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모르게 시간이 빨리 갔네요.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베플여러분들 감사합니다.하지만 더이상으느힘듭니다. 학교폭력이라는게 너무 힘듭니다. 일찐녀들은 신고햇다는 이유만으로 그 일찐친구들애게 당하고 있습니다. 네이트판마져 찾아서 사사건건너무 힘듭니다. 눈물로 하루를 지세우느라 눈이 항상붓습니다. 카톡은 욕으로 도배되어있습니다. 일부로 어머니께 이런모습보이기 싫어요, 살고싶어요 어머니랑 다시 웃던 시절로 돌아가고싶습니다. 자살.....어머니께 죄송하지만 생각..하고있숩니다. 손떨려서 오타가 다나네요 하하,,, 내일 그저 학교갈 생각을하니 답답합니다. 정말이러면 안돼는 거알지만 마음이 너무아파서 이젠 어머니께 상처투성이의 제모습을 보이기 싫어서 선생님께 부탁을 다시해볼까 전학을 가볼까 집안사정이 그리좋은것도 아니고 초등학교때의 친구들과 하하호호 웃던 시절로 돌아갈수만 있다면 모든지 다할수 있습니다. 눈물로 지새우는 이밤이 너무 아픕니다. 핸드폰, 제가 벽에 던져서 부쉈습니다. 학교폭력도 쳐부수 없을까요 경찰도 포기한 이학교폭력...살려주세요. 제이야기가 그리알려지는것은 원치않지만 댓글에 학교폭력에대치하는 법알려주신다면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151
일찐 언니들한테 밟혓어요,,,후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