옴겨서 마지막레일이 죽어나니깐요. 아니면 하차애들이 죽어라 까대기[택배 막던지는거] 하면요... 레일에 택배가 쏟아지는속도가 욕이나올정도입니다. 그럼 그쪽사람은 막혀서 짜증나고 사람들이 도와줘도 분류를 못해요. ......... 그리고 여름철에 과일 이런거 많이오죠? 물이나 음료수도 포함 도중에 복숭아나 사과 이런게 몇개빠져잇는경우가잇어요 하차에서 몰래빼먹고 테이프질하거나 그럽니다.. 더우니깐 몰래빼먹는거죠. 음료수도 몇개빼먹어요 별에별일다잇어요 인원도 몇백명에 하루택배 물량이 30만개 ~42만개찍으니깐요. 없어지는거 훔치는것도 많구요. 참 많은일이 잇습니다. 여러분이 몰랏던 사실좀 적엇는데 이해가 되시죠? 그럼 즐거운하루되세여 추천업!^^! 3
5년동안 정들엇던 택배알바여 이제안녕
대전 유성구 대정동에잇는 한진물류창고 수고많앗다.
친구가 직원으로 일하자고해서 같이 한지 어느덧 5년
일용직으로 하루 5만5천받으면서 일주일하다가..
직원으로 채용되다가 기본급145만에 일끝나고 추가작업 1시간 1만5천 한달20번하니 30만
이렇게 175만을받고 OT(오버타임 시간당6750원)을받아 4대보험 15만가량띠면서.
이렇게 살아왓는데 이제는 뭔가 허탈하당..
솔직히 처음에 많이힘들엇는데
지역별 상차부터 하차도 하고 분류작업도하고 수동작업도하고
C/S(물건파손 고치는일)도 해보고 VIG(귀금속담당)도 해보고..
첨 한달은 참 싫엇지 . 애들이 하루하고 안나오는이유를 깨달앗지..
하지만 한달 두달 어느덧 1년 어느덧 2년 어느덧 5년..
추석 설날 연말 이런거 챙겨주는것도 없엇다 . 월차도 두달에 한번씩
지금생각하니 추억이 돋네.
택배는 중고등학생 원래 안받지만 매일가면 어리면 중학교2학년부터 다오더라.
자신잇어하는 애들모습보면서 피식웃엇는데. 한시간뒤면 애들이 도망가고없지.
인원빵꾸나지. 점점늦어지지 저녁7시부터 새벽5시 기준인데 이건 매일지켜지지않지
2시간정도는 매일더하지. 일늦어지지..
그립네. 사람들이 택배후기를쓸때마다 매일 재미잇게읽고 웃고 그랫는데
나는 이제 미국으로 떠나야해서..아쉽긴하지만 좋은체험이엇어.
택배하는 알바생 직원분들 파이팅.
p.s 아그리고 택배물품받다보시면 깨져잇거나 파손 먹거리 없어지는것등 여러가지가잇느데요
1.솔직히 택배 하차에서 차에서 내려서 레일타고 올라가서 분류되서 지역별라인으로 내려오거든요
그게 처음에는 조금씩와서 자리마다 배치된사람도 받으면서 웃으면서 넘겨주는데요
새벽1시만되면요 그게 막히고 막혀서 레일이안보일정도로 우수수내려와요
솔직히 거기배치된 사람은 죽는거죠 순발력으로 커버해서 움직이긴하는데요 물량에 장사없어요
그땐 손놔야되요 그럼 택배 몇십개에서 몇백개가 바닥에 우수수쓰러지는 불상사가 생겨요.
그럼 택배가 파손될수도잇구 ..그러겟죠? 그런데 그건 어쩔수가 없어요.
한쪽레일이막히면 막히던게 옆레일로 또 옆레일로 그렇게 옴겨서 마지막레일이 죽어나니깐요.
아니면 하차애들이 죽어라 까대기[택배 막던지는거] 하면요...
레일에 택배가 쏟아지는속도가 욕이나올정도입니다. 그럼 그쪽사람은 막혀서 짜증나고
사람들이 도와줘도 분류를 못해요. .........
그리고 여름철에 과일 이런거 많이오죠? 물이나 음료수도 포함
도중에 복숭아나 사과 이런게 몇개빠져잇는경우가잇어요
하차에서 몰래빼먹고 테이프질하거나 그럽니다.. 더우니깐 몰래빼먹는거죠. 음료수도 몇개빼먹어요
별에별일다잇어요 인원도 몇백명에 하루택배 물량이 30만개 ~42만개찍으니깐요.
없어지는거 훔치는것도 많구요. 참 많은일이 잇습니다.
여러분이 몰랏던 사실좀 적엇는데 이해가 되시죠? 그럼 즐거운하루되세여
추천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