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자를 많이 만나본적도 없고 나이도 어리고 해서 이런말하면 어린애가 무슨 이런소리들을꺼압니다
제가 키도작고 얼굴도 잘생긴것도 아니에요 그래서 여자만날때 쟤가 말하죠 나는 키도 작고 얼굴도 못생겻는데 괜찬냐 그랫더니 괜찬다고 왜그런말을 하냐고 그러더라구요 저는 그말듣고 정말인가 이런생각이 들엇습니다. 몇일 연락을 주고받다 제가 고백을 햇습니다.연애 초반에 저는 여자만나본적이 별로 없지만 연애할때 자기 마음을 많이 주면 금방 질리게 될거라는걸요 그래서 초반에 별로 만나지도 안고 좋아하지 안앗습니다 점점 사귀다보면서 얘가 나를 진짜 좋아하게 되는걸 알앗습니다.그래서 제가 말햇어요 나는 사귈때 마음을 많이 주지안는다고 사실대로 말하고 하니까 그러지말라고 하더라구요 자기는 정말 좋다고 그러케 사귀면서 제가 엄청 좋아하게 됫습니다.그래서 사귀면서 거짓말을 하면 안되잔아요 그래서 어딜가든 사실대로 말하고 카톡여자도 다 차단하고 학생신분에 술담배하면 안되는데 나쁘지만 전 햇어요 매일 담배도 한갑씩 피고 술도 일주일에 한번꼴로 먹고 얘를 만나고나서부터 모든게 고쳐지더라구요 담배도 하루에 네개,다섯개정도피고 술도 먹더라도 (원래 술을 잘못해요)소주잔 3/1만큼만먹고 먹을때 인증샷보내고 혹시나 여자한테 톡이 오거나할때 캡쳐해서 다보여주고 여자랑잇으면 누구랑 잇다 다얘기하고 이여자가 먼저 의심하지안게 미리 말을햇습니다.제 주변사람들한테 나한테 얘밖에 없다고 친척들한테도 내여자친구라고 자랑하고 그러면서 지내다 보니까 이제 여자친구말고는 정말 여자봐도 아무감정이 안들엇어요
그러다가 여자친구가 핸드폰을 바꾸게 되면서 번호도 바꾸려고 햇는데 그게 안되서 제가 여자친구랑 커플번호라고 번호를 바꿧습니다. 매일 여자친구공감한거 보면서 나도 공감하고 여자친구만나는날 아니면 학교끝나고 바로 집가고 그랫어요 지금 제자랑만해서 짜증난다는 사람잇을껍니다 근대 저도 이러케 지내면서 얘한테 실망을 안줘야지 그랫습니다. 여자친구랑 한번도 크게 싸운적도 없엇거든요 싸우기전에 서로 실망하거나 그럴때 미리 말을햇엇거든요 근대 헤어지기 이주전부터 저는 6년지기친구들과선배후배들이잇습니다.정말가족같은 친구와형이엇습니다.원래 자주만나고 같이 놀고하는데 제가 여자친구랑 만보고 집에가니 서로 연락도 안하고 그렇게 지내다가 이주전부터 같이 모이면서 놀고 옆집사는 6년친구가 통학을하게되서 저녁에 같이 집가고 그러니까 여자친구만나는것도 줄고 그러는걸 저도 느꼇습니다.여자친구가 오토바이 타는걸 싫어하는데 제가 그래도 탈때마다 오토바이탄다고 말햇어요 헤어지기 삼일전에 진짜 오랜만에 밤에 애들이랑 오토바이를 탓습니다. 그러면서 여자친구랑 연락잘안되고 헤어진날점심때도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햇다가 제가 계속잡아서 바로 다시사겻는데 그날저녁에 제가 가족이랑 말다툼이라고해야되네 그런일이잇어서 여자친구랑 연락을 한시간정도 못햇어요 그래서 연락햇는데 제가 자주 집에서 이러고 이런일잇을때마다 여자친구한테 힘들어 죽고싶다고 이런말을합니다 여자친구는 엄청걱정이죠 그래서 제가 거짓말로 잠깐 후배만나고 왓다고 제가 솔직히 말해서 요즘 여자친구한테 소홀해졋다는걸 많이 느꼇어요 이러면안되는데 라는것도 알앗는데 그날저녁에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그말하기 몇시간전만해도 웃으면서 전화를햇지만 여자친구가 오늘 몇일이냐고 물어바서 134일?136일? 이러케 말햇는데 135일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런사소한걸로 여자친구는 실망하는걸 알고잇엇습니다. 제가 잘못이 큰것도 압니다.여자친구가 힘들다고 헤어지자고하네요 자기도 왜그런가 모르겟다고 다시돌아올수잇으면 돌아온다고 그래서 그떄는 괜찬다고 기다린다고 그러케 말햇는데 10분도 안되서 진짜 가슴이 막 찢어지는 느낌이 들엇어요 그래서 다시안되겟냐고 진짜안되겟냐고 그랫는데 여자친구가 안되겟다고 하더라구요 그러케 톡하다가 한시간정도 지나니까 저도 모르게 그냥 막 눈물이낫어요 그러면서 진짜 친한 친구한테 나어떡하냐고 정말 얘아니면 안된다고 그러케 하루동안 엄청 메달렷어요 친구가 여자친구한테 톡하면서 한번만 돌아와달라고 햇다더라구요 그러케 다시사귀게 됫는데 예전과 다르다는걸 알앗어요 그래도 저는 혼자 괜찬다고 그러케 달래면서잇엇는데 여자친구가 권태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권태기에 대한 정보는 다알아보고 스타일을 바꿔서 새롭게 보이라고해서 옷도 평소랑 다르게 입도록하고 머리도 다르케 바꿔보고 영상편지도 해주고햇는데 여자친구랑 한번도 못만낫네요 몇일지나 여자친구가 이건아닌거갓다고 헤어지자고 그래서저는 진짜 안되겟냐고 기다린다고 햇습니다. 여자친구랑 헤어지면 계속 매달리면 잇던정도 없어진다는말을 들엇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연락안하려고 햇는데 얘가 공감한거 볼때마다 뭐지?왜그러지?아직마음잇나 이런생각을햇어요 얘 카톡 프사사진에 얼굴에 밴드가 부쳐잇길래 여자친구 친구한테 물어봣죠 어디다쳣냐 누구한테 맞앗냐 그랫더니 하루지나고 맞앗다고 해서 저는 진짜 누구냐고 언제냐고 왜그러냐고 그러케 물어보니까 지금 여자친구랑 같이잇으니까 이따가 톡한다고 해서 저녁까지 기다려도 없길래 문자 몇개 보내노코 아침되서 폰보니까여자친구가 자기폰으로 장난친거라고 맞은거아니라고하더라구요 그랫더니 친구가 못믿겟으면 연락 해보라고 해서 진짜 고민해서 연락을햇죠 연락하기전까지 아직마음잇나 근대 말을 못해서 그러나 하는 기대감에 연락을햇는데 그냥 다친거라고 그래서 아직도 힘드냐고물어보니까 지금이 편하다고 하네요 진짜 무슨상황인가 모르겟엇어요 공감한거 볼때마다 무슨일일까 지금 25일동안 계속 생각나네요 같이잇엇던것도 생각나고 많이 힘드네요 지금은 기다리고잇습니다 여자친구랑사귈떄부터 쓰던 핸드폰인데 사진이라든지 문자라든지 톡이라든지 지우고싶어도 지울수가 없네요 제가 여기다가쓴글은 정말 순수하게 궁금한게 친구폰으로 장난치고 그러는데도 진짜 마음이 없는건가요 헤어지고 제가 정말좋아하는거 아는데 그렇게 장난친건 마음이잇는건가요? 이글 읽어주신분들 정말고맙습니다.
정말 재회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19살남입니다.
헤어진지 25째되는날이네요
여자친구랑 처음만나게 된건 후배의 소개로 만나게 되엇습니다
소개받으면 오래 못간다 그런말하는사람들 잇는데 저도 처음에 그럴줄알앗습니다
제가 여자를 많이 만나본적도 없고 나이도 어리고 해서 이런말하면 어린애가 무슨 이런소리들을꺼압니다
제가 키도작고 얼굴도 잘생긴것도 아니에요 그래서 여자만날때 쟤가 말하죠 나는 키도 작고 얼굴도 못생겻는데 괜찬냐 그랫더니 괜찬다고 왜그런말을 하냐고 그러더라구요 저는 그말듣고 정말인가 이런생각이 들엇습니다. 몇일 연락을 주고받다 제가 고백을 햇습니다.연애 초반에 저는 여자만나본적이 별로 없지만 연애할때 자기 마음을 많이 주면 금방 질리게 될거라는걸요 그래서 초반에 별로 만나지도 안고 좋아하지 안앗습니다 점점 사귀다보면서 얘가 나를 진짜 좋아하게 되는걸 알앗습니다.그래서 제가 말햇어요 나는 사귈때 마음을 많이 주지안는다고 사실대로 말하고 하니까 그러지말라고 하더라구요 자기는 정말 좋다고 그러케 사귀면서 제가 엄청 좋아하게 됫습니다.그래서 사귀면서 거짓말을 하면 안되잔아요 그래서 어딜가든 사실대로 말하고 카톡여자도 다 차단하고 학생신분에 술담배하면 안되는데 나쁘지만 전 햇어요 매일 담배도 한갑씩 피고 술도 일주일에 한번꼴로 먹고 얘를 만나고나서부터 모든게 고쳐지더라구요 담배도 하루에 네개,다섯개정도피고 술도 먹더라도 (원래 술을 잘못해요)소주잔 3/1만큼만먹고 먹을때 인증샷보내고 혹시나 여자한테 톡이 오거나할때 캡쳐해서 다보여주고 여자랑잇으면 누구랑 잇다 다얘기하고 이여자가 먼저 의심하지안게 미리 말을햇습니다.제 주변사람들한테 나한테 얘밖에 없다고 친척들한테도 내여자친구라고 자랑하고 그러면서 지내다 보니까 이제 여자친구말고는 정말 여자봐도 아무감정이 안들엇어요
그러다가 여자친구가 핸드폰을 바꾸게 되면서 번호도 바꾸려고 햇는데 그게 안되서 제가 여자친구랑 커플번호라고 번호를 바꿧습니다. 매일 여자친구공감한거 보면서 나도 공감하고 여자친구만나는날 아니면 학교끝나고 바로 집가고 그랫어요 지금 제자랑만해서 짜증난다는 사람잇을껍니다 근대 저도 이러케 지내면서 얘한테 실망을 안줘야지 그랫습니다. 여자친구랑 한번도 크게 싸운적도 없엇거든요 싸우기전에 서로 실망하거나 그럴때 미리 말을햇엇거든요 근대 헤어지기 이주전부터 저는 6년지기친구들과선배후배들이잇습니다.정말가족같은 친구와형이엇습니다.원래 자주만나고 같이 놀고하는데 제가 여자친구랑 만보고 집에가니 서로 연락도 안하고 그렇게 지내다가 이주전부터 같이 모이면서 놀고 옆집사는 6년친구가 통학을하게되서 저녁에 같이 집가고 그러니까 여자친구만나는것도 줄고 그러는걸 저도 느꼇습니다.여자친구가 오토바이 타는걸 싫어하는데 제가 그래도 탈때마다 오토바이탄다고 말햇어요 헤어지기 삼일전에 진짜 오랜만에 밤에 애들이랑 오토바이를 탓습니다. 그러면서 여자친구랑 연락잘안되고 헤어진날점심때도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햇다가 제가 계속잡아서 바로 다시사겻는데 그날저녁에 제가 가족이랑 말다툼이라고해야되네 그런일이잇어서 여자친구랑 연락을 한시간정도 못햇어요 그래서 연락햇는데 제가 자주 집에서 이러고 이런일잇을때마다 여자친구한테 힘들어 죽고싶다고 이런말을합니다 여자친구는 엄청걱정이죠 그래서 제가 거짓말로 잠깐 후배만나고 왓다고 제가 솔직히 말해서 요즘 여자친구한테 소홀해졋다는걸 많이 느꼇어요 이러면안되는데 라는것도 알앗는데 그날저녁에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그말하기 몇시간전만해도 웃으면서 전화를햇지만 여자친구가 오늘 몇일이냐고 물어바서 134일?136일? 이러케 말햇는데 135일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런사소한걸로 여자친구는 실망하는걸 알고잇엇습니다. 제가 잘못이 큰것도 압니다.여자친구가 힘들다고 헤어지자고하네요 자기도 왜그런가 모르겟다고 다시돌아올수잇으면 돌아온다고 그래서 그떄는 괜찬다고 기다린다고 그러케 말햇는데 10분도 안되서 진짜 가슴이 막 찢어지는 느낌이 들엇어요 그래서 다시안되겟냐고 진짜안되겟냐고 그랫는데 여자친구가 안되겟다고 하더라구요 그러케 톡하다가 한시간정도 지나니까 저도 모르게 그냥 막 눈물이낫어요 그러면서 진짜 친한 친구한테 나어떡하냐고 정말 얘아니면 안된다고 그러케 하루동안 엄청 메달렷어요 친구가 여자친구한테 톡하면서 한번만 돌아와달라고 햇다더라구요 그러케 다시사귀게 됫는데 예전과 다르다는걸 알앗어요 그래도 저는 혼자 괜찬다고 그러케 달래면서잇엇는데 여자친구가 권태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권태기에 대한 정보는 다알아보고 스타일을 바꿔서 새롭게 보이라고해서 옷도 평소랑 다르게 입도록하고 머리도 다르케 바꿔보고 영상편지도 해주고햇는데 여자친구랑 한번도 못만낫네요 몇일지나 여자친구가 이건아닌거갓다고 헤어지자고 그래서저는 진짜 안되겟냐고 기다린다고 햇습니다. 여자친구랑 헤어지면 계속 매달리면 잇던정도 없어진다는말을 들엇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연락안하려고 햇는데 얘가 공감한거 볼때마다 뭐지?왜그러지?아직마음잇나 이런생각을햇어요 얘 카톡 프사사진에 얼굴에 밴드가 부쳐잇길래 여자친구 친구한테 물어봣죠 어디다쳣냐 누구한테 맞앗냐 그랫더니 하루지나고 맞앗다고 해서 저는 진짜 누구냐고 언제냐고 왜그러냐고 그러케 물어보니까 지금 여자친구랑 같이잇으니까 이따가 톡한다고 해서 저녁까지 기다려도 없길래 문자 몇개 보내노코 아침되서 폰보니까여자친구가 자기폰으로 장난친거라고 맞은거아니라고하더라구요 그랫더니 친구가 못믿겟으면 연락 해보라고 해서 진짜 고민해서 연락을햇죠 연락하기전까지 아직마음잇나 근대 말을 못해서 그러나 하는 기대감에 연락을햇는데 그냥 다친거라고 그래서 아직도 힘드냐고물어보니까 지금이 편하다고 하네요 진짜 무슨상황인가 모르겟엇어요 공감한거 볼때마다 무슨일일까 지금 25일동안 계속 생각나네요 같이잇엇던것도 생각나고 많이 힘드네요 지금은 기다리고잇습니다 여자친구랑사귈떄부터 쓰던 핸드폰인데 사진이라든지 문자라든지 톡이라든지 지우고싶어도 지울수가 없네요 제가 여기다가쓴글은 정말 순수하게 궁금한게 친구폰으로 장난치고 그러는데도 진짜 마음이 없는건가요 헤어지고 제가 정말좋아하는거 아는데 그렇게 장난친건 마음이잇는건가요? 이글 읽어주신분들 정말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