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판에 들어온 여고생이에요..ㅋㅋ 동물판을 보고있자니 절반이상이 강아지 고양이더군요 세상엔 강아지랑 고양이말고도 귀여운 아이들이 많은데 ㅜㅜ 그래서!!!! 사람들을 홀릴수있다고 자부하는 제 햄토리들을 데려왔어요 지금은 하늘로 건너갔지만...... 그때의 사랑스러웠던 추억을 되살리며~! 저도음슴체로가겠음 먼저 이아이의 이름은 "신이"임 궁의 신이가 아니라;; 글쓴이가 성균관 스캔들 문재신에 폭싹 빠져있었을때 (걸오ㅠㅠㅠ) 이아이가 나에게 왔음. 암컷임에도 불구하고 ㅋ 넌 신이 흠 무튼 신이의 정면샷부터 들가겠음 음 이건좀못생김 여느 골든아이들이 그러하듯 신이도 먹성이...................식탐이........................ 대단함.. 상추를 주면 얼굴이 세개가됨ㅋ 이건뭐약과........ 냠냠냠냠냠냠냐먄먀냠냐먀냐먀ㅑ냐냐냐냐먄먀냐냔냐냠냠냠냠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물먹을때!! 무슨만화영화 캐릭터같지않음? 예뻐죽겠음ㅜㅜㅜㅜ 보고싶음 ㅜㅜㅜㅜㅜㅜ GOD....... 우리아가 처음? 물로 씻겼을때임 드라이기를 너무 싫어해서 미안시려웠심. 완전 애기처럼 나와서.... 사랑한다... 아!!!!그리고 우리신이는!!!!!!!!!!!혼자서 문도 열줄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이를 방에 풀어놓고 거실에서 게임을 즐기고있었을때 발에 무언가 닿은것이아니겠음둥? 신아??????????????????????????????????????????????????????? 응???? 난 분명 방에 풀어놓고 문을 닫았는데??????????????????? 사건의 전말은 이러하였음 올ㅋ 그냥 평소처럼 컵에 물을 따라 마시고있었을때임 마시면서 신이랑 놀고있는데 근데 신이가 마치 "아좀나와봐 나도좀보자" 하는식으로 마구잡이로 얼굴을 들이미는게 아니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운것- 다음은 "해치" 왜 해치냐... 신이랑 손잡고 온 이아이는 이름을 정하고 있을때 마침 티비에서 만화 내친구해치?가 하는게아니겠음? 노래가 에라해차~마법같이 끌리는 우리둘은~ 해치 해치 붕붕~~~~~~~~~ 뭐 이런게 나왔음. 그래서 넌 해치 ㅋ 암컷임 아주 뽀오오오오오오얀게 미인임 왜 내아이들은 물먹는게 하나같이 그림같은것임.... 내눈에만 그런건가...ㅎㅎㅎ 아...사랑함............ 크리스마스무렵 겨울날! 해치랑 놀고있을때 트리가 내눈에 들어왔음 저기에 해치가 있으면 그야말로 그림이겠다!!!!!!!!!!!!!!!!!!!!! 싶은 나는 냉큼 해치를 올려놓음 10장중 건진 유일한 한장.. 너무 싫어해서 더는 욕심 부릴 수 없었음 ㅜㅜ 사과도 냠냠냠냠냠냠냠냐먄냠냠냐냐먀냐냐냐먀냠 신이가 탈출하던 날 해치집을 습격하는 바람에 해치가 크게 다쳤음... 저상처 ㅜㅜㅜ 마치 빨리 낫게 해달라고 기도하는것같음 저근래 비실비실거리길래 기운도 차릴겸 놀라고 침대위에 풀어놓았더니 저러고 통 움직이질 않았음... 자다가도 풀어놓으면 미친듯이 뛰어놀던 애가.... 그러고 며칠후에 해치는 내손안에서 눈을 감았음 ㅜㅜㅜㅜㅜㅜ 두장중 한장뿐인 신이랑 해치의 투샷! 둘이 물어뜯고 싸워서 붙여둘 수가 없었음 ... 몽골몽골 솜뭉치같아♥ 해치는 사진이 많이없음... 동생이 도맡아 키우던 아이였으므로.. 아픈 이후로 글쓴이가 돌봐주고 병원데려가고 하느라 뒤늦게 정이 붙었는데 너무빨리 가버려서 많이 사랑해주지못해 미안하고 또 미안할따름임... 신이는 정말 최선을 다해 사랑해주었고 아껴주었기 때문에 미안한마음보다는 이런추억을 만들어주어 고맙고 그립고 보고싶음 갑자기 제대로 걷지도못하고 원인도 모른채로 혼자 아프다 간것같아 마음에 걸리지만 매일같이 괴롭히고 못살게굴던 주인손안에서 눈감아주어 고마움 그리고 내게 내새끼를 낳으면 이런기분이겠구나 하는 느낌을 가르쳐준 소중한 존재임. 푸념은 여기까지 하고~! 어땠음? 햄토리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고 사랑스럽지 않음? 여지껏 이아이들을 보고 싫다고 진저리친건 동물혐오주의이신 아빠밖에 없었음ㅋㅋㅋ 백이면 백!! 눈에 하트를 달고 돌아감ㅎㅎㅎㅎㅎ 톡커님들은 어떠실지 모르지만 예쁘고 흐뭇하게 보았으면 하늘에 있는 아이들을 위해 추천한방씩 눌러주시면 매우매우 감사하겠음 ^-^ (톡이 되고싶은 글쓴이의 욕심도...........a little 있긴함 ㅎㅎ) 그럼 오늘도 내일도 귀여운 반려동물들과 좋은 하루보내길 바람! 2
지금은 하늘로 간 그리운 햄토리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판에 들어온 여고생이에요..ㅋㅋ
동물판을 보고있자니 절반이상이 강아지 고양이더군요
세상엔 강아지랑 고양이말고도 귀여운 아이들이 많은데 ㅜㅜ
그래서!!!!
사람들을 홀릴수있다고 자부하는 제 햄토리들을 데려왔어요
지금은 하늘로 건너갔지만......
그때의 사랑스러웠던 추억을 되살리며~!
저도음슴체로가겠음
먼저 이아이의 이름은 "신이"임
궁의 신이가 아니라;;
글쓴이가 성균관 스캔들 문재신에 폭싹 빠져있었을때 (걸오ㅠㅠㅠ)
이아이가 나에게 왔음.
암컷임에도 불구하고 ㅋ
넌 신이
흠 무튼 신이의 정면샷부터 들가겠음
음 이건좀못생김
여느 골든아이들이 그러하듯 신이도
먹성이...................식탐이........................
대단함..
상추를 주면 얼굴이 세개가됨ㅋ
이건뭐약과........
냠냠냠냠냠냠냐먄먀냠냐먀냐먀ㅑ냐냐냐냐먄먀냐냔냐냠냠냠냠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물먹을때!!
무슨만화영화 캐릭터같지않음?
예뻐죽겠음ㅜㅜㅜㅜ
보고싶음 ㅜㅜㅜㅜㅜㅜ
GOD.......
우리아가 처음? 물로 씻겼을때임
드라이기를 너무 싫어해서 미안시려웠심.
완전 애기처럼 나와서....
사랑한다...
아!!!!그리고 우리신이는!!!!!!!!!!!
혼자서 문도 열줄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이를 방에 풀어놓고 거실에서 게임을 즐기고있었을때
발에 무언가 닿은것이아니겠음둥?
신아???????????????????????????????????????????????????????
응???? 난 분명 방에 풀어놓고 문을 닫았는데???????????????????
사건의 전말은 이러하였음
올ㅋ
그냥 평소처럼 컵에 물을 따라 마시고있었을때임
마시면서 신이랑 놀고있는데
근데 신이가 마치
"아좀나와봐 나도좀보자"
하는식으로
마구잡이로 얼굴을 들이미는게 아니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운것-
다음은 "해치"
왜 해치냐...
신이랑 손잡고 온 이아이는
이름을 정하고 있을때 마침 티비에서 만화 내친구해치?가 하는게아니겠음?
노래가
에라해차~마법같이 끌리는 우리둘은~ 해치 해치 붕붕~~~~~~~~~
뭐 이런게 나왔음.
그래서 넌 해치 ㅋ
암컷임
아주 뽀오오오오오오얀게 미인임
왜 내아이들은 물먹는게 하나같이 그림같은것임....
내눈에만 그런건가...ㅎㅎㅎ
아...사랑함............
크리스마스무렵 겨울날!
해치랑 놀고있을때 트리가 내눈에 들어왔음
저기에 해치가 있으면 그야말로 그림이겠다!!!!!!!!!!!!!!!!!!!!!
싶은 나는 냉큼 해치를 올려놓음
10장중 건진 유일한 한장..
너무 싫어해서 더는 욕심 부릴 수 없었음 ㅜㅜ
사과도 냠냠냠냠냠냠냠냐먄냠냠냐냐먀냐냐냐먀냠
신이가 탈출하던 날 해치집을 습격하는 바람에
해치가 크게 다쳤음...
저상처 ㅜㅜㅜ
마치 빨리 낫게 해달라고 기도하는것같음
저근래 비실비실거리길래 기운도 차릴겸 놀라고 침대위에 풀어놓았더니
저러고 통 움직이질 않았음...
자다가도 풀어놓으면 미친듯이 뛰어놀던 애가....
그러고 며칠후에 해치는 내손안에서 눈을 감았음 ㅜㅜㅜㅜㅜㅜ
두장중 한장뿐인 신이랑 해치의 투샷!
둘이 물어뜯고 싸워서 붙여둘 수가 없었음 ...
몽골몽골 솜뭉치같아♥
해치는 사진이 많이없음...
동생이 도맡아 키우던 아이였으므로..
아픈 이후로 글쓴이가 돌봐주고 병원데려가고 하느라 뒤늦게 정이 붙었는데
너무빨리 가버려서 많이 사랑해주지못해 미안하고 또 미안할따름임...
신이는 정말 최선을 다해 사랑해주었고 아껴주었기 때문에 미안한마음보다는
이런추억을 만들어주어 고맙고 그립고 보고싶음
갑자기 제대로 걷지도못하고 원인도 모른채로 혼자 아프다 간것같아 마음에 걸리지만
매일같이 괴롭히고 못살게굴던 주인손안에서 눈감아주어 고마움
그리고 내게 내새끼를 낳으면 이런기분이겠구나 하는 느낌을 가르쳐준 소중한 존재임.
푸념은 여기까지 하고~!
어땠음? 햄토리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고 사랑스럽지 않음?
여지껏 이아이들을 보고 싫다고 진저리친건 동물혐오주의이신 아빠밖에 없었음ㅋㅋㅋ
백이면 백!! 눈에 하트를 달고 돌아감ㅎㅎㅎㅎㅎ
톡커님들은 어떠실지 모르지만
예쁘고 흐뭇하게 보았으면 하늘에 있는 아이들을 위해 추천한방씩 눌러주시면 매우매우
감사하겠음 ^-^ (톡이 되고싶은 글쓴이의 욕심도...........a little 있긴함 ㅎㅎ)
그럼 오늘도 내일도 귀여운 반려동물들과 좋은 하루보내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