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초반여자입니다 오늘헤어지고~ 그냥글쭉~쓰고 정말 잊을려고 정말우린 끝이니까 읽을일없겠지만 2년을함꼐보낸 너에게 편지쓰듯 글쓸게요 나 오늘 너랑 헤어졌다 기억나냐 나처음만난날 우리 시내에서 만났을때 너나한테잘보일려고 머리도새로하고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기다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영화보고 무서워서 나벌벌떨고ㅋㅋㅋㅋ 오랜만에 설레고 다좋았다 그렇게 우린 사귀고 처음엔 내 투정도 잘받아주고 자상했어 그때 나보고 십키로더찌라했던말 기억나?ㅋㅋ 난기억난닼ㅋㅋ 그래 좋았어 매일틀에박힌생활만하다 오랜만에 연애하니까 좋더라 니가 여자 소개받아서 걸렸을때 나다용서했어 그런일로 너랑 헤어지고싶진않았아 잘마났고 우린 잘어울렸어 만난지 팔개월됫을때 동거를 시작했지 닌학생이고 넌 일해서 나학교갈때 부족ㄴ해도 니아침해주고 난 학교 일 집 심지어 집안일도 나혼자다했어 넌 어떻게생각할지몰라도 나도 내조 잘했어ㅋㅋ 이렇게저렇게 동거한지 일년쯤지나니까 너도변하더라 내가너무편한모습만보여줘서 그런건지ㅋㅋ 집에와도 내얼굴도안보고 폰만보는너 아는누나라며 둘이술마신다는너 나는 변한니모습에 너무 힘들었어ㅋㅋ 그래서 친구랑 술마시는데 친구남자친구랑 그친구가왔는데 나너무속상해서 술마시다 취했는데 일어나니까 그친구랑 모텔이더라 나도놀랐어 ㅋㅋㅋㅋㅋㅋ그래서 가운만입고 술취한채 일단나왔는데 넌 안와주더라 그래물론 나도잘못했어 니가나쁘다는건 아냐 그리고 헤어지자는너한테 나울면서 붙잡았어 그러다 헤어지고 나는 집으로 들어오고 다시널잡아서 우리사귀게됬지 니 카톡프로필 사진 절때 내사진으로 안바뀌더라 니폰에 모르던여자이름이 수두룩해 아무사이아니라고 어쩌다알게된사이인 여자들이 오빠 밥사줘 연락오고 술사달란연락오는데 아무사이아니니ㅋㅋ너 나를 완전호구로 보구나 싶더라 오늘ㅋㅋㅋㅋ 괜찮아 나도 남자많이만날꺼야 나도 화장하고 차려입고 나가니까 남자들막꼬이더라 너 나한테 못생기고 돼지라그러잖아ㅋㅋ 야 다녀봐 나만한여자잘없어ㅋㅋㅋㅋ 넌 판절대안보는거알아ㅋㅋ 나도 지금 두서없이 글을막써서 내가뭐라쓴건지도모르겠다 무튼 오늘 내가오늘 너한테 내가없어도 넌아무상관없냐했을때 니대답은 응이였어 예전같지 날 사랑하지않는다는말 고맙다 덕분에 미련도없어이제 다시잘해보자는마음 절때안들꺼야 그리고 병신같이 여자들 밥사주고 술사주고다니지맠ㅋㅋ 그여자들 너 절때안좋아해 ㅋㅋㅋㅋㅋㅋ난 날 사랑해주던 니모습을 사랑했는데 그모습이 없는널보니 나도 식더라 그래도 이년동안 수고했다 너도 나도 나도 정말 나사랑해죽 아껴주는남자만날게 너도 좋은여자만나 나보다 늣겤ㅋㅋㅋ 나보다늣게만나야해ㅋㅋㅋ 내마지막 자존심이야ㅋㅋ 아그리고 헤어지면서 내가슴만지면서 이제이가슴도 마지막이구나 라는니말 정마저 떨어지더라 무튼 잘지내고 이젠 일이라도 시작하길바래 수고했어
헤어진 날
안녕하세요 20대초반여자입니다
오늘헤어지고~ 그냥글쭉~쓰고 정말 잊을려고 정말우린 끝이니까
읽을일없겠지만 2년을함꼐보낸 너에게 편지쓰듯 글쓸게요
나 오늘 너랑 헤어졌다
기억나냐 나처음만난날 우리 시내에서 만났을때 너나한테잘보일려고 머리도새로하고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기다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영화보고 무서워서 나벌벌떨고ㅋㅋㅋㅋ
오랜만에 설레고 다좋았다 그렇게 우린 사귀고 처음엔 내 투정도 잘받아주고 자상했어
그때 나보고 십키로더찌라했던말 기억나?ㅋㅋ 난기억난닼ㅋㅋ
그래 좋았어 매일틀에박힌생활만하다 오랜만에 연애하니까 좋더라
니가 여자 소개받아서 걸렸을때 나다용서했어 그런일로 너랑 헤어지고싶진않았아
잘마났고 우린 잘어울렸어
만난지 팔개월됫을때 동거를 시작했지 닌학생이고 넌 일해서 나학교갈때 부족ㄴ해도
니아침해주고 난 학교 일 집 심지어 집안일도 나혼자다했어
넌 어떻게생각할지몰라도 나도 내조 잘했어ㅋㅋ
이렇게저렇게 동거한지 일년쯤지나니까 너도변하더라
내가너무편한모습만보여줘서 그런건지ㅋㅋ 집에와도 내얼굴도안보고 폰만보는너
아는누나라며 둘이술마신다는너 나는 변한니모습에 너무 힘들었어ㅋㅋ
그래서 친구랑 술마시는데 친구남자친구랑 그친구가왔는데 나너무속상해서
술마시다 취했는데 일어나니까 그친구랑 모텔이더라 나도놀랐어
ㅋㅋㅋㅋㅋㅋ그래서 가운만입고 술취한채 일단나왔는데 넌 안와주더라
그래물론 나도잘못했어 니가나쁘다는건 아냐 그리고 헤어지자는너한테
나울면서 붙잡았어 그러다 헤어지고 나는 집으로 들어오고 다시널잡아서 우리사귀게됬지
니 카톡프로필 사진 절때 내사진으로 안바뀌더라 니폰에 모르던여자이름이 수두룩해
아무사이아니라고 어쩌다알게된사이인 여자들이 오빠 밥사줘 연락오고 술사달란연락오는데
아무사이아니니ㅋㅋ너 나를 완전호구로 보구나 싶더라 오늘ㅋㅋㅋㅋ
괜찮아 나도 남자많이만날꺼야 나도 화장하고 차려입고 나가니까 남자들막꼬이더라
너 나한테 못생기고 돼지라그러잖아ㅋㅋ 야 다녀봐 나만한여자잘없어ㅋㅋㅋㅋ
넌 판절대안보는거알아ㅋㅋ 나도 지금 두서없이 글을막써서 내가뭐라쓴건지도모르겠다
무튼 오늘 내가오늘 너한테 내가없어도 넌아무상관없냐했을때 니대답은 응이였어
예전같지 날 사랑하지않는다는말 고맙다 덕분에 미련도없어이제
다시잘해보자는마음 절때안들꺼야
그리고 병신같이 여자들 밥사주고 술사주고다니지맠ㅋㅋ 그여자들 너 절때안좋아해
ㅋㅋㅋㅋㅋㅋ난 날 사랑해주던 니모습을 사랑했는데 그모습이 없는널보니
나도 식더라 그래도 이년동안 수고했다 너도 나도
나도 정말 나사랑해죽 아껴주는남자만날게 너도 좋은여자만나 나보다 늣겤ㅋㅋㅋ
나보다늣게만나야해ㅋㅋㅋ 내마지막 자존심이야ㅋㅋ
아그리고 헤어지면서 내가슴만지면서 이제이가슴도 마지막이구나 라는니말
정마저 떨어지더라 무튼 잘지내고 이젠 일이라도 시작하길바래
수고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