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껏 여자친구분을 사귈때 제가 사귀자고 한건 딱 한번 나머지는 여자분께서 제안을 했었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제가 지금껏 살면서 이여자다 싶어 대쉬한 첫번째였습니다.
사귀면서 알게된거지만 제 여자친구는 애정표현을 진심 하지 않는 스타일이였습니다.
저는 심각하게 낙천적이여서 복잡하고 이런거 정말 싫어해서 어떤 일이든 단순하게 생각하려는 패턴이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사귀는동안 친구를 만나든 뭘하든 미리 연락을 하지 않습니다. 꼭 제가 물어봐야하고 애정표현도 없어서 내가 짜고짜야 겨우 한번씩해주고 저를 많이 생각하지 않는다는 기분이 슬슬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주위에서 10살차이 여자친구가 있다하면 야! 그여자 너 배껴 먹을라고 사귀는거 아냐 이런말을 하더군요 근데 저는 그런말을 들어도 일가의 가치도 없다고 생각하고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그런 어느날 여자친구랑 여친의 친구분들이랑 저랑 술을 먹게 되었습니다. 술을 먹는 동안에 여자친구가 계속 문자를 하더군요 첨에 친구분이겠거니 했습니다. 여친의 친구분이 야 너 누구랑 이밤중에 문자하냐!! 이렇게 말하더군요 슬슬 기분이 별로 언잖아 지더군요 그리고 문자를 볼려고한게 아니라 눈을 돌렸는데 온문자가 보였습니다. (집에 들어갈때 연락해)<< 이문자가;;; 걍 쿨한척할려고 아닐꺼라고 생각하고 신경끊었습니다.
그리고 술을 다 마시고 여자친구를 집에 데려다주는데 (새벽2시경) 어떤 남자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이런저런 예기를 하는데 갑자기 화가 너무 났습니다. 이새벽에 남자랑 통화라니;;;;
아무리 쿨하고 낙천적으로 생각할려해도 되지 않아서 전화끊고 누구냐 했더니 그냥 친구라하고 이래저래 말하더군요 .. 쫌 짜증도 나고 술도 먹은상태에 날 좋아하지 않는것 같은 느낌 이런게 한꺼번에 캡쳐가 되면서 헤어지자했습니다.((((( 저의 1번째 잘못 )))))))))
두번째 제 여친은 잘때 문자를 하지 않습니다 여친의 말로는 나랑 문자하다가 잠와도 참고 하다가 잠든다했습니다. 이것도 그러지말라고 잘때 잔다고 하고 자라고 10번이상은 말한것 같아요 그런데 매일 그러더군요 하루는 너무 화가 나서 문자로 헤어지자했습니다((((2번째 저의 잘못)))이때 저 정말 태어나서 처음으로 누구 앞에서 무릎끓고 사정사정해서 다시 사귀게 됬습니다.
세번째 여친은 어디 나갈때 저한테 말하고 나가지 않습니다. 제가 항상 그러지 말라고 했습니다 . 근데 몇일전 여친집앞에 놀래켜줄라고 피자 사들고 12시경에 집앞에가서 저나해서 나오라했습니다. 머뭇머뭇하더니 밖이라고 집아니라고 햇습니다. 저나 여친은 서로 외박하지않기로 했는데 밖이라 하니 너무 화가 났습니다. 제 여친은 귀차니즘이 심해서 오후 4시 전에는 보기 힘듭니다. 나올지 않으니깐요 근대 그날은 오전 12시 인데 집에 없다하니 외박한것 같아 더욱 화가 났습니다. 이걸로 서로 싸웠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저녁에 저나 했는데 잠깐만 하더니 그냥 뚝 저나를 끊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문자로 나 지금 친구랑 있어 문자로 하자 이러더군요 . 또 아 난 진짜 뭔가;;; 내자신이 한심해 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저나를 일방적으로 아무리 하나도 일방적으로 끊거나 문자 씹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전날도 그리고 그담날도 그러더군요
그래서 저도 말하지 않고 그날 나가서 술을 먹었습니다. 여자친구 말도 않고 나가서 술먹는다 뭐라 하더군요 쫌 짜증이 났습니다 . 그래서 술먹다 말고 가서 만났습니다. 너 어제 오늘은 왜그런건데 하고 물었습니다. 그러더니 몇일후면 오빠생일이자나 나 돈없어서 오빠 몰래 알바 했어 이러더군요 이건 진실인것 같았습니다 저는 너무 고마웠습니다 정말 너무 행복했습니다 하늘로 날아갈것 같더군요
그런데 여자친구는 화가 났는지 기분을 엄청 상하게 말을하고 틱틱대고 하더군요
여자친구한테 너무 미안했습니다 화내는거 다 받아주었습니다.
집에 데려다 주고 베란다에 잠시 기대앉아서 쉬다가 여친방에 불이 켜지고 목소리 들리길래
창문사이로 얼굴잠깐 보고 기분도 풀어주고 가려고 다가갔는데 친구랑 웃으면서 저에 대한 예기를 하더군요... ㅜㅜ 그렇게 기분나쁘게 들어가서는 친구랑 완전 기분좋아라 웃으면 저의 대한 예기를 하는데 저 기분이 너무 상했습니다 술도 먹었겠다 화가 너무 치밀어 오르더군요
그래서 저나해서 너 그러는거 아니야 이래저래 예길하고 다음사람한테는 잘하라고 했습니다.
여자친구 미안하다면 저의 집앞까지 찾아왔습니다 만났습니다
여친 그런뜻아니고 너 씹은거 아니고 너 상상력 쩐다고 이런저런 예기했다는 것이였습니다
또 얼굴보니깐 내가 사랑하는 여자니깐 저 화가 풀리더군요
근데 이번에는 여자친구가 너 벌써 나한테 헤어지자 3번째라며 이제 더이상 너 못믿겠다고
이제 헤어지자는 것이였습니다
저는 또 사정없이 빌어대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 싫다고 하며 뭐라 자꾸 합니다
문자는 저는 계속 미안하다 다신 그러지 않을께 ㅜㅜ 발이 손이 되게 빌고 있습니다.
근데 여친은 널 못믿겠다며 받아주질 않습니다.
저는 이여자 없으면 넘 힘들것 같습니다 제 잘못 압니다 헤어지자고 말하는거
그거 쉽게 해서는 안되는 말인데 저는 벌써 3번이나 했습니다 정말 단순하고 멍청합니다 저는
여자친구 마음 돌릴수 있는 방법없을까요?? ㅜㅜ
저는 올해 대학 1학년에 입학한 30살 남자입니다.
저는 약간 동안이라 나이를 거의 25살 이상 보지는 않습니다.(자랑은 아니구요 ㅜㅜ)
학교 입학하고 20살짜리 아이들과 지내는데 첨에는 다들 그냥 아이들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한아이가 정말 맘에 들더군요
처음에는 나이차때문에 대쉬를 못하고 안절부절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술먹고 용기가 나더군요 그래서 사귀자고 말을 했습니다.
차였습니다 ㅡ,.ㅜ;;; 쫌 많이 창피했지만 그래도 포기하기 싫었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한달정도 지난후에 다시 사귀자했습니다.
이번에 승쾌히 승낙을 해주더군요 어차피 또 차여도 다시 대쉬할 생각이였습니다.
정말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지금껏 여자친구분을 사귈때 제가 사귀자고 한건 딱 한번 나머지는 여자분께서 제안을 했었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제가 지금껏 살면서 이여자다 싶어 대쉬한 첫번째였습니다.
사귀면서 알게된거지만 제 여자친구는 애정표현을 진심 하지 않는 스타일이였습니다.
저는 심각하게 낙천적이여서 복잡하고 이런거 정말 싫어해서 어떤 일이든 단순하게 생각하려는 패턴이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사귀는동안 친구를 만나든 뭘하든 미리 연락을 하지 않습니다. 꼭 제가 물어봐야하고 애정표현도 없어서 내가 짜고짜야 겨우 한번씩해주고 저를 많이 생각하지 않는다는 기분이 슬슬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주위에서 10살차이 여자친구가 있다하면 야! 그여자 너 배껴 먹을라고 사귀는거 아냐 이런말을 하더군요 근데 저는 그런말을 들어도 일가의 가치도 없다고 생각하고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그런 어느날 여자친구랑 여친의 친구분들이랑 저랑 술을 먹게 되었습니다. 술을 먹는 동안에 여자친구가 계속 문자를 하더군요 첨에 친구분이겠거니 했습니다. 여친의 친구분이 야 너 누구랑 이밤중에 문자하냐!! 이렇게 말하더군요 슬슬 기분이 별로 언잖아 지더군요 그리고 문자를 볼려고한게 아니라 눈을 돌렸는데 온문자가 보였습니다. (집에 들어갈때 연락해)<< 이문자가;;; 걍 쿨한척할려고 아닐꺼라고 생각하고 신경끊었습니다.
그리고 술을 다 마시고 여자친구를 집에 데려다주는데 (새벽2시경) 어떤 남자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이런저런 예기를 하는데 갑자기 화가 너무 났습니다. 이새벽에 남자랑 통화라니;;;;
아무리 쿨하고 낙천적으로 생각할려해도 되지 않아서 전화끊고 누구냐 했더니 그냥 친구라하고 이래저래 말하더군요 .. 쫌 짜증도 나고 술도 먹은상태에 날 좋아하지 않는것 같은 느낌 이런게 한꺼번에 캡쳐가 되면서 헤어지자했습니다.((((( 저의 1번째 잘못 )))))))))
두번째 제 여친은 잘때 문자를 하지 않습니다 여친의 말로는 나랑 문자하다가 잠와도 참고 하다가 잠든다했습니다. 이것도 그러지말라고 잘때 잔다고 하고 자라고 10번이상은 말한것 같아요 그런데 매일 그러더군요 하루는 너무 화가 나서 문자로 헤어지자했습니다((((2번째 저의 잘못)))이때 저 정말 태어나서 처음으로 누구 앞에서 무릎끓고 사정사정해서 다시 사귀게 됬습니다.
세번째 여친은 어디 나갈때 저한테 말하고 나가지 않습니다. 제가 항상 그러지 말라고 했습니다 . 근데 몇일전 여친집앞에 놀래켜줄라고 피자 사들고 12시경에 집앞에가서 저나해서 나오라했습니다. 머뭇머뭇하더니 밖이라고 집아니라고 햇습니다. 저나 여친은 서로 외박하지않기로 했는데 밖이라 하니 너무 화가 났습니다. 제 여친은 귀차니즘이 심해서 오후 4시 전에는 보기 힘듭니다. 나올지 않으니깐요 근대 그날은 오전 12시 인데 집에 없다하니 외박한것 같아 더욱 화가 났습니다. 이걸로 서로 싸웠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저녁에 저나 했는데 잠깐만 하더니 그냥 뚝 저나를 끊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문자로 나 지금 친구랑 있어 문자로 하자 이러더군요 . 또 아 난 진짜 뭔가;;; 내자신이 한심해 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저나를 일방적으로 아무리 하나도 일방적으로 끊거나 문자 씹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전날도 그리고 그담날도 그러더군요
그래서 저도 말하지 않고 그날 나가서 술을 먹었습니다. 여자친구 말도 않고 나가서 술먹는다 뭐라 하더군요 쫌 짜증이 났습니다 . 그래서 술먹다 말고 가서 만났습니다. 너 어제 오늘은 왜그런건데 하고 물었습니다. 그러더니 몇일후면 오빠생일이자나 나 돈없어서 오빠 몰래 알바 했어 이러더군요 이건 진실인것 같았습니다 저는 너무 고마웠습니다 정말 너무 행복했습니다 하늘로 날아갈것 같더군요
그런데 여자친구는 화가 났는지 기분을 엄청 상하게 말을하고 틱틱대고 하더군요
여자친구한테 너무 미안했습니다 화내는거 다 받아주었습니다.
집에 데려다 주고 베란다에 잠시 기대앉아서 쉬다가 여친방에 불이 켜지고 목소리 들리길래
창문사이로 얼굴잠깐 보고 기분도 풀어주고 가려고 다가갔는데 친구랑 웃으면서 저에 대한 예기를 하더군요... ㅜㅜ 그렇게 기분나쁘게 들어가서는 친구랑 완전 기분좋아라 웃으면 저의 대한 예기를 하는데 저 기분이 너무 상했습니다 술도 먹었겠다 화가 너무 치밀어 오르더군요
그래서 저나해서 너 그러는거 아니야 이래저래 예길하고 다음사람한테는 잘하라고 했습니다.
여자친구 미안하다면 저의 집앞까지 찾아왔습니다 만났습니다
여친 그런뜻아니고 너 씹은거 아니고 너 상상력 쩐다고 이런저런 예기했다는 것이였습니다
또 얼굴보니깐 내가 사랑하는 여자니깐 저 화가 풀리더군요
근데 이번에는 여자친구가 너 벌써 나한테 헤어지자 3번째라며 이제 더이상 너 못믿겠다고
이제 헤어지자는 것이였습니다
저는 또 사정없이 빌어대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 싫다고 하며 뭐라 자꾸 합니다
문자는 저는 계속 미안하다 다신 그러지 않을께 ㅜㅜ 발이 손이 되게 빌고 있습니다.
근데 여친은 널 못믿겠다며 받아주질 않습니다.
저는 이여자 없으면 넘 힘들것 같습니다 제 잘못 압니다 헤어지자고 말하는거
그거 쉽게 해서는 안되는 말인데 저는 벌써 3번이나 했습니다 정말 단순하고 멍청합니다 저는
그런데 다신 안그러고 그리고 이여자 놓치고 싶지안하고 못헤어지겠네요
지금 제 여자친구 어케 화풀어주고 다시 돌아오게 할 방법없을까요 ??
저 지금 정말 가슴이 답답하고 너무 힘듭니다 이여자 놓칠까봐 너무 불안하구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