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친하지도않은데 얼굴지적한애가 얘가 처음이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암튼 처음으로 그날 2시간이 넘게 통화를 했었음.. 근데 진짜 오래 알던 동네 누나와 동생 사이처럼 대화에 끊김 같은게 전혀 없고 진짜 재밌고 편하게 했음ㅎㅎ 저통화로 인해서 더 가까워지는데 큰 역할을 햇던거가틈!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나 택시비 받을생각 없엇음 얼마되지도 않고..고딩이라 돈 없겟지..생각도 들고 암튼 그래서 받을생각 없엇음 ㅎㅎ
야상이- 암튼 술을 밤새먹진 않을거아냐
나- 모르지뭐 ㅋㅋㅋㅋㅋ
야상이- ㅉㅉㅉ 기지배가
나- 기지배?ㅡㅡ
야상이- 아 됏고 낼 열한시반이면 되냐 그때 분수대앞에서 보자
나- 열한시반? 알겠어 최대한 가보도록 할께^^
야상이- 최대한? 못오면 닌 죽는거야^^
저렇게 막말 문자를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다가 난 야상이에게 답장한다는걸 까먹고 잠이듬...............다음날 일어나니 문자가 3개가 와있었음 뭐지? 하고 봣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처음에 잠든거 모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번째)아근데 열한시에도 분수대 하나?
니 설마 자냐?내가말하는데?ㅡㅡ
디졌어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어케 세개중에 하나도 다정하게 잘자라는게 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열받아서 답장을 보냄
솔직히 지금보면 내가 왜 저때 저말에 두근거렷는진 이해가 안가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땐 저 기다렷다고 5글자가 완전진짜 내심장어택함...진짜 뭔가 딱 보는순간 두근거리고......진짜 막 그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딩남친과의 러브스토리 4
많이는 아니지만 리플달아주시고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감사감사ㅠㅠ)
오늘은 4편까지 올릴께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추천해주신분들 감사요ㅠ_ㅠ!!!!!
그럼 시작합니당 고고싱!!
추천 꾹!부탁드려요 ㅎㅎ
여러분 행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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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상이가 날 카페에 버리고 나가버린뒤............................
평소같았음 화낫겟지만
뭔가 진짜 급한일인거 같아서 화보단 걱정이됐음................
몬가 기분이 꿀꿀해서 친구를 만나러 감
친구를 만나서 야상이를 처음만난일...문자한일...등등
그리고 오늘 이야기를 해주니
내친구 한다는 소리가
"이젠..하다하다 고딩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게칭구임?ㅠ_ㅠ 그치만 나도 한살밖에 차이안나긴 하지만 그래도 뭔가 고딩이라는..뭔가 어린거같은 느낌이 있었음...근데 야상인 문자하는거며, 목소리, 생긴거 등등 전혀 고딩의 느낌은 없엇음....그냥 풋풋정도?
암튼 전편에서 야상이한테 문자왔다고 했잔아요!
그내용이 뭐였냐면
문자 보니 여러분들도 대충 감이 오시죠?ㅠㅠ
친구가 아프다거나 사고나 낫다거나...뭐 그런 감이 팍 왓음ㅠㅠ
그래서 그렇게 빨리갓구나...생각이 들고.....난 어느새 야상이를 이해하게되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바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암 튼!!
야상이를 본거는 따지고 보면 30분정도였지만 그 30분이 나에게는 굉장히
컸던거같음................
그날 친구만나서도 계속 야상이 얘기뿐.....집에와서도 야상이 생각뿐....
대체 내가 왜이러지? 이생각뿐이 없엇음...머리속에는 야상이 생각뿐이고....
솔직히... 제대로 만나본것도 아니고.........문자도 오래한것도 아니고....
그저 나는 얼굴에 넘어가는 속물인것인가ㅠ_ㅠ 하고 나 자신을 탓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와서 씻구 침대에 멍하니 누워있는데
전화벨이 띠리링 울렷음 !
화면에 조그맣게 뜬 이름
야상이
띠리리링- 띠리리링-
정확히 두번 울리고받음^-^
나- 여보세요
야상이- 아왜케 느리게 받아
나- 두번울리고 받앗거든?
야상이- 앞으론 한번울리고 받아라
나- ㅋㅋㅋㅋㅋㅋ아어이없어
야상이- 니얼굴이 더어이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애보셧나여 여러분..?ㅠㅠ
진짜 친하지도않은데 얼굴지적한애가 얘가 처음이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암튼 처음으로 그날 2시간이 넘게 통화를 했었음.. 근데 진짜 오래 알던 동네 누나와 동생 사이처럼 대화에 끊김 같은게 전혀 없고 진짜 재밌고 편하게 했음ㅎㅎ 저통화로 인해서 더 가까워지는데 큰 역할을 햇던거가틈!
통화1시간정도 됏을때 야상이가
"아 폰뜨거워"
이러는 거임
그래서 나도
"나도 ㅠㅠ볼따구 뜨거워"
"니 볼은 호빵같애 빵빵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쥬거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쁜새끼...ㅠㅠ나님 진짜 볼살 많음 ㅠㅠ 애들이 다신기해함..암튼 저러고 유치하게 말장난하면서 놀았음 그러길 또 한시간...............
우린 그렇게 총 두시간을 전화통화를 했음..........
근데 그런거 있자나요 여러분들...뭔가 알지 못하는 사람인데
되게 편하고.....그러면서도 새로운 사람에 대한 설레임?
약간 그런게 있었음...... 야상이도 전에 문자할때는 되게 딱딱했는데
저 긴통화후에는 그래도 그나마 초큼 부드러워지고............
통화끊고 나니 새벽 2시가 넘었었음.......
이제 자야겠다 하고 문자를 하려는데 문자가 왓음!
아니 건방진 고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나보고 쥐방울이래ㅠㅠ
내가 키가 좀 작긴하지만ㅠ_ㅠ암튼 저렇게 문자로 티격 태격하다가
야상이가 다시 내말을 끊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그렇구나;; 저때 진심 창피햇음....진짜ㅠㅠㅠㅠㅠ이불속에 파고들엇음 지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나 택시비 받을생각 없엇음 얼마되지도 않고..고딩이라 돈 없겟지..생각도 들고 암튼 그래서 받을생각 없엇음 ㅎㅎ
저렇게 막말 문자를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다가 난 야상이에게 답장한다는걸 까먹고 잠이듬...............다음날 일어나니 문자가 3개가 와있었음 뭐지? 하고 봣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처음에 잠든거 모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어케 세개중에 하나도 다정하게 잘자라는게 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열받아서 답장을 보냄
저거 딱한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랫더니 바로 답장옴
응..너무.
너어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푸히히
최대한 얄밉게보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또무슨 욕이올까 기대하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답장이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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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기다렷대..............
솔직히 지금보면 내가 왜 저때 저말에 두근거렷는진 이해가 안가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땐 저 기다렷다고 5글자가 완전진짜 내심장어택함...진짜 뭔가 딱 보는순간 두근거리고......진짜 막 그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여기까지 할게요 여러분 ㅎㅎㅎㅎㅎ
달달터지는 얘기많으니깐 추천 꾸-욱 부탁드려요^0^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용^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