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진짜 참다 참다 너무 답답해서 톡커님들의 판정을 들어보기위해이렇게 글을몇자 적어봅니다. 제가 나쁜건가요?저희집은 보수적집안에 끝판왕이라고 할정도로 말 그래도 정말 보수적인 집안입니다.밖에 나가서 어울려 노는건 꿈도 못꾸는일이구요많으면 일주일에한번 이주일에 한번꼴로 하루에 3시간 정도밖에 외출이 가능한집안에사는올해 20살이된 여대학생입니다.저는 어렸을때부터 물론 초중고를 포함하여 밖에 마음놓고 나가서 논적이 단하루도 없었습니다.맞벌이를 하시는 부모님을 대신하여 할머니와 남동생과 살고있는데할머니께서 정말 너무 고전적? 이라구해야하나 너무 옛날적 마인드를 가지고 사세요친구들이오면 저를 어디론가 보내버리겠다며 친구들에게 가라고 하고전화가와도 없다며 못나간다며 맨날 놀러다니냐며 모라구 하십니다.참고로 저는 고등학교 2학년이될대까지 핸드폰이없었습니다.학교끝나면 바로집으로와야하는데 무슨 핸드폰이필요하냐고 말이죠.할머니와 3시간정도의 약속시간이 1분이라도 늦을경우에는 친구에게 전화오는건물론 친구와 저에게 욕설과 집에들어오면 폭력으로 때리기도 하셨습니다. 네, 그래도 고등학교때까지는 그래두 견딜만했습니다.문제는 대학교를 입학하구 나서입니다.아버지와 어머니는 저에게 관심조차없으셨구 중고등학교 졸업식때 딱 한번씩오셨습니다. 제가 무엇을하고 무엇을 전공하고싶은지조차도 모르셨죠.정말 운이좋게도 저는 명문대에 입시를 할수있게되었습니다.어떻게보면 절 항상 가둬두신 할머니덕에 놀러다니지않고 좋은대학을 입시하게된거라고 생각도드는건 사실입니다.대학에 입시하고 신입생환영회를 보내주셨는데, 그때가 제평생 처음으로 10시를 넘겨본 날이였습니다.그날도 역시나 12시 정각 신데렐라처럼 12시까지 집에가야했었고월래 술을 좋아하지않는저라 선배들께 양해를 드리구 제일먼저 들어가야했습니다.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이였습니다.대학을 다니고 숙제가 많아지기시작하고 학교에 있는시간이많아지자항상 10시를넘어서야 집에 가게되었습니다.그럴때마다 항상 그런학교가 어디있냐며 학교욕을하시고밤새는건물론 집에 일찍오라고하여 숙제를 못끝내고 퀄리티가 안좋아 학점이 엉망으로 나왔습니다.월래 제가 하고싶은 전공도 아니였는지라 하는내내 재미도없었고집에서 스트레스를 주어 정말 제가 이걸 왜하고 앉아있나 싶어죽어버리고도 싶었습니다.그러다 대학선배를 만나게되었는데 처음으로 저와 단둘이 만나는데이트(?) 라고하기도 모한상태였는데집에 데려다 주시는도중에 할머니께 전화가왓고 차안이라 밖에 소리가 안들리는 상황이였는데할머니는 누구와있냐며 욕을하기 시작하였습니다.옆에계신 선배님께서 듣다 못해 자기가 받아 설명 해드리겠다며전화를 받는순간 정말 옆에앉아있던 저마져 들릴 목소리로정말 입에 담기도힘든 욕을 하기시작하셨고 오면죽여버리겠다고 까지 하시고 정말 그럴수도있는상황이라 생각되어집에서 멀리 내려 주셧고학교에서 저는 얼굴도 못들고다닐정도로의 상황이되었습니다.근데 학교를 엎어버리고 그선배를 찾아내겠다며 학교를 고소하고학교에서 굴러다니시겠다고 잠자리어땟냐며 저를 수건라고 창녀라고 부르기 시작하시고동생에게까지 쟤는 저런애라고 인식을 시켜주셨습니다.그럴때마다 나만아니면돼, 아니니까 괜찮아라고 혼자 삭히였지만항상 문제가 생길때마다 저를 수건취급하시고 못생겼다 꺼져라 나가죽어라라는등 성적인 말로 저를 괴롭히기도하였습니다.어렸을때부터 위장병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항상 스트레스받지말라고 의사선생님께서말할때마다 할머니는 늘 학교때매 그렇다고 하였지만 사실상 스트레스는 할머니께서 주시는거였습니다.하지만 이제와서 자기는너때매 일찍죽을거라며 스트레스받는다고 날뛰시고학비를 내주지않겠다며 재료도 못사게 하시고 일주일을 굶고다니게하고 친구라면 그정도 밥도사주고돈도 빌릴수있지않냐며 되려 저에게 뭐라고하셨습니다.항상 차에 보험도안내주시겠다 학비안내주겠다 차를 부셔버리겠다 항상 돈으로 저에게 협박을하셨고학교에 얼굴도못들고다니고 하고싶었던일도아니여서 정말 큰맘먹고 일을하겠다고하고학교를 휴학을했습니다.항상 돈돈 하셨던분이라 조금이나마 돈을 모아 집을 나가야겠다는생각이였던저라정말 운이좋게도 좋은 직장을 얻어 일을하고 남자친구도 생기게 되었습니다.워낙 착하고 바보같은사람이라 제가 욕심을 부리는건지, 일주일 하루도 빠짐없이일끝나면 만낫구 적어도 10시까지는 항상 들어갔습니다. 그때마다도 항상 욕을 하시고아침안주시는건기본으며 벌레취급하셨죠..그러던어느날 남자친구들친구분들이랑 놀던중 10시가되어 집을 가려고하는데 차가 더블파킹이되어있고 전화번호는 써놓지도않아 계속기다리면 혼이더날꺼같아남자친구 친구분께서 저와 남자친구를태워 저의 집까지 집에 데려다 주셨습니다.아니나다를까 할머니께서는 밖에 나와계셨고 차밑에 갈려 죽어버리겠다며 미치겟다며친구분과 남자친구분앞에서 욕을하고 주저앉으며 저에게 쌍욕을하셨습니다.그렇게 할머니를 겨우달래 할머니와 저는 집에들오온후 할머니는 차번호를 기억했다며 둘다 사람을 시켜 죽여버리겟다고하고 저를 매일 데릴려 오는 남자친구를 몰래 밖에서 기다렸다 차랑 번호를 기억해놓으시고제회사를 찾아와서 깽판치겠다는둥 돈에 빌빌기던제가 조금이라도 벌어 보험을내고 늦게들어오니까 욕하시고 나가라고하시고 얼마전에는빨래를할때 제속옷만 빼놓으셔서 오줌물에 당궈 걸어놓으셨더라구요정말 어이없고 눈물만나서 다시 빨아다가 방에 널어놓았더니 그날저녁에 또그렇게 해놓으시고 제가 하지말라고했더니 생사람잡는다고 재 미쳤다고지가 그렇게 해놓고 남한테 뒤집어 씌우지말라며 미친년이라며 동생을 붙잡고 욕을합니다여기서 가장큰 문제점은 부모님과 동생들도 할머니께 빌빌 긴다는것입니다.. 바로돈때문에요엄마아빠는 돈을 못버시고 대학생이되는 제동생도 돈앞에 굽신거립니다.. 이제 나가라고 욕을하시고 아버지께서도 제가 보험금을 내니 차보험을 빼버리겠다 하시더라구요제 패스포드도 안준다고하시고 집안에 물건을 손댈시에는 경찰에 신고해버리겠다며 경찰불러서 수갑채워 버릴꺼라고 밥을 구경도 안시켜주고 집에있는 컵라면조차도 먹지말라고 숨겨놓으셨더라구요. 아침에 제가 출근하기전에 빨리집에와라 집에 도둑년있다고하시고 제돈으로 음식을사서먹구 버려놓으면 그걸 다시 주어 제방에 종이와 먹던걸 찢어 던져놓으셨더라구요..어젠 집에가보니 제 클린폼이랑 화장실에있던 제 화장품만 사라졌기에 화가너무나서 살짝 큰소리를 친건사실입니다.어딧냐고. 개미가꼬여서 버렸다고 하시며 이년이 사람잡네 경찰불러라아빠께전화하여 집에좀 빨리와라 경찰불러라 얘가 소리지르고 미쳤다라고 하시더라구요. 언제나 제가나쁜년인마냥.. 아버지는 신앙공부하신다고 저는 악마라며 죄는 지은데로 갈것이다 나가 죽어라천벌을 받을것이다 얼굴안보고 결혼식도안간다라고하시고..이런데두 제가 집에붙어있는 이유도 역시 돈입니다..집을 나가고싶은건 굴뚝같지만 아직 욕심인지 모르겟지만 공부도하고싶고 꿈도잇고 ..지금버는 작은돈으로 아직 혼자 살아가기 너무 무섭거든요...제가 지금 이러는게 나쁜행동인가요? 제가 잘못한게 맞나요?? 1
처음부터 끝까지 보수적인집안 제가 나쁜건가요?
저희집은 보수적집안에 끝판왕이라고 할정도로 말 그래도 정말 보수적인 집안입니다.
밖에 나가서 어울려 노는건 꿈도 못꾸는일이구요많으면 일주일에한번 이주일에 한번꼴로 하루에 3시간 정도밖에 외출이 가능한집안에사는올해 20살이된 여대학생입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물론 초중고를 포함하여 밖에 마음놓고 나가서 논적이 단하루도 없었습니다.맞벌이를 하시는 부모님을 대신하여 할머니와 남동생과 살고있는데할머니께서 정말 너무 고전적? 이라구해야하나 너무 옛날적 마인드를 가지고 사세요
친구들이오면 저를 어디론가 보내버리겠다며 친구들에게 가라고 하고전화가와도 없다며 못나간다며 맨날 놀러다니냐며 모라구 하십니다.참고로 저는 고등학교 2학년이될대까지 핸드폰이없었습니다.학교끝나면 바로집으로와야하는데 무슨 핸드폰이필요하냐고 말이죠.
할머니와 3시간정도의 약속시간이 1분이라도 늦을경우에는 친구에게 전화오는건물론 친구와 저에게 욕설과 집에들어오면 폭력으로 때리기도 하셨습니다.
네, 그래도 고등학교때까지는 그래두 견딜만했습니다.문제는 대학교를 입학하구 나서입니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저에게 관심조차없으셨구 중고등학교 졸업식때 딱 한번씩오셨습니다. 제가 무엇을하고 무엇을 전공하고싶은지조차도 모르셨죠.
정말 운이좋게도 저는 명문대에 입시를 할수있게되었습니다.어떻게보면 절 항상 가둬두신 할머니덕에 놀러다니지않고 좋은대학을 입시하게된거라고 생각도드는건 사실입니다.
대학에 입시하고 신입생환영회를 보내주셨는데, 그때가 제평생 처음으로 10시를 넘겨본 날이였습니다.그날도 역시나 12시 정각 신데렐라처럼 12시까지 집에가야했었고월래 술을 좋아하지않는저라 선배들께 양해를 드리구 제일먼저 들어가야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이였습니다.대학을 다니고 숙제가 많아지기시작하고 학교에 있는시간이많아지자항상 10시를넘어서야 집에 가게되었습니다.그럴때마다 항상 그런학교가 어디있냐며 학교욕을하시고밤새는건물론 집에 일찍오라고하여 숙제를 못끝내고 퀄리티가 안좋아 학점이 엉망으로 나왔습니다.
월래 제가 하고싶은 전공도 아니였는지라 하는내내 재미도없었고집에서 스트레스를 주어 정말 제가 이걸 왜하고 앉아있나 싶어죽어버리고도 싶었습니다.
그러다 대학선배를 만나게되었는데 처음으로 저와 단둘이 만나는데이트(?) 라고하기도 모한상태였는데집에 데려다 주시는도중에 할머니께 전화가왓고 차안이라 밖에 소리가 안들리는 상황이였는데할머니는 누구와있냐며 욕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옆에계신 선배님께서 듣다 못해 자기가 받아 설명 해드리겠다며전화를 받는순간 정말 옆에앉아있던 저마져 들릴 목소리로정말 입에 담기도힘든 욕을 하기시작하셨고 오면죽여버리겠다고 까지 하시고 정말 그럴수도있는상황이라 생각되어집에서 멀리 내려 주셧고
학교에서 저는 얼굴도 못들고다닐정도로의 상황이되었습니다.근데 학교를 엎어버리고 그선배를 찾아내겠다며 학교를 고소하고학교에서 굴러다니시겠다고 잠자리어땟냐며 저를 수건라고 창녀라고 부르기 시작하시고동생에게까지 쟤는 저런애라고 인식을 시켜주셨습니다.
그럴때마다 나만아니면돼, 아니니까 괜찮아라고 혼자 삭히였지만항상 문제가 생길때마다 저를 수건취급하시고 못생겼다 꺼져라 나가죽어라라는등 성적인 말로 저를 괴롭히기도하였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위장병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항상 스트레스받지말라고 의사선생님께서말할때마다 할머니는 늘 학교때매 그렇다고 하였지만 사실상 스트레스는 할머니께서 주시는거였습니다.하지만 이제와서 자기는너때매 일찍죽을거라며 스트레스받는다고 날뛰시고학비를 내주지않겠다며 재료도 못사게 하시고 일주일을 굶고다니게하고 친구라면 그정도 밥도사주고돈도 빌릴수있지않냐며 되려 저에게 뭐라고하셨습니다.
항상 차에 보험도안내주시겠다 학비안내주겠다 차를 부셔버리겠다 항상 돈으로 저에게 협박을하셨고학교에 얼굴도못들고다니고 하고싶었던일도아니여서 정말 큰맘먹고 일을하겠다고하고학교를 휴학을했습니다.
항상 돈돈 하셨던분이라 조금이나마 돈을 모아 집을 나가야겠다는생각이였던저라정말 운이좋게도 좋은 직장을 얻어 일을하고 남자친구도 생기게 되었습니다.워낙 착하고 바보같은사람이라 제가 욕심을 부리는건지, 일주일 하루도 빠짐없이일끝나면 만낫구 적어도 10시까지는 항상 들어갔습니다. 그때마다도 항상 욕을 하시고아침안주시는건기본으며 벌레취급하셨죠..
그러던어느날 남자친구들친구분들이랑 놀던중 10시가되어 집을 가려고하는데 차가 더블파킹이되어있고 전화번호는 써놓지도않아 계속기다리면 혼이더날꺼같아남자친구 친구분께서 저와 남자친구를태워 저의 집까지 집에 데려다 주셨습니다.
아니나다를까 할머니께서는 밖에 나와계셨고 차밑에 갈려 죽어버리겠다며 미치겟다며친구분과 남자친구분앞에서 욕을하고 주저앉으며 저에게 쌍욕을하셨습니다.그렇게 할머니를 겨우달래 할머니와 저는 집에들오온후 할머니는 차번호를 기억했다며 둘다 사람을 시켜 죽여버리겟다고하고
저를 매일 데릴려 오는 남자친구를 몰래 밖에서 기다렸다 차랑 번호를 기억해놓으시고제회사를 찾아와서 깽판치겠다는둥 돈에 빌빌기던제가 조금이라도 벌어 보험을내고 늦게들어오니까 욕하시고 나가라고하시고 얼마전에는빨래를할때 제속옷만 빼놓으셔서 오줌물에 당궈 걸어놓으셨더라구요정말 어이없고 눈물만나서 다시 빨아다가 방에 널어놓았더니 그날저녁에 또그렇게 해놓으시고 제가 하지말라고했더니 생사람잡는다고 재 미쳤다고지가 그렇게 해놓고 남한테 뒤집어 씌우지말라며 미친년이라며 동생을 붙잡고 욕을합니다여기서 가장큰 문제점은 부모님과 동생들도 할머니께 빌빌 긴다는것입니다.. 바로돈때문에요엄마아빠는 돈을 못버시고 대학생이되는 제동생도 돈앞에 굽신거립니다..
이제 나가라고 욕을하시고 아버지께서도 제가 보험금을 내니 차보험을 빼버리겠다 하시더라구요제 패스포드도 안준다고하시고 집안에 물건을 손댈시에는 경찰에 신고해버리겠다며 경찰불러서 수갑채워 버릴꺼라고 밥을 구경도 안시켜주고 집에있는 컵라면조차도 먹지말라고 숨겨놓으셨더라구요. 아침에 제가 출근하기전에 빨리집에와라 집에 도둑년있다고하시고 제돈으로 음식을사서먹구 버려놓으면 그걸 다시 주어 제방에 종이와 먹던걸 찢어 던져놓으셨더라구요..
어젠 집에가보니 제 클린폼이랑 화장실에있던 제 화장품만 사라졌기에 화가너무나서 살짝 큰소리를 친건사실입니다.어딧냐고. 개미가꼬여서 버렸다고 하시며 이년이 사람잡네 경찰불러라아빠께전화하여 집에좀 빨리와라 경찰불러라 얘가 소리지르고 미쳤다라고 하시더라구요. 언제나 제가나쁜년인마냥.. 아버지는 신앙공부하신다고 저는 악마라며 죄는 지은데로 갈것이다 나가 죽어라천벌을 받을것이다 얼굴안보고 결혼식도안간다라고하시고..이런데두 제가 집에붙어있는 이유도 역시 돈입니다..집을 나가고싶은건 굴뚝같지만 아직 욕심인지 모르겟지만 공부도하고싶고 꿈도잇고 ..
지금버는 작은돈으로 아직 혼자 살아가기 너무 무섭거든요...제가 지금 이러는게 나쁜행동인가요? 제가 잘못한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