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 저 또왔어요 하하 요즘 준수가 이상해요 사춘기 왔나봐요 아 맞다 오랜만에 키랑 몸무게를 쟀는데요 키가 컸어요 짝짝짝 몸무게가 줄었어요 앞자리가 5가되었어요 그래서 준수가 막 먹여요 으아 오늘은 준수랑 같이 저녁을 먹었어요 뭐냐 그 그 뭐냐 떡볶이랑 튀김을 먹고 또 피자를 시켜먹었어요 저희는 돼지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수가 요즘 살이 많이 빠졌어요 볼살이 사라졌어요 그래도 귀여워요 아무튼 네 요즘 준수는 진짜 사춘기에요 뜬금없는 말을 막 해요 설레게 오늘은 저에게 소원들어줄테니까 너도 들어줘 라는 제안을 했어요 저는 딱히 바라는게 없어서 소원을 말해봐 부르면서 춤 춰보라고 햇죠 아주 소녀시대 뺨ㅊ......는건아니고 아주 잘해요 준수는 미래에 연예계쪽으로 나가도 될 거 같아요 근데 함정은 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 준수님 네 그리고 준수가 저한테 말한 자신의 소원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애들하는말을 들었는데 학교 축제 떄 애들이 어떤 여자애를 너한테 소개시켜줄거야 그럼 넌 그여자아이랑 말을 섞으면 안되 말을 섞지 않으면 당연히 번호도 못따겠지 따이지도 못하고 넌 그냥 내 옆에 붙어있어 뭐 요약하자면 대강 이런식이었어요 네 준수 소유욕 돋네 저의 대답은 얼굴보고 준수는 저를 째려보았죠 그리고 피자를 혼자 다먹었죠 돼지ㅋ 네 그리고 어제 새벽에 준수 어머니 번호로 전화가 왔어요 준수가 원래 제 문자 다씹고 전화도 씹고.. 씹어도 저는 꿋꿋히 보내고 답장을 바란게 아니니까요 눈물 준수 어머니가 새벽에 전화를 걸리는 없고 준수라는걸 직감했죠 저는 준수랑 더 오래 통화하기 위해서.... 자다 깬척하고 목소리를 깔고 전화를 받았어요 통화내용 굵은게준수에요 여보세요 야 응 나너좋아 정 적 이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굉장히 뜬금없는.. 네 준수가 저한테 전화하거나 문자하는건 나오늘저녁뭐먹는다 나오늘어디간다 나누구랑뭐한다 우리오늘뭐먹어? 나뭐사줘 어디? 집? 나와 이런거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새벽에 족발이라도 먹는줄 알았죠.... 근데 뜬금없이 제가 좋다니 저는 네 서로 할말을 잃었어요 원래 문자로는 준수야 나 니가 진짜 좋음 나도 이런거 진짜 많이 했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수는 나도 라고밖에 대답을 안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먼저 말하니까 좀 당황?스럽기도하고 막 말로 표현못할 기분이었어요 좋았는지 싫었는지 뭐 아무튼 그래서 저는 왜이래 헐 끊어 하고 전화가 끊겼죠 그래서 제가 준수폰으로 문자를 보냈죠 잘자 그리고 내가 더 좋아함 이라고 보냈죠 씹혔죠 유후 결론은 사랑한다고 준수형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요즘 사이가 애틋해졌어요 원래 저혼자 많이 애틋했는데요 판쓰면서 되게 많이 친구같이되고 밝아졌어요 근데 요즘은 준수가 막... 가을을 타는건지 뭔지 사춘기시기에 호르몬 변화로 .. 또 막 이상한 말 한거 많은데 아맞다 이건 좀 된건데요 월요일인가? 아무튼 제가 집에갈 준비를 끝내고 화장실을 갔다가 왔는데 책상에 포스트잇을 붙여놓고 갔어요 준수가 뭐 원래 인사없이 쌩쌩 가는 준수라 저는 무지무지 설레서 봤는데 난 니가 여자였으면 좋겠어 라고 써있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애가 왜이러지? 왜? 내가 왜 여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는 생각으로 문자를 했죠 내가 왜 여자였으면 좋겠는데 라고 물으니 예쁘니까 내가 이뻐? 나이뻐? 나이뻐효? 나이뻐? 나이뽀? 나이키? 신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이쁘데요 네 고맙다 준수야 네 아무튼 요즘 준수가 이래요 저도 뭐 딱히 좋진 않아요 글쓰면서 많이 순화시켜서 그렇지 저희 사이는 마냥 알콩달콩하지 않아요 굉장히 쓴 사이에요 그냥 그렇다구요 결론은 준수야 좋아한다 안녕 ! 이틀연속으로 쓰니까 좋죠? 내일은 또 쓸까요? 모르겠어요 노력해볼게요! 진짜 안녕!!!!!!!!!!!!! 그리고 매일매일 댓글달아주는 쫑형 (어느새 호칭은 님에서 형으로)! 그리고 1212님(가을을 잘 타겠어요)! 그리고 하하님! 그리고 가람님! (제 주변사람 이름이시라는..) 또 eees님!!! 요즘 안보이시지만 기린님!!! 모두 감사해요!!!!!!!!!!!!!!!!!!!!!!!!!!!!!!!!!!!!!!!!!!!!! 그리고 정답자가 없는관계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답자가 없어요 왜냐면 답은 보기에 없었거든요 가 아니라 저는 loveday 좋아합니당 정은지님...사랑.....아니 좋아..... 존경합니다 오늘은 제가 지금 듣고 있는 노래를 맞춰주시면 되요 1) 낙엽 - JYJ 2) 미래로 돌아가자 - 이루펀트 3) 이러지마 제발 - 케이윌 오늘은 보기가 3개이므로 정답자가 있을거라고 믿어요 뭐 정답맞추시면 뭐 드릴까요 돈은 없구요.. 신상도 안되구요... 뭐 뭐... 뭐... 원하시는거 해드릴게요 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뻘소리구요 그럼 안녕 안녕 안녕~ 61
(동성) 첫사랑?
반가워요
저 또왔어요
하하
요즘 준수가 이상해요
사춘기 왔나봐요
아 맞다 오랜만에 키랑 몸무게를 쟀는데요 키가 컸어요 짝짝짝 몸무게가 줄었어요 앞자리가 5가되었어요 그래서 준수가 막 먹여요 으아
오늘은 준수랑 같이 저녁을 먹었어요
뭐냐 그 그 뭐냐
떡볶이랑 튀김을 먹고 또 피자를 시켜먹었어요 저희는 돼지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수가 요즘 살이 많이 빠졌어요 볼살이 사라졌어요 그래도 귀여워요
아무튼
네
요즘 준수는 진짜 사춘기에요
뜬금없는 말을 막 해요
설레게
오늘은 저에게 소원들어줄테니까 너도 들어줘 라는 제안을 했어요
저는 딱히 바라는게 없어서
소원을 말해봐 부르면서 춤 춰보라고 햇죠
아주 소녀시대 뺨ㅊ......는건아니고 아주 잘해요 준수는
미래에 연예계쪽으로 나가도 될 거 같아요
근데 함정은 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 준수님
네
그리고 준수가 저한테 말한 자신의 소원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애들하는말을 들었는데 학교 축제 떄 애들이 어떤 여자애를 너한테 소개시켜줄거야 그럼 넌 그여자아이랑 말을 섞으면 안되 말을 섞지 않으면 당연히 번호도 못따겠지 따이지도 못하고 넌 그냥 내 옆에 붙어있어
뭐 요약하자면 대강 이런식이었어요
네 준수 소유욕 돋네
저의 대답은
얼굴보고
준수는 저를 째려보았죠
그리고 피자를 혼자 다먹었죠
돼지ㅋ
네
그리고 어제 새벽에 준수 어머니 번호로 전화가 왔어요
준수가 원래 제 문자 다씹고 전화도 씹고.. 씹어도 저는 꿋꿋히 보내고 답장을 바란게 아니니까요 눈물
준수 어머니가 새벽에 전화를 걸리는 없고 준수라는걸 직감했죠
저는 준수랑 더 오래 통화하기 위해서.... 자다 깬척하고 목소리를 깔고 전화를 받았어요
통화내용 굵은게준수에요
여보세요
야
응
나너좋아
정
적
이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굉장히 뜬금없는.. 네
준수가 저한테 전화하거나 문자하는건
나오늘저녁뭐먹는다
나오늘어디간다
나누구랑뭐한다
우리오늘뭐먹어?
나뭐사줘
어디?
집?
나와
이런거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새벽에 족발이라도 먹는줄 알았죠....
근데 뜬금없이 제가 좋다니
저는 네 서로 할말을 잃었어요
원래 문자로는
준수야 나 니가 진짜 좋음
나도
이런거 진짜 많이 했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수는 나도 라고밖에 대답을 안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먼저 말하니까 좀 당황?스럽기도하고 막 말로 표현못할 기분이었어요
좋았는지 싫었는지 뭐
아무튼
그래서
저는
왜이래
헐 끊어
하고 전화가 끊겼죠
그래서 제가 준수폰으로 문자를 보냈죠
잘자 그리고 내가 더 좋아함
이라고 보냈죠
씹혔죠
유후
결론은 사랑한다고 준수형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요즘 사이가 애틋해졌어요
원래 저혼자 많이 애틋했는데요
판쓰면서 되게 많이 친구같이되고 밝아졌어요
근데 요즘은 준수가 막... 가을을 타는건지 뭔지
사춘기시기에 호르몬 변화로 .. 또 막 이상한 말 한거 많은데
아맞다 이건 좀 된건데요 월요일인가?
아무튼 제가 집에갈 준비를 끝내고 화장실을 갔다가 왔는데 책상에 포스트잇을 붙여놓고 갔어요 준수가
뭐 원래 인사없이 쌩쌩 가는 준수라 저는 무지무지
설레서 봤는데
난 니가 여자였으면 좋겠어
라고 써있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애가 왜이러지?
왜?
내가 왜 여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는 생각으로
문자를 했죠
내가 왜 여자였으면 좋겠는데
라고 물으니
예쁘니까
내가 이뻐? 나이뻐? 나이뻐효? 나이뻐? 나이뽀? 나이키? 신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이쁘데요
네
고맙다 준수야
네 아무튼 요즘 준수가 이래요
저도 뭐 딱히 좋진 않아요
글쓰면서 많이 순화시켜서 그렇지
저희 사이는 마냥 알콩달콩하지 않아요
굉장히 쓴 사이에요
그냥 그렇다구요
결론은 준수야 좋아한다
안녕
!
이틀연속으로 쓰니까 좋죠?
내일은 또 쓸까요?
모르겠어요 노력해볼게요!
진짜 안녕!!!!!!!!!!!!!
그리고 매일매일 댓글달아주는 쫑형 (어느새 호칭은 님에서 형으로)! 그리고 1212님(가을을 잘 타겠어요)! 그리고 하하님! 그리고 가람님! (제 주변사람 이름이시라는..) 또 eees님!!! 요즘 안보이시지만 기린님!!!
모두 감사해요!!!!!!!!!!!!!!!!!!!!!!!!!!!!!!!!!!!!!!!!!!!!!
그리고 정답자가 없는관계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답자가 없어요
왜냐면 답은 보기에 없었거든요
가 아니라 저는 loveday 좋아합니당 정은지님...사랑.....아니 좋아..... 존경합니다
오늘은 제가 지금 듣고 있는 노래를 맞춰주시면 되요
1) 낙엽 - JYJ 2) 미래로 돌아가자 - 이루펀트 3) 이러지마 제발 - 케이윌
오늘은 보기가 3개이므로 정답자가 있을거라고 믿어요
뭐 정답맞추시면 뭐 드릴까요
돈은 없구요.. 신상도 안되구요... 뭐 뭐... 뭐... 원하시는거 해드릴게요 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뻘소리구요
그럼 안녕
안녕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