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상실한 파스타집 알바 ㅡㅡ

유쥬2012.10.17
조회926

안녕하세요 저는 15살 흔녀 유쥬 라고 합니다파안

우리학교가 시험이 목,금,월 에 쳤어요!

전 이쁘지않으므로 음슴체~짱

 

그래서 월요일에 시험을 마치고 옷갈아입고 정말 신나게 바로 시내에 갔음

친구들이 파스타를 먹고싶다고 해서 000파스타집에 갔음

친구가 그집 맛있다고해서 가봤음

문을 뙇 연순간...........

손님이 왔는데도 인사부터 안함...ㅡㅡ

그때 손님도 별로 없었음

그래서 바로 창가에 빈자리에 앉았음

그런데 탁자위에 치우지 않았음

그래서 제가 "여기 쫌 치워주세요!!"라고 말함

그런데 보통 음식점에는 "네~알겠습니다~"이러지 않음?

근데 아무런 대답도 안하는거임 그래서 올때까지 기다렸음

근데 10분이 지나도 안오는거임???????

그래서 제가 "여기쫌 치워달라고요!!!"라고 다시 말했는데 앉아있던 손님들이 다 우릴

쳐다보는거임......ㅜ마지못해 알바녀는 치워줬음.

알바녀는 갈색머리에 포니테일 스타일의 여자였음..

먼저 그 파스타집에는 마시멜로 부터 줌

마시멜로 구워먹으라고 촛불을 켰음 근데 마시멜로가 탁자에 떨어진거임

근데 다시 그릇에 놓고 걍 가는거임 근데 우린 아무짓도 안했는데 갑자기 촛불이 꺼졌음

다시 켜달라고했는데 그 알바녀가 띠꺼운 표정으로 우리 야리면서 다시 키는거임

친구1이 화나서 마시멜로 다시 달라고 함

그런데 그 알바녀가 "네?더달라고요?"이럼ㅡㅡ

우리 야리면서ㅡㅡ 그래서 다시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피자와 파스타를 시킨 후 창문에 포스트잇을 붙일수 있었음

뭐쓸까 하다가 고민하던중..........10대정도 되보이는 사람손님을 그 알바녀는 깔보고있었음

20대이상이나 잘생긴 훈남 오빠야들이나 부모님들이랑 같이간사람들 에게는 우리에게 찾아볼수없었던

친절함이 듬뿍 있었음

뭐임....우리 나이 어리다고 무시하는거임?

그래서 포스트잇에 그 알바녀 얘기를 썼음

알바녀에게도 쓰고 사장님 알바 짜르라고.....(쫌 심했나....?부끄)

봤을지는 모르겠지만...봤으면 좋겠음......다시는 그 파스타집 안갈꺼니까ㅋㅋㅋㅋㅋㅋ

아...생각할수록 짜증남...................

근데 계산하고 나갈때도 인사안함ㅋㅋㅋㅋ사장만 인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빨리 어른되고싶어요.............ㅜ

 

10대 청소년들 빠샤!!!!!!!!!!!!!

독도는 우리땅!!!!!!!!!!!!

슈스케 탑텐 흥해라!!!!!!!

 

 

 

 

 

짜증난다 공감!

별로다 공감!

글쓴이 재수없다 공감...?

암튼 모두모두 공감♥

 

아악 어떻게 끝내야될지 모르겠어요.......

 

 

-the end@-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