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전 3개월, 악몽 같던 시간들

배성근2012.10.19
조회267

아래 내용은 네이X 무료콩 있으신분들께 사연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여성분들의 입장에서..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힘들까..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래는 간략한 내용이구요. 링크 클릭하시면 사진과 상세한 내용 보실 수 있습니다.

 

오지혜씨는 뱃속의 아들과 함께 버림받았습니다.
참 착한 남자였습니다. 그거 하나믿고 아기 낳기로 결심했는데..
예정일 3개월 남겨두고 돈 벌겠다고 지방에 내려가고선 소식이 끊겼어요.
첫 달만 생활비 부쳐주고 말이죠..
혼자 아기를 키울 수 없단 판단에 입양보내기로 했지만
입양부모가 낯설어 서럽게 엄마를 찾아 우는 아기를 보며..
전 눈물로 입양을 포기했습니다.
네 살이 된 종호와 엄마 둘이지만 엄마는 포기하지 않고
종호를 키우고 싶습니다.


무료콩 있으신분들 도움 부탁드립니다.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67799

 

추천좀 부탁드려요..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