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내나는이야기. 감동글 , 첫번째

애기누나201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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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호판나름작가애기누나임돠 험악

(닉넴바까서차자봐도엄쓸걸? 훗)

 

 

훈내나는이야기첫번째로다시돌아왓군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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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이야기

 

엄마가 돌아가셨지만

엄마가썼던 물건, 흔적은 남아있지만

가장힘든건

엄마의 냄새가 점점 사라지는거야....................

 

 

 

 

 

두번째이야기

 

 

시위도중 진압 경찰에게 하트모양 풍선을 건네는 아이의모습

 

 

캐네디 대통령의 죽음 , 그리고 아들의경례..

 

 

 

 

나는 나에겐, 그리고 모두에겐, 또는 우리에겐 한가지의 무엇 하나는

지금은 막상 항상내곁에있다한들, 먼훗날 평생 함께할수없을지도모른다는,

지금 그사람의 소중함을 알아주세요

 

 

 

 

 

 

 

 

오늘의애기누나이야기는요기서끝 똥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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