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경비실..1시부터 4시까진 자는시간인가요?

한수영2012.10.17
조회295

엊그제 제가 겪었던일들을 얘기해보려고 하는데요..

저는 이안이라는 아파트에 살고있는 세입자입니다.( 제집은아니지요..)

저희 아파트는 지은지는 8년정도 되는아파트에요..

각동마다 아파트 안쪽에 경비실이 따로 되어있는데요..

주차장은 지하로만 연결이 되어있어요..

엊그제.. 제가 회식관계로 늦개 귀가할일이 있었는데.공교롭게도 제가 주차장에서 집으로 들어가려고했는데

제가 카드키를 분실해버렸어요..물론 제 잘못도있겠지요... 평소같음 집에 인터폰을 해야하지만

이날 ..저희집엔 아무도 없던터라 지하주차장에서 경비실에 콜을 하게되었어요..

한참을 콜한후 경비실 아저씨가 전화를 받더라고요...저희 아파트 경비원분들 대부분 친절하세요//

연세도 있으시고.. 늦은시가 죄송한 마음에 저는 아저씨 죄송한데요 문좀 열어달라고...

대뜸 경비실 아저씨말이 입주자냐고 물으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렇다고 ...몇호냐며 다시물으시데요

저는 406호라고 말씀드렸지요 ..그러자..아저씨 말이 자는사람 깨운다며 화를 내는 거에요..

물론 시간이 늦긴했어요 새벽 3시가 가까운 시간이였으니 ...

헌데 저또한 정말 죄송한마음을 가지고 어쩔수없이 콜을한건데..그래서 제가 성함을 물어봤지요

대뜸 자기이름을 대시더라고요..그러면서 다시들려오는 말이 새벽 4시까진 법적으로 그니깐 1시부터 4시까진 자는 시간이라네요? 우리나라 범죄 발생시간이 자정부터 4시...38%로라는 통계도있는데..

저도 한마디 했어요..그러실꺼면 집에서 편히 주무시라고 ...정말 그런가요?

혹시 제가 잘못한건가요?? 저희집은 카드키가 없음 절데로 집안으로 들어올수없는데...

죄송한 마음을 가지고 누른경비실이였건만... 어찌 이럴수있나요..

제가 잘몰라서 실수한거라면 사과하겠지만...원래 아파트 경비실 다이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