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의 내용은 삼탄아트마인 소개용 브로셔와 PDF, 홈페이지 및 보도자료를 옮겨 적은 내용 입니다.
함백산 자락, 검은 황금을 품은 곳, 검은 땅 위로 야생화와 눈꽃이 1년 내내 피는 곳, 그 자리에 희망의 꽃이 피어난다. 검은 석탄 물이 흐르던 골짜기에 예술의 열정이 흐흔다.
노다지의 꿈을 품고 탄광으로 온 사람들, 그리고 그들이 떠나고 난 뒤의 흔적.. 아무리 지우려 해도 지워지지 않는 탄가루와 같이 사람들에게 잊혀지지 않을 흔적의 공간이다. 때문에 폐광은 박제된 곳이 아닌 살아있는 공간이며, 무한히 잠재된 기억을 캐내어 새로운 시간을 만들어 갈 창조의 광산 인 것이다.
석탄은 2억 년은 지나야 만들어 진다. 그래서 광부들은 2억년의 시간을 캐는 사람들 이며, 그런 탄광의 주인이었던 광부들의 이야기를 꺼내어 그들이 살아 숨쉬게 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캐내러 과거로의 시간 여행을 떠나려 한다.
오염으로 뒤범벅되었던 페 탄광의 고철덩어리의 틈새에서 새로운 생명이 움트고, 뜨거운 열정이 샘솟아 새로운 산물의 탄생을 예고하면서…
산업화 시대에서 정보화 시대로 시대가 변하면서 제 기능을 잃고 노후화 된 산업시대 몰락의 부산물들을 당시의 시대적, 사회적 가치를 지닌 산업 유산으로 인식하고 나아가 새로운 개념의 문화를 창조하여, 다음 세대를 위한 문화 유산으로 재창조하는 '지역문화 소생 프로젝트'의 장이 될 삼탄 아트마인.
정선군 고한읍의 삼탄, 그곳은 한때 3천여 명의 사람들이 두더지처럼 막장에 들어가 탄을 꺼내어 우리의 체온을 데워주던 곳 이었다. 2004년 폐광 이후 오랜 시간 방치되어 광부들의 흔적만 남은 고철과 건물들에서 그 시절 광부와 오늘의 우리가 소통하는 문화 예술공간으로 완성 되어질 삼탄 아트마인에서 여러분들의 예술적 상상력이 지역문화소생프로젝트에 큰 빛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
폐광의 검은 대지_
폐광 본연의 조차장과 갱도, 10만 여 점 150개국의 컬렉션이 있는 세계 미술품 전시장...
지하 650미터까지 내려가며 땀 흘리며 석탄을 캐올리던 광부들의 일터 였다. 우리나라 근대화의 시발점이었던 삼척탄좌 본래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마지막 시즌, 멋진 콘서트와 미술품, 그리고 고요히 빛 볼 날을 기다리고 있는 10만 여점의 세계 예술품이 모여있는 수장고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대지가 서서히 잠에서 깨어나듯, 함백산 자락에서 바라본 동녘에 붉은 해가 뜬다. 삼척탄좌는1961년 박정희 대통령이 조국 근대화를 위해 '종합경제 5개년 재건계획안'을 발표 하였을 때 최우선시 한 에너지 확보사업의 일환으로 개발된 국가 기간 산업 인데. 한때 삼탄공화국 이라 부릴 정도로 이 지역 사회에 지대한 영향력을 미쳤던 곳 이기도 하다. 화전민 처소가 산재한 산촌마을에 불과 하던 지역이 석탄개발로 인구 약 5만 6천에 이를 정도로 번창 하였는데, 당시 속초 인구가 7만여 명 이었던 것에 비추어 보면 그 위세를 짐작할 수 있다. 하지만 2001년 10월 폐광 이후 주민이 80%이상 급감하였고 위용을 자랑하던 탄광은 흉물스럽게 방치되어 왔다. 최첨단 시스템을 자랑하던 국책시설이 귀기 어린 스릴러물이나 찍는 배경이 될 정도로 쇠락한 것이다.
이처럼 부서지고 버려진 시설이 탄광 본래의 모습을 보존 하면서도 다양한 예술 컨텐츠가 담긴 아트태마파크로 다시 태어난다. 이에는 30년동안 150여 개국을 넘나들며 10만여 점의 진기한 예술품들을 모아온 김민석대표와 경주 문화엑스포, 광주 비엔날레, 인천 도시축전 등 정부차원의 굵직한 운영을 맡아 능력을 인정 받았던 (주)솔로몬 예술광부들의 노력이 숨어 있다. 석탄가루를 뒤짐어 쓴 광부가 캄캄한 지하갱도에서 한 덩이 두덩이 석탄을 캐 올리듯 반짝거리는 삼탄아트마인의 인재들이 1년 넘게 팔을 걷어부치고 밤낮없이 비지땀을 쏟고있으며, 정선군은 삼탄아트마인이 완공되면 폐광촌인 고한읍 일대가 하이원리조트와 더불어 새로운 관광단지로 재탄생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산 근로자 3000여 명이 씻을 물을 끓이던 보일러실은 붉은 벽돌 광장으로 개조되고, 석탄을 캐던 수평갱은 동굴전시관으로 변신한다. 600여 미터의 수직갱에는 강화유리덱이 설치돼 아찔한 지하공간을 체험할 수 있다. 이 밖에 삼탄역사박물관, 현대미술갤러리, 원시미술박물관, 레일바이크뮤지엄, 생태체험관, 공예체험놀이방 등 다양한 전시 공연 체험 서비스 시설이 만들어진다. 전시관에는 솔로몬이 소장하고 있는 10만여 점의 예술품도 전시된다.
13일 야외공연장에서 ‘음악회와 초대작가전’도 진행된다. 박영린 예술감독이 지휘하는 코리아콘서트오케스트라와 함께 손수길 전 KBS 수석피아니스트, 성악가 임은송 김용 씨 등이 출연한다. 초대작가전에는 노광 이호철 석철주 박영율 씨 등의 작품이 전시된다. 이어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진행되는 화이트라벨은 눈사람 페스티벌을 비롯해 갤러리와 레스토랑 체험 이벤트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곳에 새로운 역사를 만들 겁니다."
삶의 절반이 넘는 33년 동안 150여 개국을 넘나들며 극성스럽다 할 정도로 진기한 것들에 집착하며 살아왔습니다. 유럽의 도시든 아프리카의 오지이든 마주치는 사람들과 그 곳의 새로운 문화나 물건들과도 자극적으로 소통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경험과 소장품들을 가지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이곳을 처음 본 순간 저는 생각 했습니다. 광부들은 간데없고 탄광의 흔적만 남아 있는 페허이지만 이곳에 서려는 힘 찬 에어지는 가꾸기에 ㄸ라 얼마든지 새로운 활기를 띌 수 있으리라 싶었습니다. 석탄가루 날리는 검은 대지에 불과하나 향기 넘치는 예술의 꽃이 피는 아름다운 예술화원이 될 수 있으리라 싶었습니다. 그래서 1년 가까이 반짜거리는 인재들과 함께 팔 걷어부치고 밤낮 없이 뛰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들의 성원과 함께 주변의 많은 분들이 지식가 지혜를 나누며 도움을 주시고 있습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고 새봄이 시작하는 사우러에는 드디어 삼탄 아트마인이 출범 합니다. 그때를 상상하노라면 제 가슴은 끝 간 데 없이 쿵쾅 거립니다. 여기의 주인은 여러분들이십니다.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의 숨터가될 것 입니다. 자라나는 새싹들의 배움터가 될 것입니다. 문화의 향기로 마음을 채우고 지식과 경험을 나눔으로 행복을 일구어내는 일굼 터가될 것 입니다.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이 이를 가능케 하리라 확신 합니다.
-김민석 대표曰
김민석 대표
-수집가/ 30여년간 세계 150개국 답사, 컬렉션 10만여점
-전시연출가/ 1998년 경주문화엑스포, 2002년 월드컵 퍼레이드, 2004년 광주비엔날레 세계 에로아트전, 2009년 인천세계도시축전 <세계 문화의 거리>, <퍼레이드>등 총 연출
-저자/ 2006년 <세계의 모든 스타일>출간
-수상경력/1998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전시부분<4대문명관> 대통령상 수상, 2004년 광주 비엔날레 전시부분<에로아트전> 문화관광부 장관상 수상, 2007년 안양시민대상 수상 외 다수
검은 대지에 피어나는 아름다운 예술의 꽃, 삼탄아트마인에서 여러분이 만나게 될 시설을 소개합니다. 탄광 구석 구석 깃든 이야기들이 미디어아트, 현재미술, 퍼포먼스, 이벤트 등 다양한 예술 문화 컨텐츠를 통해 무한한 상상력으로 펼쳐집니다.
- 빛 전시관 / 레일바이뮤지엄
옛 탄광의 정취를 가장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외국 유명 공연단의 아트 퍼포먼스가 펼쳐지는 미디어아트 공간이자 프로모션 행사장 또는 페스티벌 행사장으로 여러분에게 오감을 자극하는 멋진 경험을 선물합니다.
- 현대미술 갤러리
그림, 조각, 설치, 미디어 등 다양한 장르의 현대미술작품이 연계 전시되며, 시즌 별 아트페어 개최를 통해 관람색들의 예술적인 만족도를 높일 공간입니다.
- 아트 레지던시
국내외 초청된 작가들의 스튜디오 형 레지던시로, 신진 작가의 창작을 적극 지원합니다. 또한, 예술 체험을 위한 방문객에게 1박 2일의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합니다.
- 삼탄 역사 박물관 & 공예 체험 놀이방
구,삼천탄좌의 산업 유산 유물 보존과 탄광 유물 기획 전시 공간입니다. 또한 작가와 관람객이 함께하는 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통한 감성충전의 공간이 됩니다.
- 붉은 벽돌 극장
3천여 명 광부들의 검은 몸을 씻을 물을 데워주던 보일러실을 개조하여 재탄생한 매력적인 공연장, 매일매일 다양한 공연이 펼쳐집니다.
- 컨퍼런스 룸 & 영상 회의실
국내외 작가의 심포지엄 및 문화예술 체험을 위한 방문객의 세미나실로 이용되며, 창작 활동의 무한한 영감과 열정을 만들어냅니다.
‘삼탄아트마인’은 삼척탄좌 채탄시설을 문화 테마파크로 탈바꿈시켜 운영되는 아트 벨리이다. 삼척 탄좌는 1953년 4월11일 광구등록을 하고, 1957년 8월22일 채탄인가를 받아 1964 년 부터 2001년10월 폐광되기까지 지하 600미터 이상까지 내려가며 총2천59만 톤(년 평균 70만 톤)이 넘는 석탄이 채굴되었던 국내 굴지의 탄광시설이다. 삼탄아트마인에는 48,913m²의 면적위에 세워진 4개의 전시관, 3개의 공연 장과 5개의 체험시설 및 7개의 식음시설 외에도 19개의 정원과 부대시설이 포함되어 있다.
*주소 및 연락처;_강원도 고한읍 고한리 함백산로 1445-44(전화: 033-591-3001)
SAMTAM ART MINE_(삼탄아트마인)
S A M T A M A R T M I N E
2012. 10. 13 블랙오픈_ 검은 대지의 삼척탄좌 폐광의 마지막 모습을 기억하며..
본문의 내용은 삼탄아트마인 소개용 브로셔와 PDF, 홈페이지 및 보도자료를 옮겨 적은 내용 입니다.
함백산 자락, 검은 황금을 품은 곳, 검은 땅 위로 야생화와 눈꽃이 1년 내내 피는 곳, 그 자리에 희망의 꽃이 피어난다. 검은 석탄 물이 흐르던 골짜기에 예술의 열정이 흐흔다.
노다지의 꿈을 품고 탄광으로 온 사람들, 그리고 그들이 떠나고 난 뒤의 흔적.. 아무리 지우려 해도 지워지지 않는 탄가루와 같이 사람들에게 잊혀지지 않을 흔적의 공간이다. 때문에 폐광은 박제된 곳이 아닌 살아있는 공간이며, 무한히 잠재된 기억을 캐내어 새로운 시간을 만들어 갈 창조의 광산 인 것이다.
석탄은 2억 년은 지나야 만들어 진다. 그래서 광부들은 2억년의 시간을 캐는 사람들 이며, 그런 탄광의 주인이었던 광부들의 이야기를 꺼내어 그들이 살아 숨쉬게 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캐내러 과거로의 시간 여행을 떠나려 한다.
오염으로 뒤범벅되었던 페 탄광의 고철덩어리의 틈새에서 새로운 생명이 움트고, 뜨거운 열정이 샘솟아 새로운 산물의 탄생을 예고하면서…
산업화 시대에서 정보화 시대로 시대가 변하면서 제 기능을 잃고 노후화 된 산업시대 몰락의 부산물들을 당시의 시대적, 사회적 가치를 지닌 산업 유산으로 인식하고 나아가 새로운 개념의 문화를 창조하여, 다음 세대를 위한 문화 유산으로 재창조하는 '지역문화 소생 프로젝트'의 장이 될 삼탄 아트마인.
정선군 고한읍의 삼탄, 그곳은 한때 3천여 명의 사람들이 두더지처럼 막장에 들어가 탄을 꺼내어 우리의 체온을 데워주던 곳 이었다. 2004년 폐광 이후 오랜 시간 방치되어 광부들의 흔적만 남은 고철과 건물들에서 그 시절 광부와 오늘의 우리가 소통하는 문화 예술공간으로 완성 되어질 삼탄 아트마인에서 여러분들의 예술적 상상력이 지역문화소생프로젝트에 큰 빛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
폐광의 검은 대지_
폐광 본연의 조차장과 갱도, 10만 여 점 150개국의 컬렉션이 있는 세계 미술품 전시장...
지하 650미터까지 내려가며 땀 흘리며 석탄을 캐올리던 광부들의 일터 였다. 우리나라 근대화의 시발점이었던 삼척탄좌 본래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마지막 시즌, 멋진 콘서트와 미술품, 그리고 고요히 빛 볼 날을 기다리고 있는 10만 여점의 세계 예술품이 모여있는 수장고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대지가 서서히 잠에서 깨어나듯, 함백산 자락에서 바라본 동녘에 붉은 해가 뜬다. 삼척탄좌는1961년 박정희 대통령이 조국 근대화를 위해 '종합경제 5개년 재건계획안'을 발표 하였을 때 최우선시 한 에너지 확보사업의 일환으로 개발된 국가 기간 산업 인데. 한때 삼탄공화국 이라 부릴 정도로 이 지역 사회에 지대한 영향력을 미쳤던 곳 이기도 하다. 화전민 처소가 산재한 산촌마을에 불과 하던 지역이 석탄개발로 인구 약 5만 6천에 이를 정도로 번창 하였는데, 당시 속초 인구가 7만여 명 이었던 것에 비추어 보면 그 위세를 짐작할 수 있다. 하지만 2001년 10월 폐광 이후 주민이 80%이상 급감하였고 위용을 자랑하던 탄광은 흉물스럽게 방치되어 왔다. 최첨단 시스템을 자랑하던 국책시설이 귀기 어린 스릴러물이나 찍는 배경이 될 정도로 쇠락한 것이다.
이처럼 부서지고 버려진 시설이 탄광 본래의 모습을 보존 하면서도 다양한 예술 컨텐츠가 담긴 아트태마파크로 다시 태어난다. 이에는 30년동안 150여 개국을 넘나들며 10만여 점의 진기한 예술품들을 모아온 김민석대표와 경주 문화엑스포, 광주 비엔날레, 인천 도시축전 등 정부차원의 굵직한 운영을 맡아 능력을 인정 받았던 (주)솔로몬 예술광부들의 노력이 숨어 있다. 석탄가루를 뒤짐어 쓴 광부가 캄캄한 지하갱도에서 한 덩이 두덩이 석탄을 캐 올리듯 반짝거리는 삼탄아트마인의 인재들이 1년 넘게 팔을 걷어부치고 밤낮없이 비지땀을 쏟고있으며, 정선군은 삼탄아트마인이 완공되면 폐광촌인 고한읍 일대가 하이원리조트와 더불어 새로운 관광단지로 재탄생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산 근로자 3000여 명이 씻을 물을 끓이던 보일러실은 붉은 벽돌 광장으로 개조되고, 석탄을 캐던 수평갱은 동굴전시관으로 변신한다. 600여 미터의 수직갱에는 강화유리덱이 설치돼 아찔한 지하공간을 체험할 수 있다. 이 밖에 삼탄역사박물관, 현대미술갤러리, 원시미술박물관, 레일바이크뮤지엄, 생태체험관, 공예체험놀이방 등 다양한 전시 공연 체험 서비스 시설이 만들어진다. 전시관에는 솔로몬이 소장하고 있는 10만여 점의 예술품도 전시된다.
13일 야외공연장에서 ‘음악회와 초대작가전’도 진행된다. 박영린 예술감독이 지휘하는 코리아콘서트오케스트라와 함께 손수길 전 KBS 수석피아니스트, 성악가 임은송 김용 씨 등이 출연한다. 초대작가전에는 노광 이호철 석철주 박영율 씨 등의 작품이 전시된다. 이어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진행되는 화이트라벨은 눈사람 페스티벌을 비롯해 갤러리와 레스토랑 체험 이벤트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곳에 새로운 역사를 만들 겁니다."
삶의 절반이 넘는 33년 동안 150여 개국을 넘나들며 극성스럽다 할 정도로 진기한 것들에 집착하며 살아왔습니다. 유럽의 도시든 아프리카의 오지이든 마주치는 사람들과 그 곳의 새로운 문화나 물건들과도 자극적으로 소통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경험과 소장품들을 가지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이곳을 처음 본 순간 저는 생각 했습니다. 광부들은 간데없고 탄광의 흔적만 남아 있는 페허이지만 이곳에 서려는 힘 찬 에어지는 가꾸기에 ㄸ라 얼마든지 새로운 활기를 띌 수 있으리라 싶었습니다. 석탄가루 날리는 검은 대지에 불과하나 향기 넘치는 예술의 꽃이 피는 아름다운 예술화원이 될 수 있으리라 싶었습니다. 그래서 1년 가까이 반짜거리는 인재들과 함께 팔 걷어부치고 밤낮 없이 뛰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들의 성원과 함께 주변의 많은 분들이 지식가 지혜를 나누며 도움을 주시고 있습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고 새봄이 시작하는 사우러에는 드디어 삼탄 아트마인이 출범 합니다. 그때를 상상하노라면 제 가슴은 끝 간 데 없이 쿵쾅 거립니다. 여기의 주인은 여러분들이십니다.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의 숨터가될 것 입니다. 자라나는 새싹들의 배움터가 될 것입니다. 문화의 향기로 마음을 채우고 지식과 경험을 나눔으로 행복을 일구어내는 일굼 터가될 것 입니다.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이 이를 가능케 하리라 확신 합니다.
-김민석 대표曰
김민석 대표
-수집가/ 30여년간 세계 150개국 답사, 컬렉션 10만여점
-전시연출가/ 1998년 경주문화엑스포, 2002년 월드컵 퍼레이드, 2004년 광주비엔날레 세계 에로아트전, 2009년 인천세계도시축전 <세계 문화의 거리>, <퍼레이드>등 총 연출
-저자/ 2006년 <세계의 모든 스타일>출간
-수상경력/1998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전시부분<4대문명관> 대통령상 수상, 2004년 광주 비엔날레 전시부분<에로아트전> 문화관광부 장관상 수상, 2007년 안양시민대상 수상 외 다수
검은 대지에 피어나는 아름다운 예술의 꽃, 삼탄아트마인에서 여러분이 만나게 될 시설을 소개합니다. 탄광 구석 구석 깃든 이야기들이 미디어아트, 현재미술, 퍼포먼스, 이벤트 등 다양한 예술 문화 컨텐츠를 통해 무한한 상상력으로 펼쳐집니다.
- 빛 전시관 / 레일바이뮤지엄
옛 탄광의 정취를 가장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외국 유명 공연단의 아트 퍼포먼스가 펼쳐지는 미디어아트 공간이자 프로모션 행사장 또는 페스티벌 행사장으로 여러분에게 오감을 자극하는 멋진 경험을 선물합니다.
- 현대미술 갤러리
그림, 조각, 설치, 미디어 등 다양한 장르의 현대미술작품이 연계 전시되며, 시즌 별 아트페어 개최를 통해 관람색들의 예술적인 만족도를 높일 공간입니다.
- 아트 레지던시
국내외 초청된 작가들의 스튜디오 형 레지던시로, 신진 작가의 창작을 적극 지원합니다. 또한, 예술 체험을 위한 방문객에게 1박 2일의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합니다.
- 삼탄 역사 박물관 & 공예 체험 놀이방
구,삼천탄좌의 산업 유산 유물 보존과 탄광 유물 기획 전시 공간입니다. 또한 작가와 관람객이 함께하는 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통한 감성충전의 공간이 됩니다.
- 붉은 벽돌 극장
3천여 명 광부들의 검은 몸을 씻을 물을 데워주던 보일러실을 개조하여 재탄생한 매력적인 공연장, 매일매일 다양한 공연이 펼쳐집니다.
- 컨퍼런스 룸 & 영상 회의실
국내외 작가의 심포지엄 및 문화예술 체험을 위한 방문객의 세미나실로 이용되며, 창작 활동의 무한한 영감과 열정을 만들어냅니다.
‘삼탄아트마인’은 삼척탄좌 채탄시설을 문화 테마파크로 탈바꿈시켜 운영되는 아트 벨리이다. 삼척 탄좌는 1953년 4월11일 광구등록을 하고, 1957년 8월22일 채탄인가를 받아 1964 년 부터 2001년10월 폐광되기까지 지하 600미터 이상까지 내려가며 총2천59만 톤(년 평균 70만 톤)이 넘는 석탄이 채굴되었던 국내 굴지의 탄광시설이다. 삼탄아트마인에는 48,913m²의 면적위에 세워진 4개의 전시관, 3개의 공연 장과 5개의 체험시설 및 7개의 식음시설 외에도 19개의 정원과 부대시설이 포함되어 있다.
*주소 및 연락처;_강원도 고한읍 고한리 함백산로 1445-44(전화: 033-591-3001)
samtanartm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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