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여가수 훈훈한 이야기 실화. (100%)

모르겠소2012.10.18
조회19,891

 

 

 

 

 

 

 

 

 

 

 

 

 

 

 

 

 

 

 

 

 

 

 

 

 

 

어느 추운 겨울이였습니다.


어떤 노인이 술을 마시고, 길거리에 쓰러져있었습니다.  주위사람들은 모르척합니다.


한 남자가 노숙자를 보고 119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전화를 했지만 그 남자는 도와주지않고 서성거리기만 합니다.


그런데 어떤소녀가 캔커피 두개를 손에 들고 옵니다. 그리고 노인한테 커피를 손에 쥐어줍니다.


그리고 소녀는 자신이 입던 겉옷을 노인에게 덮어줍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사람들은 그 소녀로 인해 노인한테 모입니다.


사람들도 모두 자신의 옷을 덮어주고 노인에 곁에 모여서 구급차가 올때까지 기다립니다.


나중에 구급차가 도착하고 소녀는 구급차가 떠날때까지 기도합니다.


이 소녀가 누구이신지 아시겠습니까?

 

 

 

데뷔전의 티파니 입니다.

티파니는 눈웃음 뿐 아니라, 마음씨도 정말 괜찮은 가수!!

 

 

 

 

 

미영아 사랑해 ㅋ+

 

 

 

+

 

후기 ㅋㅋㅋ

 

우왕 처음으로 베톡 됬네요. 이 기쁨을 우리 미영이에게 ^^

미용아 사랑한다

 ps. 살짝 블로그 주소 올려놓고 갈게염 http://wndtjd9.blog.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