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휴.... 원룸 사는 분들~ 제 고민좀 해결해 주세요 제 옆방에 살고있는 여자는요 방에서 줄넘기를 해요... 딱딱딱딱! 줄이 바닥과 충돌하면서 내는 소리,, 그리고 뛸때마다 나는 쿵쿵 소리 좁아터진 원룸에서 어떻게 할까 고민했어요 공갈줄넘기를 하는듯 합니다... 아시죠..? 공갈줄넘기.. 한손으로 줄넘기를 잡고 돌리며 뛰는.... 시간도 아침 7시~8시, 아니면 밤 11시정도에 해요.... 그리고 동물이 울부짖는 소리를 냅니다 네.. 바로 남성분과 함께 애정행각을 하면서 내는 소리입니다. 어찌나 크게 울부짖는지... 복도에 나가면 이여자가 애정행각하면서 울부짖는 동물소리밖에 안들려요 신음소리면 참겠는데요.. 이분은 정말 변태적인 야동에서 나올것 같은 소리를 내세요 조금전에는 찰싹찰싹 때리는 소리도 들리더라구요 하드코어 커플 인것 같아요 제가 이제 이곳에서 산지 1년이 다 되어가는데 초반에는 오빠 아파 아파 이러면서 울부짖더니 이제 능숙한 고수가 되었는지 울부짖기만 하네요 아마 옆방인 저 말고도 같은 층 사는 분들이면 모두 들으셨을것 같아요 제 남자친구도 저희집 놀러오는데 남자가 들어도 너무 짐승 소리 같다고 미친여자 같다고 욕하더군요... 어제는 누가와서 뭘 어떻게 했는지 "잘못했어 다시는 안그럴게" 이러면서 밤 12시부터 1시까지 계속 울더라구요... 상대방 목소리는 안들리는데.. 연기연습 하시는 건지....직업이 연기자신가? 아까 울부짖는 소리가 또 들리길래 못 참겠어서 벽을 세게 쳤습니다 옷장 문짝을 이용해서요 그리고 현관문도 열었다 세게 닫았습니다. 소용없더군요.. 정말 역겨워서 토할 것 같습니다.. 신음소리로 내주면 참을만 할 것 같은데... 이문제..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경비아저씨한테 말씀드리기에는 너무 민망해요 아니면 부동산에..말할까도 생각했는데.. 부동산도 아저씨....
방안에서 줄넘기하고, 동물 울음소리 내는 옆방여자
안녕하세요
휴....
원룸 사는 분들~
제 고민좀 해결해 주세요
제 옆방에 살고있는 여자는요
방에서 줄넘기를 해요...
딱딱딱딱! 줄이 바닥과 충돌하면서 내는 소리,, 그리고 뛸때마다 나는 쿵쿵 소리
좁아터진 원룸에서 어떻게 할까 고민했어요
공갈줄넘기를 하는듯 합니다...
아시죠..? 공갈줄넘기.. 한손으로 줄넘기를 잡고 돌리며 뛰는....
시간도 아침 7시~8시, 아니면 밤 11시정도에 해요....
그리고 동물이 울부짖는 소리를 냅니다
네.. 바로 남성분과 함께 애정행각을 하면서 내는 소리입니다.
어찌나 크게 울부짖는지...
복도에 나가면 이여자가 애정행각하면서 울부짖는 동물소리밖에 안들려요
신음소리면 참겠는데요.. 이분은 정말 변태적인 야동에서 나올것 같은 소리를 내세요
조금전에는 찰싹찰싹 때리는 소리도 들리더라구요
하드코어 커플 인것 같아요
제가 이제 이곳에서 산지 1년이 다 되어가는데
초반에는 오빠 아파 아파 이러면서 울부짖더니 이제 능숙한 고수가 되었는지 울부짖기만 하네요
아마 옆방인 저 말고도 같은 층 사는 분들이면 모두 들으셨을것 같아요
제 남자친구도 저희집 놀러오는데
남자가 들어도 너무 짐승 소리 같다고 미친여자 같다고 욕하더군요...
어제는 누가와서 뭘 어떻게 했는지
"잘못했어 다시는 안그럴게" 이러면서 밤 12시부터 1시까지 계속 울더라구요...
상대방 목소리는 안들리는데..
연기연습 하시는 건지....직업이 연기자신가?
아까 울부짖는 소리가 또 들리길래 못 참겠어서 벽을 세게 쳤습니다 옷장 문짝을 이용해서요
그리고 현관문도 열었다 세게 닫았습니다.
소용없더군요..
정말 역겨워서 토할 것 같습니다.. 신음소리로 내주면 참을만 할 것 같은데...
이문제..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경비아저씨한테 말씀드리기에는 너무 민망해요
아니면 부동산에..말할까도 생각했는데.. 부동산도 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