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또왔습니다...ㅋㅋㅋ.... 관심 별로 가져주지 않으셧지만.. 그래도 둥이의 더 많은 사진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다시 글을 씁니다.. 오늘은 서울이 아침온도 6도까지 떨어졌다고 하네요... 글쓴이도 지금 감기땜에 완전 고생중입니다... 여러분도 감기 조심하세여~~ 아련아련 이 눈빛때문에 둥이 입양을 결정하게 되었죠.. 그전까진 코카 생각도 안했는데.. 이 토실토실 둘리같은 얼굴이 지금까지 남아있었음... 꼬맹이들아 어딜 그리 보는게냐~ 우리 둥둥이도 이렇게 아기자기하고 이쁠때가 있었는데..... 이렇게 만지기만해도 바스라질거같을 아가때가 있었는....데.....??? 왜 우리집에 오자마자.. 이런 반항적인 눈빛을 보내는거지? 혹.... 델고 오기전에 그 아련한 눈빛들이.. 거짓이였던거니.....?? 꼬맹이가 멀 알고 내숭떤거야?ㅋㅋㅋㅋㅋㅋㅋ 이날 접종 다 하고나서 몇일 뒤에 엄마와 함께 첫 산책~ (*엄마란 저희 엄마.. 전 둥둥이 누나ㅠㅠ) 첫 산책이라 이리뛰고 저리뛰고....... 방정맞도다.... 무서운 은아누나네 갔을때.. 너무 지랄 맞아서.. 으나누나한테 몇번 혼쭐나니깐 철장 베고 자는척..작렬...ㅋㅋㅋㅋㅋㅋㅋㅋ 담배 한대 같이 하실래요? (개껌임...) "이건 뭔 냄새다냐?" 우왕. 어느새 이리 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둥이가 뭘 잘못했는지 갑자기 지 혼자 숨더니... 저리 엉덩이만 빼놓고 숨었음... "개둥 뭐하냐?" 라고 글쓴이가 말하자... 그담에 개둥은... 좀 들어간게 요만큼 들어가심... 지 몸뚱아리를 생각하지 않는건가...? 저리 발 다 보이는데.. 숨은거라고 숨은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곤해서 뻗으신 둥둥... 글쓴이가 놀자고 할땐 저리 자고.. 글쓴이 피곤해서 누워있을땐 놀자고 공가져오고.. 너란아이.. 청개구리............. 아늑하고 좋음.... 누나 찐빵 먹다 딱걸림...ㅋㅋㅋㅋㅋㅋㅋㅋ 빵돌이..... 화내야될 상황인데 어이가 없었음.. 그래서 일단 사진먼저 찍고 봄..;; 이날 퇴근하고 돌아오니.. 어떤 사고였는진 모르겟지만.. 글쓴이를 화나게 하는 상황이여서 잔소리 좀 했더니.. 저리 서서 움직이지 않음... 꼭 서서 잠든 애처럼.. 움직이질 않음...... 사이가 좋지 않은 동생과 피곤해 골아떨어짐..... 내콧구녕을 받아랏!!! 뚜뚱! 흑염소가 나타났어여~~~ 시골에 풀밭에있음 영락없는 흑염소에요~ㅋㅋㅋㅋㅋ 형아랑 투샷..ㅋㅋㅋㅋ 사이가 좋지 못하다는 단점이..ㅋㅋㅋㅋ 엄마아빠가 핸드폰 바탕화면에 둥이 사진 해논다고... 포토존 까셧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간 누나를 기다리는 개둥.... 누나 변비걸리겠다.............ㅠㅠㅠ 오늘은 이정도입니다.. 관심 받지 않을거 알지만..그래도 몇몇분들이 보시고 귀엽다고 생각해주셨음 좋겠어요^^ 60
개둥둥아 영원하랏 (@@@@@@@@@@@@2탄!!!!!!!!!!!!!!!!!)
안녕하세요 저 또왔습니다...ㅋㅋㅋ....
관심 별로 가져주지 않으셧지만.. 그래도 둥이의 더 많은 사진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다시 글을 씁니다..
오늘은 서울이 아침온도 6도까지 떨어졌다고 하네요...
글쓴이도 지금 감기땜에 완전 고생중입니다...
여러분도 감기 조심하세여~~
아련아련
이 눈빛때문에 둥이 입양을 결정하게 되었죠..
그전까진 코카 생각도 안했는데..
이 토실토실 둘리같은 얼굴이 지금까지 남아있었음...
꼬맹이들아 어딜 그리 보는게냐~
우리 둥둥이도 이렇게 아기자기하고 이쁠때가 있었는데.....
이렇게 만지기만해도 바스라질거같을 아가때가 있었는....데.....???
왜 우리집에 오자마자.. 이런 반항적인 눈빛을 보내는거지?
혹.... 델고 오기전에 그 아련한 눈빛들이..
거짓이였던거니.....??
꼬맹이가 멀 알고 내숭떤거야?ㅋㅋㅋㅋㅋㅋㅋ
이날 접종 다 하고나서 몇일 뒤에 엄마와 함께 첫 산책~
(*엄마란 저희 엄마.. 전 둥둥이 누나ㅠㅠ)
첫 산책이라 이리뛰고 저리뛰고....... 방정맞도다....
무서운 은아누나네 갔을때..
너무 지랄 맞아서.. 으나누나한테 몇번 혼쭐나니깐
철장 베고 자는척..작렬...ㅋㅋㅋㅋㅋㅋㅋㅋ
담배 한대 같이 하실래요?
(개껌임...
)
"이건 뭔 냄새다냐?"
우왕. 어느새 이리 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둥이가 뭘 잘못했는지 갑자기 지 혼자 숨더니... 저리 엉덩이만 빼놓고 숨었음...
"개둥 뭐하냐?"
라고 글쓴이가 말하자... 그담에 개둥은...
좀 들어간게 요만큼 들어가심...
지 몸뚱아리를 생각하지 않는건가...?
저리 발 다 보이는데.. 숨은거라고 숨은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곤해서 뻗으신 둥둥...
글쓴이가 놀자고 할땐 저리 자고..
글쓴이 피곤해서 누워있을땐 놀자고 공가져오고..
너란아이..
청개구리.............
아늑하고 좋음....
누나 찐빵 먹다 딱걸림...ㅋㅋㅋㅋㅋㅋㅋㅋ
빵돌이.....
화내야될 상황인데 어이가 없었음..
그래서 일단 사진먼저 찍고 봄..;;
이날 퇴근하고 돌아오니.. 어떤 사고였는진 모르겟지만..
글쓴이를 화나게 하는 상황이여서
잔소리 좀 했더니..
저리 서서 움직이지 않음... 꼭 서서 잠든 애처럼..
움직이질 않음......
사이가 좋지 않은 동생과 피곤해 골아떨어짐.....
내콧구녕을 받아랏!!!
뚜뚱!
흑염소가 나타났어여~~~
시골에 풀밭에있음 영락없는 흑염소에요~ㅋㅋㅋㅋㅋ
형아랑 투샷..ㅋㅋㅋㅋ
사이가 좋지 못하다는 단점이..ㅋㅋㅋㅋ
엄마아빠가 핸드폰 바탕화면에 둥이 사진 해논다고...
포토존 까셧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간 누나를 기다리는 개둥....
누나 변비걸리겠다.............ㅠㅠㅠ
오늘은 이정도입니다..
관심 받지 않을거 알지만..그래도 몇몇분들이
보시고 귀엽다고 생각해주셨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