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판을 즐겨보는 17세흔녀입니다ㅋ 그냥 편하게 음슴체로할께요^^ 사건은 솔직히 몇년전부터였음! 우리 친 오빠가 중학교때인가? 저는 아마 초등학교 5학년? 6학년 이였음! 그때부터 나를 너무 아껴(?)주기 시작함ㅋㅋㅋ 초딩들은 중딩들보다 일찍끝남ㅋ 그럼 집에 내가 먼저 와잇음!ㅋㅋㅋ 그러면 와서 가방을 일단 바닥에 집어 던지고ㅋㅋㅋ 누워서 티비보는 이 흔흔돋는 흔녀가 좋다고 와서 껴안기를 시작함;; 이때까지는 좋음... 이 오빠가 커서 서서히 더 심해짐ㅠ 엄마랑 좀 친한데...ㅠㅠ 엄마 팔뚝을 말 물고 빨고;; 나중에 보면 침이랑 이빨자국 다 있는데;; 엄마께서는 그냥 아들이하는거라고 아파도 참으신다는데 딸로써 이해가 안감. 이때가 큰 아들은 고등학교, 막내딸은 중학교인데...;; 이젠 이걸 나한테까지한다는게 문제임... 학교갔다오면 끌어안는건 기본이고 엉덩이 만지만 허벅지만지고 팔뚝 물고 볼 막 만지고... 솔직히 이건 좀 아니지않음? 우리는 이제 성에대해서 알건 다 알고 다 컷는데 엉덩이 막 만지고 엉덩이 막 물고하는건... 나중에는 제 쇄골까지도 만짐...;; 솔직히 말하자면 쇄골도 아니고, 가슴도 아닌 명치 위에? 제가 좀 작고 말랐음ㅠ 그래서인지 바스트도 많이 음슴ㅠ 오빠가 티비나 인터넷에서 여자연예인들보면 "야, 쟤네들은 가슴도 큰데 넌 왜 이렇게없냐?"이러면서 그 명치 위쪽? 쇄골아래쪽? 을 막 더듬거림;; 처음에는 당황했는데 친오빠이기도하고... 제가 당황하면 오빠도 뻘쭘할까봐 그냥 장난으로 받아치고 넘겼는데... 좀 그런것같기도하고...ㅠㅠ 나한테는 계속 욕하고 때리고 자기 좋을때만 찾고 물고 빨고 다 하면서 저도 사람인지라 참는것도있고 한계가 있어서 몇일전에는 화도내봣음! 왜 자꾸 만지고 물고 깨무냐면서 이건 엄연한 성추행이라고! 신고할꺼라고! 소리를 질렀음 그랬더니 신고를하라고햇음...;; 자기가 자기 동생 좋아서 물고 빠는건데 성추행이 아니라고하면서;; 내가 예를들어 감옥에 가더라도 상고라서 취업을 목표로하고 사회생활해야하는 저에게는 빨간줄이 남게 될꺼라면서 신고를 해보라면 해보라고하고 저번에는 제가 너무 화가나가 "이 병신아!!!" 하고 욕했음!!! 그랫더니 정색빨면서 왜 오빠한테는 욕질하냐면서 저보고 시발,강아지,미친년,성기같은새끼, 싸가지없는새끼,왕따년,창년 별의별 욕을 다 했음ㅠㅠ 그래서 결국에는 합의를 봣음! 내가 욕을 안할테니 오빠도 내 몸을 건들지 말라! 했더니 순수히 오케이를 하는거임! 그래서 글쓴이는 완전 씐나했음ㅋ 근데 하루도 못가서 내 몸을 또 만지기 시작함ㅋㅋㅋ 그리고 저는 욕하면 발로 밟힘;; 엄마께도 많이 말씀도 드려봤음...ㅠㅠ 근데 오빠는 재수생이고ㅠ 저는 고1임ㅠ 오빠는 지금 재수생이니까 고3으로봐도돼는데ㅠ 엄마께서는 오빠를 당연히!!! 혼내심!!! 너가 아무리 그래도 그런 심하다면서 진짜 화를 내시는데... 보통 이러면 남자들은 반성을 안함...??? 진짜 궁금한데... 반성을 왜 안함? 자기가 끝까지 뭘 잘못한줄모르겟다고 오히려 엄마께 대듬.....;; 내 동생 내가 이뻐서 만져주고 이뻐해주고, 말 안들으면 말 안들었다고 때리고 욕하는게 대한민국 오빠들이라면 다 하는거라고 엄마께 뭐라뭐라 그럼... 그래서 저도 똑같이 욕해봣음!!! "아 진짜 성기같네" 했다가 다리에 멍듬... 진짜 고민은 여기부터임...ㅠㅠ 저건 시작에 불과함ㅠㅠ 어제 오빠 카**톡을 보니까 어디서 많이 보던 사진임! 그래서 뭐지? 했더니 이 흔흔흔돋는 흔녀의 6살때의 어린 모습을 찍은 사진이 우리 친오빠 프사인거임!!! 그 사진이 제가 꽃다발을 들고있었는데 대화명은 "꽃을(?)받아주실래요?^^"엿음 딱 봐도 나 놀리는건데ㅠ 그래서 나도 나름 화가남!!! 오빠 친구들도 다 보고! 선생님, 지인, 친척들도 다 보는건데 왜 남의 사진을 올릴까해서 복수를하기로함! 오빠 이름을 [니가오빠냐]라고 바꿔놓고 캡쳐를해서 *카*스*리에 올렸음! 친구들도 친오빠를 이렇게 저장해놓냐고 웃기도하고 그랬음! 그리고 집에가서 오빠한테 막 따졌음! 오빠가 뭔데 왜 남의사진을 프로필 사진으로 해놓냐고 이건 진짜 초상권침해라고 막 따지고 화냈음! 그러더니 막 어떠냐면서 자기는 귀여워서 올린거라고 오히려 저한테 화를 내는거임;; 너랑 나랑 남이냐고ㅠㅠ 오빠가 동생사진 하나 못올리냐고 자기가 뭐 그리 잘못했다고 왜 집에 오자마자 성질부터 내냐고 욕부터 들음ㅠㅠ 그래서 일단 삐지고ㅠㅠ 페**북에 신세한탄이나 해야지...ㅠㅠ 하고 컴퓨터로 들어갓음 들어가자마자 친오빠의 글부터 보이는데 약 20분전쯤에 올린 이 글쓴이의 어릴때사진이였음! 그리고서는 [이때는 귀여웠는데ㅋ 지금은ㅋㅋㅋㅋㅋ]이라고 적어논거임!!!ㅠㅠ 저는 또 화도 나고 내 얼굴이 다 팔리나싶어서 댓글로 [뭐뭐뭐뭐]라고 써놯음! 이 오빠가 핸드폰으로 페**북을 확인했는지 방으로 와서는 댓글뭐냐면서 또 뭐라그럼ㅠ 자기가 원래 글쓰면 바로 댓글이 달리는데 너가 먼저쓰니까 자기 친구들이 무서워서 댓글을 못단다고 댓글을 지워버린거임!!!ㅠㅠ 그래서 제가 또 뭐라그랬음!!! 프사로 내 사진올렸으면서 왜 또 페**북에 또 내 사진을 왜 올렸어?!!! 하고 따졌더니 또 니가 나랑 남이야 드립을 하는거임ㅠㅠ 그래서 저도 질수없다해서 오빠의 유치원졸업앨범을 뒤지기 시작함ㅋ 그랬더니 사진을 페**북의 사진을 지웟다고함ㅋ 그리고서는 이 여동생과 친구를 끈음거임ㅋ 그리고서는 엄마한테 쪼르르 달려가서 제 욕을 하기시작함ㅋㅋㅋ 이 글쓴이가 싸가지가 없다면서ㅋ 집에 오자마자 화부터내고 왜 자기사진을 맘대로 올리냐면서 화냈다고ㅋ 엄마한테 또 니가 나랑 남이야 드립을 침ㅋㅋㅋ "엄마, 쟤가 나랑 남이야?"이러면서 "동생이 이쁘면 올릴수도잇는거지!"이러는거임ㅋㅋㅋ 내 인권은 없음? 나는? 오빠 친구들한테 다 보여지고 가리고싶은 내 과거는? 나도 자기 옛날사진 찍는다니까 조카 싸가지없다고 욕했으면서 오빠는 사람은 된다는거임? 지금도 엄마한테 계속 욕하고있음ㅋㅋㅋ 글쓴이가 데이터도없고 집에 공유기도 없음ㅋㅋㅋ 3G랑 와이파이가 존재하질않아서 지우고싶은데도 못지움ㅋㅋㅋ 근데 막 엄마한테 가서는 여동생이 싸가지가없다고 엄마께 엄마가 교육을 못시켜서그렇다, 내 친구였음 저년 반쯤 죽엇다, 내가 사진올린게 죄냐, 글쓴이 *카*스*리에 글 안지워준다, 얘 친구들이 보면 나를 어떻게 생각하겟냐, 오빠를 [니가오빠냐]라고 저장해놓으면 오빠인 내 이미지가 어떨것같냐, 친구들이 날 무시하는거 아니겟냐 등등 내 뒷담을 거실에서 엄마랑 엄청매우많이 까대고있음ㅋㅋㅋ 지금도ㅋㅋㅋ롸잇나우ㅋㅋㅋ 엄마가 장문의문자를 보내셧는데 3G가없어서 확인도 못함ㅋㅋㅋ 진짜 우리 친오빠 어뜩하면 좋음??? 오빠야. 안그래도 집안사정도 어렵고 오빠 재수때문에 학원비에 뭐다뭐다 돈 더 들어가고 등골이 휘는 부모님들은 왜 안봐? 오빠는 친구들이랑 고기먹으러 다닐때 아빠랑 엄마께서는 일하고계시는데 그 열심히 번 돈으로 몇만원만 달라고하고 그 돈으로 친구들이랑 놀러다니고, 수능이 코앞인데 지금 엄마 앞에서 내 뒷담화나 까지말고 와서 문제 한문제라고 더 풀어. 또 재수해서 가족 망신시키지나말고 그리고 이제 다 컷으니까 몸 좀 그만 더듬거려. 얼굴에 침 좀 그만 뱉고, 엄마도 그만 귀찮게 굴고... 엄마하니까 얘기하는건데 엄마 번번한 옷 한벌도 못사드렸으면서 자기만 브랜드옷으로 치장하고 엄마는 시장옷입는게 쪽팔리다고 길거리에서 떨어져서 가고 결혼식장에도 입고갈 변변한 옷할벌도 없어서 나름 꾸며입고갔는데 엄마 옷이 그것밖에없냐고 거지같다고 얘기를 왜 해 엄마가 나중에는 우시더라. 아들 잘못키웠다고. 큰아들이면 좀 철 좀 들고 엄마께 잘해. 있을때 잘하랬단말이야. 그리고 욕해서 미안해. 오빤데 욕하면 안돼는데 나도 욱해서 욕해서 미안해. 쨋든 공부 열심히하고 대학교 꼭 붙어서 엄마,아빠 호강시켜드려 오빠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
우리친오빠어뜩하면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요즘 판을 즐겨보는 17세흔녀입니다ㅋ
그냥 편하게 음슴체로할께요^^
사건은 솔직히 몇년전부터였음!
우리 친 오빠가 중학교때인가? 저는 아마 초등학교 5학년? 6학년 이였음!
그때부터 나를 너무 아껴(?)주기 시작함ㅋㅋㅋ
초딩들은 중딩들보다 일찍끝남ㅋ
그럼 집에 내가 먼저 와잇음!ㅋㅋㅋ 그러면 와서 가방을 일단 바닥에 집어 던지고ㅋㅋㅋ
누워서 티비보는 이 흔흔돋는 흔녀가 좋다고 와서 껴안기를 시작함;;
이때까지는 좋음... 이 오빠가 커서 서서히 더 심해짐ㅠ
엄마랑 좀 친한데...ㅠㅠ 엄마 팔뚝을 말 물고 빨고;; 나중에 보면 침이랑 이빨자국 다 있는데;;
엄마께서는 그냥 아들이하는거라고 아파도 참으신다는데 딸로써 이해가 안감.
이때가 큰 아들은 고등학교, 막내딸은 중학교인데...;;
이젠 이걸 나한테까지한다는게 문제임... 학교갔다오면 끌어안는건 기본이고
엉덩이 만지만 허벅지만지고 팔뚝 물고 볼 막 만지고... 솔직히 이건 좀 아니지않음?
우리는 이제 성에대해서 알건 다 알고 다 컷는데 엉덩이 막 만지고 엉덩이 막 물고하는건...
나중에는 제 쇄골까지도 만짐...;; 솔직히 말하자면 쇄골도 아니고, 가슴도 아닌 명치 위에?
제가 좀 작고 말랐음ㅠ 그래서인지 바스트도 많이 음슴ㅠ 오빠가 티비나 인터넷에서
여자연예인들보면 "야, 쟤네들은 가슴도 큰데 넌 왜 이렇게없냐?"이러면서 그 명치 위쪽?
쇄골아래쪽? 을 막 더듬거림;; 처음에는 당황했는데 친오빠이기도하고...
제가 당황하면 오빠도 뻘쭘할까봐 그냥 장난으로 받아치고 넘겼는데... 좀 그런것같기도하고...ㅠㅠ
나한테는 계속 욕하고 때리고 자기 좋을때만 찾고 물고 빨고 다 하면서
저도 사람인지라 참는것도있고 한계가 있어서 몇일전에는 화도내봣음!
왜 자꾸 만지고 물고 깨무냐면서 이건 엄연한 성추행이라고! 신고할꺼라고! 소리를 질렀음
그랬더니 신고를하라고햇음...;; 자기가 자기 동생 좋아서 물고 빠는건데 성추행이 아니라고하면서;;
내가 예를들어 감옥에 가더라도 상고라서 취업을 목표로하고 사회생활해야하는 저에게는
빨간줄이 남게 될꺼라면서 신고를 해보라면 해보라고하고
저번에는 제가 너무 화가나가 "이 병신아!!!" 하고 욕했음!!!
그랫더니 정색빨면서 왜 오빠한테는 욕질하냐면서 저보고 시발,강아지,미친년,성기같은새끼,
싸가지없는새끼,왕따년,창년 별의별 욕을 다 했음ㅠㅠ
그래서 결국에는 합의를 봣음! 내가 욕을 안할테니 오빠도 내 몸을 건들지 말라! 했더니
순수히 오케이를 하는거임! 그래서 글쓴이는 완전 씐나했음ㅋ
근데 하루도 못가서 내 몸을 또 만지기 시작함ㅋㅋㅋ
그리고 저는 욕하면 발로 밟힘;;
엄마께도 많이 말씀도 드려봤음...ㅠㅠ 근데 오빠는 재수생이고ㅠ
저는 고1임ㅠ 오빠는 지금 재수생이니까 고3으로봐도돼는데ㅠ
엄마께서는 오빠를 당연히!!! 혼내심!!! 너가 아무리 그래도 그런 심하다면서
진짜 화를 내시는데... 보통 이러면 남자들은 반성을 안함...??? 진짜 궁금한데... 반성을 왜 안함?
자기가 끝까지 뭘 잘못한줄모르겟다고 오히려 엄마께 대듬.....;;
내 동생 내가 이뻐서 만져주고 이뻐해주고, 말 안들으면 말 안들었다고 때리고 욕하는게
대한민국 오빠들이라면 다 하는거라고 엄마께 뭐라뭐라 그럼...
그래서 저도 똑같이 욕해봣음!!! "아 진짜 성기같네" 했다가 다리에 멍듬...
진짜 고민은 여기부터임...ㅠㅠ 저건 시작에 불과함ㅠㅠ
어제 오빠 카**톡을 보니까 어디서 많이 보던 사진임! 그래서 뭐지? 했더니
이 흔흔흔돋는 흔녀의 6살때의 어린 모습을 찍은 사진이 우리 친오빠 프사인거임!!!
그 사진이 제가 꽃다발을 들고있었는데 대화명은 "꽃을(?)받아주실래요?^^"엿음
딱 봐도 나 놀리는건데ㅠ 그래서 나도 나름 화가남!!! 오빠 친구들도 다 보고!
선생님, 지인, 친척들도 다 보는건데 왜 남의 사진을 올릴까해서 복수를하기로함!
오빠 이름을 [니가오빠냐]라고 바꿔놓고 캡쳐를해서 *카*스*리에 올렸음!
친구들도 친오빠를 이렇게 저장해놓냐고 웃기도하고 그랬음!
그리고 집에가서 오빠한테 막 따졌음! 오빠가 뭔데 왜 남의사진을 프로필 사진으로 해놓냐고
이건 진짜 초상권침해라고 막 따지고 화냈음! 그러더니 막 어떠냐면서 자기는 귀여워서 올린거라고
오히려 저한테 화를 내는거임;; 너랑 나랑 남이냐고ㅠㅠ 오빠가 동생사진 하나 못올리냐고
자기가 뭐 그리 잘못했다고 왜 집에 오자마자 성질부터 내냐고 욕부터 들음ㅠㅠ
그래서 일단 삐지고ㅠㅠ 페**북에 신세한탄이나 해야지...ㅠㅠ 하고 컴퓨터로 들어갓음
들어가자마자 친오빠의 글부터 보이는데 약 20분전쯤에 올린 이 글쓴이의 어릴때사진이였음!
그리고서는 [이때는 귀여웠는데ㅋ 지금은ㅋㅋㅋㅋㅋ]이라고 적어논거임!!!ㅠㅠ
저는 또 화도 나고 내 얼굴이 다 팔리나싶어서 댓글로 [뭐뭐뭐뭐]라고 써놯음!
이 오빠가 핸드폰으로 페**북을 확인했는지 방으로 와서는 댓글뭐냐면서 또 뭐라그럼ㅠ
자기가 원래 글쓰면 바로 댓글이 달리는데 너가 먼저쓰니까 자기 친구들이 무서워서
댓글을 못단다고 댓글을 지워버린거임!!!ㅠㅠ
그래서 제가 또 뭐라그랬음!!! 프사로 내 사진올렸으면서 왜 또 페**북에 또 내 사진을 왜 올렸어?!!!
하고 따졌더니 또 니가 나랑 남이야 드립을 하는거임ㅠㅠ
그래서 저도 질수없다해서 오빠의 유치원졸업앨범을 뒤지기 시작함ㅋ
그랬더니 사진을 페**북의 사진을 지웟다고함ㅋ 그리고서는 이 여동생과 친구를 끈음거임ㅋ
그리고서는 엄마한테 쪼르르 달려가서 제 욕을 하기시작함ㅋㅋㅋ
이 글쓴이가 싸가지가 없다면서ㅋ 집에 오자마자 화부터내고 왜 자기사진을 맘대로 올리냐면서
화냈다고ㅋ 엄마한테 또 니가 나랑 남이야 드립을 침ㅋㅋㅋ
"엄마, 쟤가 나랑 남이야?"이러면서 "동생이 이쁘면 올릴수도잇는거지!"이러는거임ㅋㅋㅋ
내 인권은 없음? 나는? 오빠 친구들한테 다 보여지고 가리고싶은 내 과거는?
나도 자기 옛날사진 찍는다니까 조카 싸가지없다고 욕했으면서 오빠는 사람은 된다는거임?
지금도 엄마한테 계속 욕하고있음ㅋㅋㅋ 글쓴이가 데이터도없고 집에 공유기도 없음ㅋㅋㅋ
3G랑 와이파이가 존재하질않아서 지우고싶은데도 못지움ㅋㅋㅋ
근데 막 엄마한테 가서는 여동생이 싸가지가없다고 엄마께 엄마가 교육을 못시켜서그렇다,
내 친구였음 저년 반쯤 죽엇다, 내가 사진올린게 죄냐, 글쓴이 *카*스*리에 글 안지워준다,
얘 친구들이 보면 나를 어떻게 생각하겟냐, 오빠를 [니가오빠냐]라고 저장해놓으면
오빠인 내 이미지가 어떨것같냐, 친구들이 날 무시하는거 아니겟냐 등등 내 뒷담을
거실에서 엄마랑 엄청매우많이 까대고있음ㅋㅋㅋ 지금도ㅋㅋㅋ롸잇나우ㅋㅋㅋ
엄마가 장문의문자를 보내셧는데 3G가없어서 확인도 못함ㅋㅋㅋ 진짜 우리 친오빠 어뜩하면 좋음???
오빠야.
안그래도 집안사정도 어렵고 오빠 재수때문에 학원비에 뭐다뭐다 돈 더 들어가고
등골이 휘는 부모님들은 왜 안봐? 오빠는 친구들이랑 고기먹으러 다닐때
아빠랑 엄마께서는 일하고계시는데 그 열심히 번 돈으로 몇만원만 달라고하고
그 돈으로 친구들이랑 놀러다니고, 수능이 코앞인데 지금 엄마 앞에서
내 뒷담화나 까지말고 와서 문제 한문제라고 더 풀어. 또 재수해서 가족 망신시키지나말고
그리고 이제 다 컷으니까 몸 좀 그만 더듬거려. 얼굴에 침 좀 그만 뱉고,
엄마도 그만 귀찮게 굴고... 엄마하니까 얘기하는건데 엄마 번번한 옷 한벌도 못사드렸으면서
자기만 브랜드옷으로 치장하고 엄마는 시장옷입는게 쪽팔리다고 길거리에서 떨어져서 가고
결혼식장에도 입고갈 변변한 옷할벌도 없어서 나름 꾸며입고갔는데 엄마 옷이 그것밖에없냐고
거지같다고 얘기를 왜 해 엄마가 나중에는 우시더라. 아들 잘못키웠다고. 큰아들이면
좀 철 좀 들고 엄마께 잘해. 있을때 잘하랬단말이야. 그리고 욕해서 미안해.
오빤데 욕하면 안돼는데 나도 욱해서 욕해서 미안해. 쨋든 공부 열심히하고 대학교 꼭 붙어서
엄마,아빠 호강시켜드려 오빠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