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사건이 영화화 된 작품들은 작품성과 함께 흥행에도 성공한 사례들이 많았죠. 할리우드에서는 캐치 미 이프 유 캔, 뱅크잡, 블랙호크다운 부터 최근에는 머니볼까지... 국내에서도 마찬가지죠. 살인의 추억, 그 놈 목소리, 그리고 대한민국을 혼란에 빠트렸던 부러진 화살과 도가니까지... 이들 영화에 다른 포지션으로 도전장을 내민 영화가 등장했으니!! 영화의 내용에 대한 자신감 뿐만 아니라 영화에 출연하는 배우들과 실존 인물들의 100% 싱크로율을 자랑한다는데...!!!! 30년 전 인물들이 영화로 부활한다! <아르고> 1979년, 이란 혁명 당시 이란 인질 사건이라 불리우는 일련의 사건이 발생하는데! 미 대사관을 점령한 시위대를 피해 달아난 대사관 직원 6명을 구출하기 위해 그들은 총이 아닌 영화 대본을 들었다?! 소재 자체부터 흥미를 끌기에 충분한 이 영화! 6명의 인질들을 영화 스탭으로 위장해 탈출시킨다는 이 기가 막힌 작전을 보여주기에 다른 작위적인 장치들은 필요 없었다. 단지 사실에 충실할 뿐! 그보다 이 영화에 주목할 점은 실제 사건을 배경으로 한 영화답게 실존 인물과 등장 하는 배우의 100% 싱크로율에 있다는 점!! 주인공을 도와 가짜 영화 제작을 도왔던 존 챔버스는 물론이고, 인질로 나왔던 6명의 배우 역시, 실존 인물과 판박이 라는 사실!! 더욱 놀라운 것은 사실감을 부여하기 위해 독특한 사전 작업을 진행했다는 점~! 6명의 배우들이 몰입할 수 있도록 대사관 두 배 크기의 세트장을 구성하고 배우들을 그 안에서 1주일간 머무르게 했다는 것! (아...지독한 벤 애플렉 감독...ㅎㅎ) 그 기간 동안 배우들에게 맞춘 의상을 입히고, 인테리어 또한 그 당시의 분위기대로 만들었으며 상황에 몰입하게 외부와 차단시키고 컴퓨터, 휴대폰, 인터넷, TV를 금지시켰다. 그리고 당시의 음악과 게임, 책과 잡지, 신문만 제공되었던 것! 이런 것들 없이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서로를 느끼면서 친근감을 발생시키도록 한 것이다. (이렇게 치밀할 수가...) 결국 그들은 외모 뿐만 아니라 표정과 자세까지도 인물에 동화 되었던 것! 그렇게 완벽함을 추구했기에 시사회를 통해 먼저 공개되자 "스릴러의 모범답안" 이라는 호평이 쏟아질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요~? 영화의 내용 뿐만 아니라 영화를 구성하는 모든 것을30년 전으로 되돌린 벤 애플렉 감독! 그런 치밀함과 지독함이 있었기에 영화에 더 몰입할 수 있었던 것 같네요^^ 10월 31일 개봉하는 <아르고>에서 1979년, 그 날의 사건을 놓치지 마세요^^
30년 전 인물들 부활? 놀랍도록 닮은 싱크로율 100% 캐스팅!
실제 사건이 영화화 된 작품들은 작품성과 함께 흥행에도 성공한 사례들이 많았죠.
할리우드에서는
캐치 미 이프 유 캔, 뱅크잡, 블랙호크다운 부터 최근에는 머니볼까지...
국내에서도 마찬가지죠.
살인의 추억, 그 놈 목소리, 그리고 대한민국을 혼란에 빠트렸던 부러진 화살과 도가니까지...
이들 영화에 다른 포지션으로 도전장을 내민 영화가 등장했으니!!
영화의 내용에 대한 자신감 뿐만 아니라
영화에 출연하는 배우들과 실존 인물들의 100% 싱크로율을 자랑한다는데...!!!!
30년 전 인물들이 영화로 부활한다!
<아르고>
1979년, 이란 혁명 당시 이란 인질 사건이라 불리우는 일련의 사건이 발생하는데!
미 대사관을 점령한 시위대를 피해 달아난 대사관 직원 6명을 구출하기 위해
그들은 총이 아닌 영화 대본을 들었다?!
소재 자체부터 흥미를 끌기에 충분한 이 영화!
6명의 인질들을 영화 스탭으로 위장해 탈출시킨다는
이 기가 막힌 작전을 보여주기에
다른 작위적인 장치들은 필요 없었다.
단지 사실에 충실할 뿐!
그보다 이 영화에 주목할 점은
실제 사건을 배경으로 한 영화답게
실존 인물과 등장 하는 배우의 100% 싱크로율에 있다는 점!!
주인공을 도와 가짜 영화 제작을 도왔던 존 챔버스는 물론이고,
인질로 나왔던 6명의 배우 역시, 실존 인물과 판박이 라는 사실!!
더욱 놀라운 것은
사실감을 부여하기 위해 독특한 사전 작업을 진행했다는 점~!
6명의 배우들이 몰입할 수 있도록
대사관 두 배 크기의 세트장을 구성하고 배우들을 그 안에서 1주일간 머무르게 했다는 것!
(아...지독한 벤 애플렉 감독...ㅎㅎ)
그 기간 동안 배우들에게 맞춘 의상을 입히고,
인테리어 또한 그 당시의 분위기대로 만들었으며
상황에 몰입하게 외부와 차단시키고 컴퓨터, 휴대폰, 인터넷, TV를 금지시켰다.
그리고 당시의 음악과 게임, 책과 잡지, 신문만 제공되었던 것!
이런 것들 없이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서로를 느끼면서 친근감을 발생시키도록 한 것이다.
(이렇게 치밀할 수가...)
결국 그들은 외모 뿐만 아니라
표정과 자세까지도 인물에 동화 되었던 것!
그렇게 완벽함을 추구했기에
시사회를 통해 먼저 공개되자
"스릴러의 모범답안" 이라는 호평이 쏟아질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요~?
영화의 내용 뿐만 아니라
영화를 구성하는 모든 것을30년 전으로 되돌린 벤 애플렉 감독!
그런 치밀함과 지독함이 있었기에
영화에 더 몰입할 수 있었던 것 같네요^^
10월 31일 개봉하는 <아르고>에서
1979년, 그 날의 사건을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