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뒤늦게 응답하라 1997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는 23살 女입니다.ㅋㅋ 지금 14화까지 봤구요.... 마지막 하루 이틀 보면은 끝을 앞두고 있는데 아쉬워 죽게쓰므니다 ㅠㅠㅠ 서인국(윤윤제) 처음엔 사투리도 어색하고, 인상이 너무 강렬해서 별로 인것 같았는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어쩜 그리 매력적인지.. 갱상도 부산 싸나이 그 과묵하면서도 부드러운.. 아무튼 여자 미치게만듬..ㅠㅠㅋㅋㅋ 말린오징어구이처럼 베베~꼬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요.... ♡♡♡♡♡ 아무튼 전 요즘 이 드라마 때문에 사투리가 점점 입에 배이는거 같고, 특히 경상도 남자- 사투리쓰는 분들 너무 매력있고,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저희 아빠가 경상도 분이시라서 친근감이 느껴지는것도 잇구요~ 얼마 전에 친구가 소개팅을 시켜준다며 번호를 넘긴다 했습니다 일단 사진을 보았는데 그리 호감은 아니었지만...-.- ㅋㅋㅋㅋㅋㅋ 실제로 만나면 다를거라는 생각에 일단 연락을 주고받고 만나보기로 했습니다ㅋ 카톡으로 며칠 연락하는데 대략 이 남자의 신상은 어렇슴다ㅋ 서울내 대학 기숙사에 살고있고 경상도 **에 살고 있다더군요ㅋㅋ 안그래도 응답하라 보면서 갱상도 남자에 푹 빠진ㅋㅋ 저는ㅋㅋ 얼씨구나했습니다ㅋ 카톡으로 할때는 뭐 글로 주고 받으니까 사투리를 별로 느끼지 못했습니다ㅋ 그런데 실제로 만났는데 이분, 얼굴을 박신양+이홍렬,, 말투는 양상국 이시더군요..... 여러분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어쨌든 밥을 먹으면서 서로 얘기를 하는데 제 친구가 **에 살고 있는데 혹시 내 친구 ##이를 아느냐고 물어봤습니다. 뭐... 세상 참 좁다고ㅋ 알수도 있을것 같아 물어본겁니다. 그런데 "내가 갸를 우째아노?ㅋㅋ 그래도 우리 **광역시 다 광역시!!" 라고 얘기했습니다. 저는 제 앞에 양상국이 앉아있는 줄만 알았습니다..... 네가지에 나오는 양상국처럼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분 자꾸 서울과 경상도를 비교하며 말합니다.... 무슨외국에서 살다온 사람인줄 알았네요; 스스로 자꾸 서울과 경상도를 구분짓더군요.... "서울을 넘 춥다~" "서울 아(아이) 들은 밥먹었니~! 라고 카드라~ 우리는 밥뭇나~ 카는데, 그거 민망해서 어떠케쓰노?ㅋㅋ" 역시 경상도 -부산-에 사는 사나이 윤윤제씨는 드라마에만 있는가봅니다.... 제가 너무 기대와 로망을 갖고 나갔던것 이었나요?.... 뭐 그 뿐만아니라 여러가지로 안맞는 점이 많아서,, 그냥 편한 친구로(?)지내기로 했습니다........ 친구? 지랄하네~ 요게 생각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응답하라 1997이 여럿남자 보내버렸네요....ㅠ 고오맙습니다 ~~~ 어쩌다 오늘의 톡도 되어보고ㅋ 뭐 재미도 없고 감동도없고 전 성시원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답이네요ㅋㅋㅋ 역시 제목으로 낚는거였군요...ㅋㅋ 20123
응답하라1997을 보고 갱상도 남자와의 소개팅
요즘 뒤늦게 응답하라 1997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는 23살 女입니다.ㅋㅋ
지금 14화까지 봤구요.... 마지막 하루 이틀 보면은 끝을 앞두고 있는데
아쉬워 죽게쓰므니다 ㅠㅠㅠ
서인국(윤윤제) 처음엔 사투리도 어색하고, 인상이 너무 강렬해서 별로 인것 같았는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어쩜 그리 매력적인지..
갱상도 부산 싸나이 그 과묵하면서도 부드러운.. 아무튼 여자 미치게만듬..ㅠㅠㅋㅋㅋ
말린오징어구이처럼 베베~꼬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요.... ♡♡♡♡♡
아무튼 전 요즘 이 드라마 때문에 사투리가 점점 입에 배이는거 같고,
특히 경상도 남자- 사투리쓰는 분들 너무 매력있고,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저희 아빠가 경상도 분이시라서 친근감이 느껴지는것도 잇구요~
얼마 전에 친구가 소개팅을 시켜준다며 번호를 넘긴다 했습니다
일단 사진을 보았는데 그리 호감은 아니었지만...-.- ㅋㅋㅋㅋㅋㅋ
실제로 만나면 다를거라는 생각에 일단 연락을 주고받고 만나보기로 했습니다ㅋ
카톡으로 며칠 연락하는데
대략 이 남자의 신상은 어렇슴다ㅋ
서울내 대학 기숙사에 살고있고 경상도 **에 살고 있다더군요ㅋㅋ
안그래도 응답하라 보면서 갱상도 남자에 푹 빠진ㅋㅋ 저는ㅋㅋ 얼씨구나했습니다ㅋ
카톡으로 할때는 뭐 글로 주고 받으니까 사투리를 별로 느끼지 못했습니다ㅋ
그런데 실제로 만났는데
이분, 얼굴을 박신양+이홍렬,, 말투는 양상국 이시더군요.....
여러분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어쨌든 밥을 먹으면서 서로 얘기를 하는데
제 친구가 **에 살고 있는데 혹시 내 친구 ##이를 아느냐고 물어봤습니다.
뭐... 세상 참 좁다고ㅋ 알수도 있을것 같아 물어본겁니다.
그런데 "내가 갸를 우째아노?ㅋㅋ 그래도 우리 **광역시 다 광역시!!" 라고 얘기했습니다.
저는 제 앞에 양상국이 앉아있는 줄만 알았습니다.....
네가지에 나오는 양상국처럼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분 자꾸 서울과 경상도를 비교하며 말합니다....
무슨외국에서 살다온 사람인줄 알았네요;
스스로 자꾸 서울과 경상도를 구분짓더군요....
"서울을 넘 춥다~"
"서울 아(아이) 들은 밥먹었니~! 라고 카드라~ 우리는 밥뭇나~ 카는데, 그거 민망해서 어떠케쓰노?ㅋㅋ"
역시 경상도 -부산-에 사는 사나이 윤윤제씨는 드라마에만 있는가봅니다....
제가 너무 기대와 로망을 갖고 나갔던것 이었나요?....
뭐 그 뿐만아니라 여러가지로 안맞는 점이 많아서,,
그냥 편한 친구로(?)지내기로 했습니다........
친구? 지랄하네~ 요게 생각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응답하라 1997이 여럿남자 보내버렸네요....ㅠ
고오맙습니다 ~~~
어쩌다 오늘의 톡도 되어보고ㅋ
뭐 재미도 없고 감동도없고
전 성시원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답이네요ㅋㅋㅋ
역시 제목으로 낚는거였군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