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알바생이 보는 남여계산비율.jpg

일침2012.10.19
조회1,405

ㅎㅇ 21살 그 망할 등록금 덕에 알바하는 우리 수많은 휴학대딩들 중에 한명임.

 

일단 난 이번 두달동안 2곳에서 알바함. 카페,DVD방.

(고딩때 2년 일했던 카페에 다시 들어감, 그때의 기억까지 포함하겠음)

여자분들 계산 많이하심.

 

오빠가 할게~하면 여자가 아니야 오빠가 밥샀으니까 내가 낼게 등등 먼저 계산 하려는

개념녀들 많음. 남여 비율은 카페에서 일할땐 남여 8:2정도였고

DVD방에선 5:5정도 됐음  이유는 모르겠지만 아마 보통 데이트 출발을 카페에서 차한잔 하면서

시작하기에 시작은 남자가 끊고, 그 뒤로 영화관이나 dvd방 가면

여자가 '오빠가 차 샀으니까 내가 살게'하면서 내는걸로 보임ㅇㅇ

 

(지금은 없지만..)제 여자친구 마이프린세스마이허니마이엔젤 '이었던' 여성분도

밥먹고 나서 각자 계산하기보단 내가 뭐 사면 다음엔 누가 뭐 사고 그런식이었음

그렇게 이쁘게 굴면 오히려 고맙고 사랑스러워서라도 더 잘해주고 더 해주고싶은 마음이 생김

 

보1슬 자료가 요즘 유독 많이보임.

20만원녀부터해서 오피스녀, 용돈녀 등등 무개념 참 많지만

이건 일부라는 걸 알아두길 바람.

 

 

밑에 글은 다른 판에 있는 댓글 퍼온건데 출처도 모르겠고

 걍 적곘음 동감되서

 

-

*생각의 차이
<군대>
정상女 : 외국여군, 직업여군을 보면 여자도 충분히 군생활이 가능한데,
남자만의 의무라는 부당한 법제도로 여자는 혜택을 누리고 있음을 인정하고
여자도 군복무, 대체복무, 국방세 등의 의무가 주어져야 한다.
.
보술 : 남자만 의무를 지는게 옳다.
<데이트>
정상女 : 두 번 이상 연속으로 얻어먹는건 거지와 같다.
데이트통장을 만들자고 한다.
.
보술 : 20~30%만 부담해도 개념녀다.
"쪼잔하게 칼로 자르듯 꼭 그렇게 해야겠냐...그때그때 있는 사람이 내면 되지"
란 말로 당장의 동등부담을 회피하고는
가끔 싼 값을 지불하면서 '얻어먹기만 하는것이 아님'을 강조한다.


<결혼비용>
정상女 : 남자가 사온 집에서 사는 건 매춘과 다를 바 없다.
집, 혼수 등 결혼비용을 견적내고 반반부담한다.
.
보술 : 남자는 집, 여자는 혼수를 준비한다.
혼수준비비용이 모자르면 카드로 긁고 결혼해서 천천히 갚으면 된다.

<직장>
정상女 : 어머니 시대와 달리 지금은
여자라는 이유로 차별하면 사용자(사장)는 형사처벌 받는시대이다.
내 경쟁자들(남자)은 윗사람이 좋아하는 말, 행동, 단체생활의 태도 등을
군대에서 2년동안 쳐맞으면서 배운 놈들이다.
내가 해온대로 했다간 윗사람평가에서, 장기적으로 사회에서 밀리게 된다.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
.
보술 : 궂은 일 안하고, 상사나 동료가 바쁜지 관심없이
커피마시며 노가리까며 점심시간을 다 채운다.
야근, 출장 등 온갖 궂은일을 하며 수당챙기는 남자들과 봉급을 비교하고
여자라서 차별받으며 그로인해 남자가 더 수입이 많으니
데이트비용, 결혼비용은 남자가 더 많이 부담해야 한다.


<논리가 후달릴때>
정상女 : 상대의 말이 틀린말이 아닌데 기분이 나쁘면 내 가치관이 문제다.
가치관이 잘못되었으니 옳은말이 기분 나쁜 거다.
.
보술 : 누리던걸 지키려면 남여평등이 이슈화되는걸 막아야 한다.
찌질이, 여성혐오자로 매도하는게 가장쉬운 방법이다

-

 

↓이건 20만원녀

 

(개욕먹었지 저년)

-

 

 

 

이건 정말..문제가 많은..우리나라 여성들의 가치관; 이글읽고 생각 좀 바꾸셨으면 좋겠음

일부 보1슬분들. ↓

 

통계자료 

 

1.한국년들의 경제 참여율  64개국중 61위로 꼴찌 수준  

http://www.fnnews.com/view?ra=Sent0801m_View&corp=fnnews&arcid=00000922244538&cDateYear=2011&cDateMonth=03&cDateDay=07





2.사회가 배려를 안해서 그러다는 한국년들의 핑계를 반박할

GID  법적 제도적 여성지원 세계 4위  http://www.oecd.org/dataoecd/57/20/36240233.pdf





3.애 때문에 경제 참여 불가능하단 개소리 차단

출산율 꼴찌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6235449&cp=nv




4.아이를 키우는데 배려하지 않는다는 개소리에 대한 반박

워킹맘을 위한 육아시설 충분하고 지원하는데 

김치창년 전업주부들이 육아 보육 시설 50% 차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

=0000069609

 

 

 -

 

앞서 말씀 드렸듯이 요즘 더치페이 하시는 여성분들 많지만

아무래도 제가 보는 세상이 일부일수도 있겠다 생각을 들게 만드는 통계자료 ↓...

 

 

(남친이 국산차 들고오면 쪽팔리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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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녀 ;; ↓

 

 

 

 

 

 

 

 

몇자 보태자면...

전세계에 남성만 군의무화인 곳은 우리나라뿐임.

아예 둘 다 안가는 휴전국이거나

남성만 간다면 여성들은 국방세를 낸다거나(다른 방법으로 군의무를 함)

일본의 자위대처럼 의무가 아니거나

둘 다 가거나(이스라엘처럼..)

이스라엘의 예를 말씀드리자ㅁ면

원래 여성이 2년, 남성이 3년 복무였는데 여성분들이

'여성은 나약하지 않다, 우리는 왜 조금가냐, 이게 바로 남여차별이다. 똑같이 근무하게 해달라'

시위하여 똑같이 3년됌 ㅇㅇ.. 굉장히 멋진 여성분들이라고 생각됌..

 

허나 우리나라 여성분들은 국방세도 안내거니와

국가산제점도 반대하고

남성이 군대가는것을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시는분들 많음..

 

임신이나 생리와 비교하시던데

임신은 생명이 탄생하는 축복 받을 일 인데 굳이 고통과 인생의 걸림돌로 말씀하시며

군대와 동등히 여기시고

생리도 마찬가지로.극한의 스트레스와 잘못된 생활 패턴으로 인해 그 고통이 심해지면

사회생활에 매우 큰 장애물이 되겠지만 이것은 여성분들의 자기관리 부족일뿐, 국방의 의무와

비교 할 수 없다고 생각함..

 

만약 여성분들의 이 논리가 맞다면 외국의 여성분들은 임신도 하지 않고 생리도 안한다는 말일까요?

 

생리와 임신에 대한 복지혜택(직장,학교에서)은 이미 마련돼었고 모자르다면 더 충원하면 해결 될 것이지만

군복무로 인한 남성들의 2년간의 청춘은 어떻게 보상할 것이냐 이거임.

그 복지혜택 마져도 모자라더 '더,더'를 외치시기 전에 그런 최소한의 혜택도 받지 못하는

우리 국군장병들과 남성분들을 조금만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