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사람을 만나기가 겁이나는 27살 여자입니다. 지금부터 저의 연애애기를 시작해 보려 합니다. 4년을 사귄남자가 있었습니다. 저랑 동갑이고 같은 회사에 다녔습니다. 그래서 매일 매일 보곤 했죠. 매일매일 얼굴만 봤어요. 데이트를 즐기거나 그런것도 없구요. 카톡 문자 거의 안했어요.전 항상 문자 전화 늘 기다리기만 햇어요.그아이에겐 전 일-→가족-→나 전 늘 세번째였죠. 그게 늘 서운했어요. 힘든때만 나한테 기대기만 햇어요. 승진하기 위해 늘 전 뒷전이었지만 전.. 걍 참아야만햇어요. 늘 돈이 없다는 말에 용돈도 주고 옷도 사주고.. 데이트는 한달에 한번 할가 말까였구요. 맛있는거 사고싶은거 다 참고 저도 일만했어요. 그러다 이친구가 좌절에 시간이 1년정도 잇었어요.안그래도 외롭고 슬펐는데 이친구가 술을 마시기 시작하면서 일할때도 술만먹고 연락두절에 제가 쉬는날이면 이친구 찾아 헤매기 바빴어요. 4년을 만나면서 불꽃몰이 꽃구경 영화 등등 거의 못하는데 연락까지 두절되고 회사 상사들이 연락 되냐고 저한테 늘 물어 보기 바빳어요.계속 점점 추락해 가는 모습에 전 견디기도 힘들엇어요. 술마시고 차 면허 정지는 기본에 욕하고 급정거 해서 제가 앞으로 튕겨져서 앞유리가 깨지고 등등 너무 견디기 힘이들더라구요. 일하다 바람쐬러 옥상에 가면 뛰어 내리고 싶다는 생각마져 들정도로.. 그러다 친구의 소개로 어떤 친구를 소개받았어요. 또다른 이친구는 못생겻지만 저한테 너무 잘해주는거에요. 전화는 물론 문자 내가 눈드고 잠들때까지 연락이되고 항시 저만생각을 해주더라구요 안그래도 마음이 허한상태라 새로운 이아이에게 빠져 들수 밖에 없엇어요 안아주고 나를 만나기위해 30분 전부터 나와 기다리고있고 너무 아껴주고 아~!!! 이런게 사랑받는거구나 생각햇어요~ 너무 즐겁고.. 그래서 그전 4년 만난 친구와 헤어지자고 햇어요. 그친구도 눈치를 챘는지 붙잡지 않더라구요.. 근데 행복도 잠시엿어요. 새로운 이 남자가.. 잘해주고 늘 걱정해주던 이 자상남이 점점 이상해졌어요. 돈이 없다고 하고 향수 선물 한번도 못받아봣다는둥 핸드폰이 고장났다는둥.. 그래서 핸드폰 두개여서 하나 쓰라고 빌려주고 용돈도 챙겨주고 어딜가든 전 제가 다냇어요. 또 10시만 되면 집에 가야된다고 부모님이 연락온다고 집에 가는게요~ 그리곤 연락도 점점 줄고 ..만나면 할말이 없어지고 웃음도 점점 없어지더라구요. 결국.... 생각해볼시간이 필요하다며... 연락 이 없었어요. 그아니에 일하는 곳을 찾아갔어요. 그랫더니 왜 왓냐며... 본인은 할말없고 아직 여자친구 만날 맘이 없더고 하더라구요. 속상햇어요..두번재 실연이 찾아 온거죠.. 헤어짐을 통보받고 그친구아는분이랑 술자리를 갖게됏는데;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됏어요. 그친구 사생활이 화려해다고.. 헤어질려는 여자에게만 접근해서 저와 똑같이 했다고 . 글고 제가준 용돈으로 다른 여자와 모텔 다니고 ,, 받아 먹고... 저 150만원이나 섰다는거죠... 제월급 한달치를.. 술을 잔뜩먹고 들은지라 잘은 기억 나진 않지만 나쁜 아이엇어요. 근데도 자구 생각이 나고 미련이 남아요.. 그래서 미친듯이 4달 놀았어요.술도 매일 먹고 담배도 피고 남자들이랑 놀고 도우미들이랑도 놀고... 진짜 내인생에 이럴수 있을까 ? 할정도로 논것 같아요... 그러다 술자리에서 만난 새로운 아이와 다시 만남이 시작이 됏어요. 그친구 앞에서 술먹고 실수를 세번이나햇는데 연락이 오긴오는데;;; 어쩌다 사귀자는 말에 나도 수긍 햇어요. 그뒤로 술도 안마시고 다시 일만 열중 하고 새로운 남자 친구 에게도 집중 하려고 햇어요. 근데 또 저의 걱정이 시작이 됏네요. 이친구는 저를 열정적으로 좋아 한다거나 그런 만남이 아니고 그냥 만나면 잼있을것 같다고 만나자는 아이에요. 친구들을 너무 좋아하고 술은 적당히 먹되 게임을 좋아하네요 연락은 물론 거의 없고 항상 내가 먼저.. 전화하고 만나쟈고 하고. 밤 12시부터 7시가지 게임 하고 .... 만나자고 하면 주말만 보쟈고 그래야 애뜻하다고 하는 아이에요... 만난지는 2주 됐구요. 만나면 말도 잘 못하겟고 손도 안잡고 스킨십도 없고..무슨 말을 해야할지.// 이사랑 오래 가진 않을꺼란 느낌이 확 오는데;;; 저 어쩌죠?? 저... 연애를 못하는거 겟죠? 저좀 도와주세요 ㅠ
내 연애가 잘못된건가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가 겁이나는 27살 여자입니다.
지금부터 저의 연애애기를 시작해 보려 합니다.
4년을 사귄남자가 있었습니다. 저랑 동갑이고 같은 회사에 다녔습니다.
그래서 매일 매일 보곤 했죠. 매일매일 얼굴만 봤어요. 데이트를 즐기거나 그런것도 없구요.
카톡 문자 거의 안했어요.전 항상 문자 전화 늘 기다리기만 햇어요.그아이에겐 전 일-→가족-→나
전 늘 세번째였죠. 그게 늘 서운했어요. 힘든때만 나한테 기대기만 햇어요.
승진하기 위해 늘 전 뒷전이었지만 전.. 걍 참아야만햇어요.
늘 돈이 없다는 말에 용돈도 주고 옷도 사주고.. 데이트는 한달에 한번 할가 말까였구요.
맛있는거 사고싶은거 다 참고 저도 일만했어요.
그러다 이친구가 좌절에 시간이 1년정도 잇었어요.안그래도 외롭고 슬펐는데
이친구가 술을 마시기 시작하면서 일할때도 술만먹고 연락두절에 제가 쉬는날이면 이친구 찾아 헤매기
바빴어요. 4년을 만나면서 불꽃몰이 꽃구경 영화 등등 거의 못하는데 연락까지 두절되고 회사 상사들이 연락 되냐고 저한테 늘 물어 보기 바빳어요.계속 점점 추락해 가는 모습에 전 견디기도 힘들엇어요.
술마시고 차 면허 정지는 기본에 욕하고 급정거 해서 제가 앞으로 튕겨져서 앞유리가 깨지고 등등
너무 견디기 힘이들더라구요. 일하다 바람쐬러 옥상에 가면 뛰어 내리고 싶다는 생각마져 들정도로..
그러다 친구의 소개로 어떤 친구를 소개받았어요.
또다른 이친구는 못생겻지만 저한테 너무 잘해주는거에요.
전화는 물론 문자 내가 눈드고 잠들때까지 연락이되고 항시 저만생각을 해주더라구요
안그래도 마음이 허한상태라 새로운 이아이에게 빠져 들수 밖에 없엇어요
안아주고 나를 만나기위해 30분 전부터 나와 기다리고있고 너무 아껴주고
아~!!! 이런게 사랑받는거구나 생각햇어요~ 너무 즐겁고..
그래서 그전 4년 만난 친구와 헤어지자고 햇어요. 그친구도 눈치를 챘는지 붙잡지 않더라구요..
근데 행복도 잠시엿어요. 새로운 이 남자가.. 잘해주고 늘 걱정해주던 이 자상남이 점점 이상해졌어요.
돈이 없다고 하고 향수 선물 한번도 못받아봣다는둥 핸드폰이 고장났다는둥..
그래서 핸드폰 두개여서 하나 쓰라고 빌려주고 용돈도 챙겨주고 어딜가든 전 제가 다냇어요.
또 10시만 되면 집에 가야된다고 부모님이 연락온다고 집에 가는게요~
그리곤 연락도 점점 줄고 ..만나면 할말이 없어지고 웃음도 점점 없어지더라구요.
결국.... 생각해볼시간이 필요하다며... 연락 이 없었어요.
그아니에 일하는 곳을 찾아갔어요. 그랫더니 왜 왓냐며... 본인은 할말없고 아직 여자친구 만날 맘이 없더고 하더라구요. 속상햇어요..두번재 실연이 찾아 온거죠..
헤어짐을 통보받고 그친구아는분이랑 술자리를 갖게됏는데;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됏어요.
그친구 사생활이 화려해다고.. 헤어질려는 여자에게만 접근해서 저와 똑같이 했다고 .
글고 제가준 용돈으로 다른 여자와 모텔 다니고 ,, 받아 먹고...
저 150만원이나 섰다는거죠... 제월급 한달치를..
술을 잔뜩먹고 들은지라 잘은 기억 나진 않지만 나쁜 아이엇어요.
근데도 자구 생각이 나고 미련이 남아요..
그래서 미친듯이 4달 놀았어요.술도 매일 먹고 담배도 피고 남자들이랑 놀고
도우미들이랑도 놀고... 진짜 내인생에 이럴수 있을까 ? 할정도로 논것 같아요...
그러다 술자리에서 만난 새로운 아이와 다시 만남이 시작이 됏어요.
그친구 앞에서 술먹고 실수를 세번이나햇는데 연락이 오긴오는데;;;
어쩌다 사귀자는 말에 나도 수긍 햇어요.
그뒤로 술도 안마시고 다시 일만 열중 하고 새로운 남자 친구 에게도 집중 하려고 햇어요.
근데 또 저의 걱정이 시작이 됏네요.
이친구는 저를 열정적으로 좋아 한다거나 그런 만남이 아니고 그냥 만나면 잼있을것 같다고 만나자는 아이에요.
친구들을 너무 좋아하고 술은 적당히 먹되 게임을 좋아하네요
연락은 물론 거의 없고 항상 내가 먼저.. 전화하고 만나쟈고 하고.
밤 12시부터 7시가지 게임 하고 ....
만나자고 하면 주말만 보쟈고 그래야 애뜻하다고 하는 아이에요...
만난지는 2주 됐구요.
만나면 말도 잘 못하겟고 손도 안잡고 스킨십도 없고..무슨 말을 해야할지.//
이사랑 오래 가진 않을꺼란 느낌이 확 오는데;;; 저 어쩌죠??
저... 연애를 못하는거 겟죠?
저좀 도와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