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제가 오늘 학교성적이 떨어져서 엄마 아빠한테 혼났는데요아빠가 이건 도저히 용서가 안된다면서 반성문 써오라고 하시길래스트레스 받으면서 반성문 쓰라고 하시더라고요.그런데 갑자기 저에게 내용이 빠지지 않았냐고 하더라고요그래서 무슨말인지 모르겠다고 하니까 살찐건 왜 안적냐고 그러시네요..솔직히 시험기간에는 눌려앉아서 공부만 하고밥을 평상시처럼 먹어도 아무래도 시험기간은 운동을 할수가 없고 추석도 겹쳐서 거의 2~3키로 쪘어요일이 안풀려서 저를 화풀이 용도로 쓰는지 모르겠어요게다가 집에 몽둥이가 없어서 찾다가 쇠방망이로 절 때리려 한걸 엄마가 말리셨어요..그래서 오늘 오른쪽 허벅지만 7대 맞아서 멍들고 그부분 부어올랐네요(움직이면 조금 쓰라리고)톡커님들 솔직히 살찐게 잘못인가요? 살은 다시 뺄수 있는건데 그것때문에 제가 맞아야되나요?이게 정당한 체벌인가요?저 정말 궁금합니다. 52
아빠한테 살쪘다는 이유로 맞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