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은사에서 받은 CD, 알고보니 목사 설교 서울 봉은사 경내에서 기독교인들이 목사 설교 CD를 불교 CD로 위장, 배포해 물의를 빚었다.
봉
은사는 "14일 오전 개신교인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봉은사 진여문 근처에서 불교CD로 위장한 목사 설교물을 배포했다"고 밝혔다.
CD에는 '부처님 계신 곳 좋은 만남'이라는 레이블이 붙어 있었으나 내용은 신성종 충현교회 전 담임목사의 설교인 것으로 확인됐다.
봉은사 종무원들이 이를 제지하기 위해 나섰을 때는 배포자는 이미 사라진 뒤였다.
봉은사 측은 "2010년 봉은사 땅 밟기 사건에 이어 이런 지능적인 선교활동이 펼쳐져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며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경내 선교활동에 대해 엄정히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http://news.nate.com/view/20121017n22521
꼴값에 육갑에 진짜 가지가지들 하네. 제발 개신교 니들끼리 지.랄을 하던 염병을 떨던 해라.
봉은사에서 받은 CD, 알고보니 목사 설교
서울 봉은사 경내에서 기독교인들이 목사 설교 CD를 불교 CD로 위장, 배포해 물의를 빚었다.
봉 은사는 "14일 오전 개신교인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봉은사 진여문 근처에서 불교CD로 위장한 목사 설교물을 배포했다"고 밝혔다. CD에는 '부처님 계신 곳 좋은 만남'이라는 레이블이 붙어 있었으나 내용은 신성종 충현교회 전 담임목사의 설교인 것으로 확인됐다. 봉은사 종무원들이 이를 제지하기 위해 나섰을 때는 배포자는 이미 사라진 뒤였다.
봉은사 측은 "2010년 봉은사 땅 밟기 사건에 이어 이런 지능적인 선교활동이 펼쳐져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며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경내 선교활동에 대해 엄정히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http://news.nate.com/view/20121017n22521
꼴값에 육갑에 진짜 가지가지들 하네.
제발 개신교 니들끼리 지.랄을 하던 염병을 떨던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