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하징?

오잉2012.10.18
조회206

오늘 오빠 잊으려고 소개팅 했어요.

 

 

 

오빠는 정말 훈남에 제가 원하는 이상형 이었어요.

그런데 오늘 소개팅 상대는 ......... GG

괜히 오빠 생각만 더 났어요.

 

아 진짜 속이 썩어 문드러지는거 같애요.

 

나 어쩌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