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고 느낀건 이래.그냥 그게 하고 싶으면 대놓고 적당히 친하게 지내다가 섹파하자고 하면 되고...그런식으로 살아왔다는 여자들이 진짜로그게 성립하려면 한가지 가제가 필요하다.니가 처녀라는거. 처녀일때야 미친듯 예쁘거나 진짜 수단이 좋거나 어떻거나 남자를 노예를 부려먹고맘대로 조종해 먹은게 맞는데...그렇지 않을때는 오히려 니가 당했을 가능성이 높다. 사실 너네가 안여돼에게 그런 작전을 펼칠리는 없을거 아냐...당연히 너네 아니라도 잘 나갈 그런 애들을 타깃으로 삼겠지...그런데...잘 나가는 애들 보면 꼭 자기도 잘나가는거 같이 착각하는 여자들 둘 셋은 기본으로 물고 다니더라.적당히 비위 맞춰주고 쇼하면서... 그런 애들을 조금 봤는데, 당연히 그냥 저렴하게 쓰는 도구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데, 여자들은 그거도 몰라. 나보고 이래저리해서 맘 잡았다고 헛소리 하는거 들으면 우습기도 하고 안스럽기도 하더라.나같은 경우 쉽게 말하자면 안여돼 오탂(물론 실제 안여돼는 아냐..)이고 해서 그녀석을 질투하거나부러워 하지 않으니까 자연스레 조금씩 친해지는게 있는거 같더라고. 이런 애들은 사실 오히려 남자들에겐 질투의 대상 혹은 어떻게든 옆에서 떨어지는거 먹어볼려고 있는 그런 거 밖에 안되는 경우가많으니까...이런 마치 전생에 나라를 구한것 같은 녀석들, 한 녀석은 첨에 대화 나눌때 몇이나 먹었냐라고 하니까에이 그래도 두자리 겨우 되요 내가 무슨 카사노반가요 하더니 몇년지나서 이야기 하니까 어쩌다 두자리넘었다고 하더라.. 진짠진 난 모르겠고...그래도 한 30은 넘는건 나도 안다. 그런애들이 쇼는 의외로 잘해(자기 스스로는 그 쇼 능력이 좋은 주로 모르고 왜 꼬이는지 모르는 경우도 있긴 하더라)결혼할 사이도 아닌데 자기 아는 형하고 있는 자리에 나왔다는 자체가 니가 그냥 배출구란 증거지.남자 그것도 잘나가는 애들이 가장 비밀스럽고 쪽팔리게 숨기는게 지가 좋아하는 애더라.근데 보면 좀 황당한게, 선남은 선녀좋아하고 선녀는 선남좋아하는건 아닌거 같더라-_-선녀는 섹파로 거느리고 추녀를 멀리서 바라보는거 보니까-_- 역시나 콩깍지는 답없달까.그런 애들도 진짜 좋아하는 애들에겐 정성껏 대하는데... 보면 참... 뭐랄까 이기적이라거나할말이 없다 싶긴해. 그래도 뭐 그건 그애들이 그렇게 사는거잖아. 뭐 범죄를 저지르는 것도 아니고.남자란 자기야 사랑해 이러면서 조카 쇼하고 나서 그 담날에 아는 형하고 만나서 이야기 하면서아 슬슬 질린다. 정리해야겠다 이런 소리 할수 있는 동물이더라구. 능력좋을땐 그냥 섹파로 거느리고그런 경우도 있더라. 물론 농담이겠지만, 형 정육점 가기 싫으면 쟤는 어때요 이런 소리까지 하더라.나이 속여가면서(동안은 기본이지 이런애들..) 어린애들 소위 말하는 아다 깨가면서 스스로 이러다 나칼맞아 죽을지 모르겟다는 농담까지 해가면서 남친 있는 애들까지 먹어가면서 과 애들 구멍동서 만들어가면서 그렇게 하는 녀석 보면서 내가 진짜 느낀게 그런거더라. 어떤 놈은 해외에서도 날아와서 아다 바치게 해...그런놈하고 있다 보니까 참 왜 남자가 성욕은 더 많은데도, 경험한 조사수는 여자가 더 많은가이해가 가더라.. 혼자 다 먹는 시스템이더라고. 동아리에서 제일 예쁘다는 여자애랑 부러움 받으면서사귄다는 애 뒤에서 비웃으면서 막상 섹파로 부리고 이러는거 볼 때 참 사람은 역시 겉과 속은 다르구나하는걸 느끼게 되더라. (물론 그 AA는 지가 양다리 걸친줄 안다... 조금만 생각해도 알건데 모르게 만드는 이게 진짜 기술인거 같더라...나중엔 진짜가 되버리더라만..) 저쪽에서는 우와 나 AA랑 데이트 했다 이러면서 전화하면서 조카 좋아할 때 곧 떡치러 내가 있는 이녀석 집으로 올 그 AA를 위해 집을 비켜주러 나서는 내가 할말은 참 없더라고. 이런놈들은 진짜 영상도 찍고 하더라... 올리진 않더라만...클럽 이런데는 가지도 않아. 그래서 더 충격적인지도 모르겠는데, 그런 이녀석들도 안건드리는게 있다. 이쁘고 못낫고를 떠나서 딱 바른 애. 성격 성실 이런게 바른게 아니라, 조금은 지나칠 정도로 딱 성적 가치관을 확립하고 있는 애들은 안 건드려. 물론 어설픈 애들은 완전 타깃이고... 근데 나도 그래서 지내면서 봤는데 ...여자 입장에선 완전 속았을지도 모르겠다지만, 제3자인 내 입장에서 보면 그것도 인생이고 저것도 인생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거 같더라. 순수하게 그런 애들과 제대로 사랑을 나눌 애도 한명도 없어 보였고.그쪽에서도 어차피 키 크고 잘생기고 그러니까 접근하는거지 싶은 생각밖에 안들더라고. 차이고 섹파로 남은 애한테는 물어봤더니 그게 다르단 소리도 하던데... 무경험자인 날 놀리려고 한건지 아닌건지는 모르겠고... 아다떼이고 섹파로 남은 애도 정상은 아닌거 같고...(솔직히 말이 좋아 섹파지 까놓고 배출구니까)여튼 그래서 내가 보건데 참 결국 단 한가지 잣대는 고리타분해도 순결 그거 하나밖에 없는거 같더라...물론 그렇다고 해서 처녀 주고 몸주고 나중에 버림받는다는게 꼭 그 여자에게 안된일 몹쓸이이라고느껴지진 않는거 같더라. 처신 나름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도 좋은 경험 같은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고...그렇지만 확실히 너 아니라도 여자 없을거 같지 않는 남자. 그런 남자를 네가 대시해서 여우처럼 작정해서 꼬셧다고 생각하면 그건 아니라고 생각하는게 좋지 않을가 싶어. 남자들은 그런 굴러들러오는 호박은그다지 중요하게 안 여기는거 같더라. 다른 여자에게서 뺏었다는 생각은 더 관두는게 좋을지도 몰라.예쁜 섹프를 여친으로 위장하고 어리숙한 척 사는 애들도 있거든. 난 그런 별볼일 없는 여자애와 데이트 한다고 나간 다음날 놀러간 녀석 집에서 한참뒤에 문이 열리고 퀸카가 화장실에서 입을 헹구고 있는 그런 거도 봤어... 솔직히 이건 내가 본적이 없어서 말하기 그럴지도 모르겠는데, 네가 남자르 꼬셔볼려고 생각할땐그걸 잘 생각해봐. 네가 어장관리 하던 그 모습을. 넌 꿈에서도 그럴리가 없다고 생각할지모르겠지만 너 역시 그런 물고기의 하나일 수도 있다는 걸.결국 네 진심이 없다는걸 알면 남자도 그런 널 고깝게 안보는거야. 그렇지만 그게 네게 대하는태도가쌀쌀하고 그런거랑은 관계가 없어. 넌 공주대접을 받을지도 몰라.그치만 남자란 결국 따먹으면 이겼다고 생각하거든. 물로 남자도 마찬가지인거 같아. 두번째 알던 녀석이 섹파로 부리던 여자애가 퀸카니까 그 여자애 자체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했거든. 갸도 겉으로만 보면 된장이었는데(아니 실제 된장은 맞았는지도 모르겠다... 명품이니 그런거도 그렇고.. 미국으로 가버린것도 그렇고...)여튼간에 그 애도 정말 어떻게든 한번 먹어볼려고 애쓰는 애들을 이래 저래 놀리고 농락만 해놓고 절대 안 줬지. 그리고는 그런 애들을 비웃으면서 그녀석하고 떡을 쳤..(을거야..한참 이야기 하다 둘이서 갑자기 나에게 그만 가라는 신호를 보내는건 그거말고 없겠지.) (그런애가 그 녀석과는 섹파로 지낸건 좀 별개로 그렇게 행동한건 )여튼 난 그냥 갠적으로 그건 남자들에게도 진심이없어서 그랬던 거 같아.결국 끼리끼리 만나는게 아닐까 싶다.가장 심했던 녀석과는 그녀석이 군대가면서 소식이 끊어져 버려서 요즘은 어떻게지내나 모르겠지만... 정말 그녀석의 말은 어쩌면 농담이 아닐지도 모르겠단 생각도 들어.사람들은 자기 본위주의라서 결국 자기 밖에 생각못하니 당연한 일이란걸 깨닫긴 힘드니까. 여튼 여자든 남자든 그런식으로 흉계 꾸미면 결국 더 한 고수에게 걸려서 끝장나지 않을까난 그냥 그런거 같아.그녀석들은 화려한 생활의 종지부를 군대로 찍었지만....
여기 가끔보면 여자가 남자 마음잡기 이런식으로 글 올리는거 봤는데...
처녀일때야 미친듯 예쁘거나 진짜 수단이 좋거나 어떻거나 남자를 노예를 부려먹고맘대로 조종해 먹은게 맞는데...그렇지 않을때는 오히려 니가 당했을 가능성이 높다.
사실 너네가 안여돼에게 그런 작전을 펼칠리는 없을거 아냐...당연히 너네 아니라도 잘 나갈 그런 애들을 타깃으로 삼겠지...그런데...잘 나가는 애들 보면 꼭 자기도 잘나가는거 같이 착각하는 여자들 둘 셋은 기본으로 물고 다니더라.적당히 비위 맞춰주고 쇼하면서...
그런 애들을 조금 봤는데, 당연히 그냥 저렴하게 쓰는 도구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데, 여자들은 그거도 몰라. 나보고 이래저리해서 맘 잡았다고 헛소리 하는거 들으면 우습기도 하고 안스럽기도 하더라.나같은 경우 쉽게 말하자면 안여돼 오탂(물론 실제 안여돼는 아냐..)이고 해서 그녀석을 질투하거나부러워 하지 않으니까 자연스레 조금씩 친해지는게 있는거 같더라고. 이런 애들은 사실 오히려 남자들에겐 질투의 대상 혹은 어떻게든 옆에서 떨어지는거 먹어볼려고 있는 그런 거 밖에 안되는 경우가많으니까...이런 마치 전생에 나라를 구한것 같은 녀석들, 한 녀석은 첨에 대화 나눌때 몇이나 먹었냐라고 하니까에이 그래도 두자리 겨우 되요 내가 무슨 카사노반가요 하더니 몇년지나서 이야기 하니까 어쩌다 두자리넘었다고 하더라.. 진짠진 난 모르겠고...그래도 한 30은 넘는건 나도 안다. 그런애들이 쇼는 의외로 잘해(자기 스스로는 그 쇼 능력이 좋은 주로 모르고 왜 꼬이는지 모르는 경우도 있긴 하더라)결혼할 사이도 아닌데 자기 아는 형하고 있는 자리에 나왔다는 자체가 니가 그냥 배출구란 증거지.남자 그것도 잘나가는 애들이 가장 비밀스럽고 쪽팔리게 숨기는게 지가 좋아하는 애더라.근데 보면 좀 황당한게, 선남은 선녀좋아하고 선녀는 선남좋아하는건 아닌거 같더라-_-선녀는 섹파로 거느리고 추녀를 멀리서 바라보는거 보니까-_- 역시나 콩깍지는 답없달까.그런 애들도 진짜 좋아하는 애들에겐 정성껏 대하는데... 보면 참... 뭐랄까 이기적이라거나할말이 없다 싶긴해. 그래도 뭐 그건 그애들이 그렇게 사는거잖아. 뭐 범죄를 저지르는 것도 아니고.남자란 자기야 사랑해 이러면서 조카 쇼하고 나서 그 담날에 아는 형하고 만나서 이야기 하면서아 슬슬 질린다. 정리해야겠다 이런 소리 할수 있는 동물이더라구. 능력좋을땐 그냥 섹파로 거느리고그런 경우도 있더라. 물론 농담이겠지만, 형 정육점 가기 싫으면 쟤는 어때요 이런 소리까지 하더라.나이 속여가면서(동안은 기본이지 이런애들..) 어린애들 소위 말하는 아다 깨가면서 스스로 이러다 나칼맞아 죽을지 모르겟다는 농담까지 해가면서 남친 있는 애들까지 먹어가면서 과 애들 구멍동서 만들어가면서 그렇게 하는 녀석 보면서 내가 진짜 느낀게 그런거더라. 어떤 놈은 해외에서도 날아와서 아다 바치게 해...그런놈하고 있다 보니까 참 왜 남자가 성욕은 더 많은데도, 경험한 조사수는 여자가 더 많은가이해가 가더라.. 혼자 다 먹는 시스템이더라고. 동아리에서 제일 예쁘다는 여자애랑 부러움 받으면서사귄다는 애 뒤에서 비웃으면서 막상 섹파로 부리고 이러는거 볼 때 참 사람은 역시 겉과 속은 다르구나하는걸 느끼게 되더라. (물론 그 AA는 지가 양다리 걸친줄 안다... 조금만 생각해도 알건데 모르게 만드는 이게 진짜 기술인거 같더라...나중엔 진짜가 되버리더라만..) 저쪽에서는 우와 나 AA랑 데이트 했다 이러면서 전화하면서 조카 좋아할 때 곧 떡치러 내가 있는 이녀석 집으로 올 그 AA를 위해 집을 비켜주러 나서는 내가 할말은 참 없더라고. 이런놈들은 진짜 영상도 찍고 하더라... 올리진 않더라만...클럽 이런데는 가지도 않아. 그래서 더 충격적인지도 모르겠는데, 그런 이녀석들도 안건드리는게 있다. 이쁘고 못낫고를 떠나서 딱 바른 애. 성격 성실 이런게 바른게 아니라, 조금은 지나칠 정도로 딱 성적 가치관을 확립하고 있는 애들은 안 건드려. 물론 어설픈 애들은 완전 타깃이고... 근데 나도 그래서 지내면서 봤는데 ...여자 입장에선 완전 속았을지도 모르겠다지만, 제3자인 내 입장에서 보면 그것도 인생이고 저것도 인생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거 같더라. 순수하게 그런 애들과 제대로 사랑을 나눌 애도 한명도 없어 보였고.그쪽에서도 어차피 키 크고 잘생기고 그러니까 접근하는거지 싶은 생각밖에 안들더라고. 차이고 섹파로 남은 애한테는 물어봤더니 그게 다르단 소리도 하던데... 무경험자인 날 놀리려고 한건지 아닌건지는 모르겠고... 아다떼이고 섹파로 남은 애도 정상은 아닌거 같고...(솔직히 말이 좋아 섹파지 까놓고 배출구니까)여튼 그래서 내가 보건데 참 결국 단 한가지 잣대는 고리타분해도 순결 그거 하나밖에 없는거 같더라...물론 그렇다고 해서 처녀 주고 몸주고 나중에 버림받는다는게 꼭 그 여자에게 안된일 몹쓸이이라고느껴지진 않는거 같더라. 처신 나름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도 좋은 경험 같은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고...그렇지만 확실히 너 아니라도 여자 없을거 같지 않는 남자. 그런 남자를 네가 대시해서 여우처럼 작정해서 꼬셧다고 생각하면 그건 아니라고 생각하는게 좋지 않을가 싶어. 남자들은 그런 굴러들러오는 호박은그다지 중요하게 안 여기는거 같더라. 다른 여자에게서 뺏었다는 생각은 더 관두는게 좋을지도 몰라.예쁜 섹프를 여친으로 위장하고 어리숙한 척 사는 애들도 있거든. 난 그런 별볼일 없는 여자애와 데이트 한다고 나간 다음날 놀러간 녀석 집에서 한참뒤에 문이 열리고 퀸카가 화장실에서 입을 헹구고 있는 그런 거도 봤어... 솔직히 이건 내가 본적이 없어서 말하기 그럴지도 모르겠는데, 네가 남자르 꼬셔볼려고 생각할땐그걸 잘 생각해봐. 네가 어장관리 하던 그 모습을. 넌 꿈에서도 그럴리가 없다고 생각할지모르겠지만 너 역시 그런 물고기의 하나일 수도 있다는 걸.결국 네 진심이 없다는걸 알면 남자도 그런 널 고깝게 안보는거야. 그렇지만 그게 네게 대하는태도가쌀쌀하고 그런거랑은 관계가 없어. 넌 공주대접을 받을지도 몰라.그치만 남자란 결국 따먹으면 이겼다고 생각하거든.
물로 남자도 마찬가지인거 같아. 두번째 알던 녀석이 섹파로 부리던 여자애가 퀸카니까 그 여자애 자체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했거든. 갸도 겉으로만 보면 된장이었는데(아니 실제 된장은 맞았는지도 모르겠다... 명품이니 그런거도 그렇고.. 미국으로 가버린것도 그렇고...)여튼간에 그 애도 정말 어떻게든 한번 먹어볼려고 애쓰는 애들을 이래 저래 놀리고 농락만 해놓고 절대 안 줬지. 그리고는 그런 애들을 비웃으면서 그녀석하고 떡을 쳤..(을거야..한참 이야기 하다 둘이서 갑자기 나에게 그만 가라는 신호를 보내는건 그거말고 없겠지.)
(그런애가 그 녀석과는 섹파로 지낸건 좀 별개로 그렇게 행동한건 )여튼 난 그냥 갠적으로 그건 남자들에게도 진심이없어서 그랬던 거 같아.결국 끼리끼리 만나는게 아닐까 싶다.가장 심했던 녀석과는 그녀석이 군대가면서 소식이 끊어져 버려서 요즘은 어떻게지내나 모르겠지만... 정말 그녀석의 말은 어쩌면 농담이 아닐지도 모르겠단 생각도 들어.사람들은 자기 본위주의라서 결국 자기 밖에 생각못하니 당연한 일이란걸 깨닫긴 힘드니까.
여튼 여자든 남자든 그런식으로 흉계 꾸미면 결국 더 한 고수에게 걸려서 끝장나지 않을까난 그냥 그런거 같아.그녀석들은 화려한 생활의 종지부를 군대로 찍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