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남친과의 러브스토리 1

다미2012.10.18
조회9,394

여러분안뇽^,^???????????????????제가다시왓어욬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에3탄까지쓰구 없어졋는뎋헿ㅎㅎㅎㅎㅎㅎㅎㅎ

맨날 눈팅만하다가 제얘기쓰려니깐 부끄럽네욬더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고딩 남친몬과의 별거없는 러브스토리를 쓰려합니당

이뿌게봐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22

남친님 19살ㅋㄷㅋㄷㅋ

바로 ㄱㄱㄱㄱ

 (전에 쓰다가 제가 못쓰구 이번에 다시써요 ㅎㅎ)

 

아그리구 지금도 이쁘게사귀고잇답니다ㅎㅎㅎ

 

 

 

----------------------------------------------------------------------------------------------

 

 

 

 

 

 

 

 

 

 

때는 1년전 나 21살  남친 18살 (ㅎㄷㄷ) 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대학교들어갔다고 미친듯이

대학칭구들과 어울려다니면서

술퍼먹던 시절이었뜸 ㅎㅎ

그날도 어김없이 학교끝나고 칭구들끼리

안양에잇는 00전쟁 술집으로 향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양사시는분들은 어딘지알꺼임 근데지금은 없어짐..싸고 좋았는데ㅠ_ㅠ)

 

 

 

 

 

 

 

ㅋㅋㅋ암툰!

 

 

 

 

 

 

 

 

그날따라 나님은 기분이너~~~~~~~~~~무좋아서

나혼자 너무오바를 한거임

평소 나님 주량 소주반병정도임.......................하지만 그날따라 왜그랬는지..

한병반을 혼자다먹고 거기다가도 모자라서 소맥을 들이부음

근데도 그렇게 많이 취하지않앗음 ㅎㅎㅎ

근데 내일 학교도가야하고 집에도 열두시반 안에는 가야했기때문에

열한시반정도에 술집에서 나와서 안양역으로 ㄱㄱ함

 

 

 

 

 

 

 

 

 

 

 

 

 

 

근.데.!!!!!!!!!!!!!!!!!!!!!!!!!!!!!!!!!!!!!!!!!!!!!!!!!

 

oh my g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d버럭

 

 

 

 

나님은 신도림행을 타야만 집에갈수잇음...................

신도림에서 또다시 2호선을 타야하기때문에

그런데 신도림행이 끊긴거임 ㅡㅡ..................

그날따라 혼자오바해서 술값주고오느라 택시비따윈 없엇음 ㅎㅎ

망했다 생각하고 혼자 그..의자에앉아서 고민을 때리고있었음

근데 시간은 점점 열두시를 향해가고...

안되겠다싶어서 일단 구로행이라도 타자! 하고 지하철을 탐 ㅎㅎ

 

 

 

 

 

 

 

 

근데 ........................여러분...그거암??...

취기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더더더더올른다는거를..ㅎㅎㅎㅎㅎㅎㅎㅎ

설상가상 나님 정신은 점점 안드로메다로 가고잇엇음.........ㅎㅎ

그시간때가 거의 막차라서 지하철안에는 사람들이 별로 없었음

중간정도 가니깐 거의내리고 내가있는칸에는 다섯명?정도가있었음 ㅎㅎ

 

 

 

 

 

근데 그 중간쯤역에서........(어딘지는 기억이잘 ㅠㅠ).......

남자들 무리 다섯명이 우르르르르르 타는거임

나님 취한 그 와중에도 빠르게 다섯명을 스캔함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 데 .....그중에 빨간 야상을 입은 아이가 내눈에 확!!!!!!!!!!!!!!띄는 것이엿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무리중에 두명이 사복이고 세명이 교복을 입고있었는데

처음에는 무슨조합이지????생각했지만 대화내용 들어보니

다섯명다 고.딩.이었음..................

나님 그때만해도 고딩이라는 사귀지않겠다는 마음도있엇고...( 누가사겨준대냨ㅋㅋㅋㅋ)

그냥 나님도 꼴에 대학생이라고 고딩은 남자로 보이지않아씀 ㅎㅎ

하지만....................

하지만..

하지만.............

자꾸 그 빨간야상이한테 눈이 가는거임...+_+............................

목소리도 귀엽고

친구한테 장난치고 욕 하는 모습마져 귀여어 보이는거임 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하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하지만 나님점점 취기올르고 정신이 반쯤ㄴ ㅏ감...............................

 

 

 

 

 

.

 

 

맨끝자리에 앉아서 기둥에 기대서

친구랑 문자를 주고받고있었듬.................

그러다 나님 스르르르 졸음이 몰려오는거임 ㅠㅠㅠㅠㅠ

나님 졸앗음..........

그것도 완전 추.하.게............

기둥에 머리박고......................

막..그거암??너무 졸리면 몸이 막 앞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되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혼자해드뱅잉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십분을 글케하다가 일어나보니

고딩무리가 다 나쪽을 보면서 지들끼리 킥킥거리고

내가 쳐다보면 눈피하고 지들끼리 웃는거임-_-

아.............딴애들은 괜차는데

그빨간야상이가 자꾸맘에걸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머랰ㅋㅋㅋㅋㅋ)

이런 추한꼴을 보여주다니......................

 

 

 

 

 

 

 

그런데 다음역에서 고딩무리들이 내릴라고하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아아아아아말도안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속으로 아쉽다..아쉽다를 연발하고있었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취해도 할건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이열리고 그 고딩다섯명들은 또 우르르르르내림..

ㅎ ㅏ..

내인생의 로맨스는 없구나...................

그래그래..........................

하고 허탈해하고있는데

읭?

 

 

 

 

 

 

 

 

갑자기 내린문 옆 문으로 그 빨간야상고딩이 타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지?뭐지?나님 너무 좋았지만 좋은척 하지않아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상이혼자타더니 시크하게 자리도많은데 앉지않고

창문을 보며 서서가는거임................................

난 그 야상이의 뒷모습도 쭉 스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뒷태도 머싯오~~~~~~~~~~~>_<올ㅋ

혼자 감상하며 가는데

갑자기 그 고딩이 내 반대편 자리에 앉는거임!!!!!!!!!!!!

그니깐 그 칸에는

나랑 고딩이 그리고 어떤 술취한 아저씨 딱 셋 뿐이어씀..

고딩이는 시크하게 내얼굴을 한번보더니

엠피를 꽂고 문자를 날리며 감.......

나도 약간 뻘쭘해서 괜시리 드폰이만 만지막거림 ㅎㅎ

 

 

 

 

 

 

 

 

 

그러는 사이 ..............

아쉽게도 구 로 역도착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평소에는 멀기만 하던 그 구로역이

그날따라 왜케빠른지.........흐어어어어어엉

이제 내리면 진짜 끝이구나 하는생각에 ..............

너무슬퍼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구로역 도착했다는 안내방송이 막 나오고

나도 내릴려고 기둥을 잡고 일어서는 순간!!!!!!!!!!!!!!!!!!!!!!!!!!!!!!!!!

 

 

 

 

 

 

 

 

 

 

 

 

 

 

 

 

오 마이갓..........

내가듣고잇던 아이팟이 바닥에  떨어진거임..

ㅎ ㅏㅡ_ㅡ근데

아이팟이 오래듣다보니깐 좀 많이 낡앗엇는데..

그날따라 아이팟이 아예 두개로 뽀개진거임 ㅡ_ㅡ

근데ㅡㅡ

그게 빨간야상이 발과발 사이로 떨어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그니깐  발이두개가 잇지안슴?????

그사이로 내아이팟이들어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두동강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는 어카지..하다가 조심스레 말을건넴..

 

 

 

 

 

" ..저기...발좀..잠깐..."

 

 

 

 

 

 

 

그 빨간야상이

-_-??????????????????????????????????????

 

이런표정으로 쳐다봄.....이건방진노무새키가 이어폰도 안뽑고

저로고 쳐다봄...............

내가 다시 뭐러뭐라 말하자

그제서야 이어폰 뽑고

 

 

 

 

"네?"

 

 

 

 

 

 

이러는거임 ㅡ_ㅡ

아놔 이생키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발밑에서 처절하게 죽어가는

내 소중한 아이팟안보이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저 발좀..잠깐 치워주세요.......히힣"

 

하니깐 그제서야 보고 상황파악이 됏나봄

 

 

한마디 툭 던짐..

 

"헐..."

 

 

헐?

헐?

ㄷ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더헐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서주진않고 헐이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마침 지하철 관리하시는?그아저씨가 종착역이라고

빨리내리라고 하는거임..

나님 너무쪽팔려서 아이팟 부서진거 그냥 냅다 가방에 던지고 내림 ㅎㅎ

 

 

 

 

 

 

근데.....나님 거기서부터 또 막막함 ㅠ_ㅠ

구로에서 울집까지 30분정도 더걸리는데............

있는돈은 칠천원뿐이엇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슨배짱으로 술값을 내고왔는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단.

지하철은 더이상 운행이 안된다고하기에

구로역 밖으로 나가서 택시를 잡으려고나갓음 ㅠㅠ

엄마한테 쌍욕먹을거 각오하고 당당히 택시를 타고 집앞에가서

엄마를 깨울 계획이엇뜸..ㅎㅎㅎ

 

 

 

 

 

 

 

 

 

구로역 밖에 나가니

나처럼 택시잡는 사람들이 많았음 ㅎㅎ

나님도 거기껴서 택시를 잡음..

근데 제기랄................다멀리는가는 손님들 태우는 택시엿음 ㅡ_ㅡ

돈이잇어도 못타는 상황이된거임......

시간은 벌써 열두시 넘엇고

나님.........엄마한테 죽을일만남아서..........불안불안해서

혼자 그 도로옆에 인도에 주저앉아잇엇음...................

근데 누가 내옆에 딱 스는거임.................

신발을 보니 남자.......................

위를 쭉 올려다보니

그 빨간야상이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_+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속으로 이게웬떡이야 햇음ㅎㅎㅎㅎㅎㅎㅎ

얘도 지하철끈켜서 택시잡는구나 ㅎㅎㅎ

같은방향이면좋겟다 ㅎㅎㅎ

같이타면 좋겟다 등등 말도안되는 상상을 혼자 하고잇엇음 ㅎㅎㅎ

걔도 택시는 잡는데 아저씨가자꾸 뺀찌놓고 가는거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한 세네번 하더니 포기하고 내옆 쪼끔 떨어진곳에 주저앉음 ㅎㅎㅎㅎ

나님.............취기 점점 더올르고

에라모르겟다....................친구랑 폭풍문자하고잇엇음..ㅎㅎ

 

 

 

 

 

 

그빨간야상이얘기도하면서

근데 빨간야상이 갑자기 일어나더니

내옆으로 투벅투벅 걸오옴

설마나는 아니겟지

설마설마

설마

가슴이터져버릴거같앗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

진짜로 내 어깨를 툭툭 치는거임...............헐....

h er...............................................

 

내가 고개들고 네?

하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상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 그 아이팟 떨군사람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내가 떨궛다 이십숑키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당황해서 "네.." 하니깐ㄴ................

하니깐..

하니깐..

 

 

 

 

 

 

 

 

 

 

 

 

 

 

 

 

 

 

 

야상이가..

 

 

 

 

 

 

 

 

 

 

 

 

 

 

 

 

 

 

 

 

 

 

 

 

 

 

 

 

 

 

 

 

 

 

 

 

 

 

 

 

 

 

 

 

 

 

 

 

반응조흐면 담편에올릴게욯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

히히히히재미따앙................쓰다보니 예전생각에 기분이좋아지네요 여러분 ㅎㅎㅎㅎㅎㅎㅎㅎ

추천많이해주시면♥ 다음편 쭉쭉 쓰겟슴니당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