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에 눈팅만 자주하는 판에 이런일로 글을 올리게 될줄은 몰랐네요. 제가 아닌 남자친구가 억울한 일을 당해서 톡커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사건의 개요는 이렇습니다. 제 남자친구는 낮에는 영업일을 하고 저녁에는 종종 투잡으로 대리운전을 하고 있는데요.. 어제도 여느때나 다름없이 저녁에 대리운전일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대리운전을 부른 손님 둘에게 일방적인 폭행을 당했습니다.. 손님이었던 그 xx들은 시간이 생명인 대리기사인 제 남자친구에게 일방적으로 10분이상을 기다리기를 요구했고..제 남자친구는 그건 곤란하다며 그런 말이 오가는 도중.. 갑자기 어느정도 취기가 올라왔던 그 남자둘은..제 남자친구를 일방적으로 폭행하기 시작했습니다. 뭐 이유가 있었을까요..그냥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그런 폭행이었습니다.. (여기부터는 제 남자친구가 직접 쓴 글입니다.)저는 아무런 반항도 하지 못하고 두 팔로 얼굴을 가린채 바닥에 주저앉아 맞고 있었고, 술취한 남자 2명에게 주먹과 발로 무차별하게 폭행을 당해 머리쪽이 좀 다치고 목과 가슴이 많이 아프며, 치아(앞니)가 깨졌습니다. 그러나 이사람들은 경찰서에 가서 자기들도 저에게 맞았다고 진술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쌍방으로 접수가 된 상태이구요. 경찰이 아직 조사 전 입니다. 너무 무섭고 억울합니다.. 요즘 세상 참 무섭더군요.. 아무리 세상이 각박해 졌다고 하지만 제가 길바닥에 주저 앉아 코피흘리며 도와주세요, 살려주세요, 경찰에 신고좀 해주세요~ 라고 소리쳤지만 다들 지나가면서 쳐다만 보고 아무도 신고해 주지 않았습니다. 그 옆에 있는 치킨집에 뛰어가서 신고좀 해주라고 울부짖었는데 치킨집 주인과 알바생은 TV만 보고 있었습니다. 결국 제가 휴대폰을 꺼내 신고를 하고 있던 중 그 두명이 쫓아와 한명은 저를 붙잡고 한명은 저를 때리면서 휴대폰을 뺏어 던져버렸습니다. 휴대폰은 완전 박살이 나버렸구요.. 무섭습니다. 억울합니다. 꼭 좀 도와주세요 정확히 10월 6일 밤 9시30분~10시20분 (21시30분~22시20분) 사이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위치는 광주광역시 동구 계림동 두산위브아파트 정문 위쪽에 있는 알리xx 편의점 앞 쪽에서 일어난 일이었구요.. 제 남자친구를 폭행한 그 사람들은 경찰서에 가서도 사과한마디는 커녕 자기들도 다쳤다고 목에 자기자신이 낸 조그마한 생채기를 가지고 너무나 뻔뻔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사건을 목격하신 분의 도움이 너무나 필요한 상황입니다..ㅜㅜ 평소에도 대리운전을 할 때 술취한 사람들이 대리기사들에게 너무나 막 대하는 모습을 보면서 안쓰럽기도 하고..혹시나 행여나 요즘같은 세상에 무슨일이 일어나지 않을까..항상 전전긍긍했는데.. 어제같은 일이 일어나고..가해자들이 뻔뻔하게 나오는 태도를 보면서.. 너무나 억울하고 무서운 마음만 드네요.. 주변cctv확보가 잘 안되는 상태라..목격자가 꼭 필요합니다.. 귀찮으실수도 있지만 톡커님들에게도 한번쯤은 일어날 수 있는 일일수도 있기에.. 한번씩이라도 추천해주시고..목격해주신 분은 꼭 연락주세요.. 실시간으로 댓글 확인하고있습니다.. 17
광주광역시 동구 계림동 폭행사건 목격자를 찾습니다ㅜㅜ(한번씩 꼭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평소에 눈팅만 자주하는 판에 이런일로 글을 올리게 될줄은 몰랐네요.
제가 아닌 남자친구가 억울한 일을 당해서
톡커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사건의 개요는 이렇습니다.
제 남자친구는 낮에는 영업일을 하고 저녁에는 종종 투잡으로 대리운전을 하고 있는데요..
어제도 여느때나 다름없이 저녁에 대리운전일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대리운전을 부른 손님 둘에게 일방적인 폭행을 당했습니다..
손님이었던 그 xx들은 시간이 생명인 대리기사인 제 남자친구에게 일방적으로 10분이상을
기다리기를 요구했고..제 남자친구는 그건 곤란하다며 그런 말이 오가는 도중..
갑자기 어느정도 취기가 올라왔던 그 남자둘은..제 남자친구를 일방적으로 폭행하기 시작했습니다.
뭐 이유가 있었을까요..그냥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그런 폭행이었습니다..
(여기부터는 제 남자친구가 직접 쓴 글입니다.)저는 아무런 반항도 하지 못하고
두 팔로 얼굴을 가린채 바닥에 주저앉아 맞고 있었고, 술취한 남자 2명에게 주먹과 발로
무차별하게 폭행을 당해 머리쪽이 좀 다치고 목과 가슴이 많이 아프며,
치아(앞니)가 깨졌습니다.
그러나 이사람들은 경찰서에 가서 자기들도 저에게 맞았다고 진술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쌍방으로 접수가 된 상태이구요. 경찰이 아직 조사 전 입니다.
너무 무섭고 억울합니다..
요즘 세상 참 무섭더군요.. 아무리 세상이 각박해 졌다고 하지만
제가 길바닥에 주저 앉아 코피흘리며 도와주세요, 살려주세요, 경찰에 신고좀 해주세요~ 라고
소리쳤지만 다들 지나가면서 쳐다만 보고 아무도 신고해 주지 않았습니다.
그 옆에 있는 치킨집에 뛰어가서 신고좀 해주라고 울부짖었는데 치킨집 주인과 알바생은
TV만 보고 있었습니다. 결국 제가 휴대폰을 꺼내 신고를 하고 있던 중
그 두명이 쫓아와 한명은 저를 붙잡고 한명은 저를 때리면서 휴대폰을 뺏어 던져버렸습니다.
휴대폰은 완전 박살이 나버렸구요.. 무섭습니다. 억울합니다. 꼭 좀 도와주세요
정확히 10월 6일 밤 9시30분~10시20분 (21시30분~22시20분) 사이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위치는 광주광역시 동구 계림동 두산위브아파트 정문 위쪽에 있는 알리xx 편의점
앞 쪽에서 일어난 일이었구요..
제 남자친구를 폭행한 그 사람들은 경찰서에 가서도 사과한마디는 커녕
자기들도 다쳤다고 목에 자기자신이 낸 조그마한 생채기를 가지고 너무나 뻔뻔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사건을 목격하신 분의 도움이 너무나 필요한 상황입니다..ㅜㅜ
평소에도 대리운전을 할 때 술취한 사람들이 대리기사들에게 너무나 막 대하는 모습을 보면서
안쓰럽기도 하고..혹시나 행여나 요즘같은 세상에 무슨일이 일어나지 않을까..항상 전전긍긍했는데..
어제같은 일이 일어나고..가해자들이 뻔뻔하게 나오는 태도를 보면서..
너무나 억울하고 무서운 마음만 드네요..
주변cctv확보가 잘 안되는 상태라..목격자가 꼭 필요합니다..
귀찮으실수도 있지만 톡커님들에게도 한번쯤은 일어날 수 있는 일일수도 있기에..
한번씩이라도 추천해주시고..목격해주신 분은 꼭 연락주세요..
실시간으로 댓글 확인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