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부부이야기^^입니다봐주라뿌잉뿌잉ㅜ

너란인간..2012.10.19
조회1,764

안녕하세요

이번에 글쓴이는

시험때문에 바빠서 제가쓸게요

 

지난번에 추가로 내가쓴글 본 글쓴이가

요즘 많이달라졌어요

반찬이 맛있어짐ㅋㅋ은 농담이고  슬슬저에게 장난을치네요

내가 착해? 착한애인두소감이어떴소? 이런식 ㅋㅋ

 

한대맞는다너 ㅋㅋㅋㅋ

 

 

그럼 얘기 시작합니다.

 

1일후부턴가?

그때후로 별달리 지내는거없었고

제가 문자로 애정표현을 많이했었죠

그때마다 글쓴이는 자꾸자꾸 우리 사귀는거야?

우리연애하는거야?너내꺼? 이런식으로 계속물어봤고

저는 그때마다 왜이리 얘가 순한건지..너무이뻤어요

그리고또,제가 연애하는중 한달하고 이주정도안돼서

알바를 그만두고 시간이 알바할때보다 많이남아서

내가 글쓴이를 찾아가는일이 더 많다보니

같이있는시간도 더욱 많아졌죠

덕분에 길거리같이다니면서  데이트도하고

밤늦게 아파트단지 공원에서 따뜻한커피마시면서

얘기하고 키s..도 하고 ..남들할건다해봤네요  

한가지진도는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얘랑 연애하는도중에  나에게화난적있었네요

같이 시내가서 쇼핑하는데

맘에드는옷사서 같이입기로했는데

글쓴이한텐맞는데 나한텐안맞는거에요 ㅋㅋㅋㅋ

원래 글쓴이랑사이즈가같았는데

알고보니 알바하면서 하도먹고 가만히서서 잡일만하니까

살이찐거임ㅋㅋㅋ 아 왠지 내뱃살이 남달라진다했더니...

덕분에  글쓴이도 나따라 운동다님ㅋ

 

윗몸일으키기할때마다  내발을지탱해주는 글쓴이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등등할꺼다했지만

 

난힘들었다는거ㅠㅠ

 

무튼 

 

우리 연애할때 별다를거없었네요

숨기고하다보니 별일없었네요

 

가끔 편의점에서 글쓴이가 자기야 라고 무턱대고  말해버려서

 

서로서로 깜짝놀래는일이있었지만 ㅋ

 

 

저지금 글쓴이가 도서관에서 같이 저녁먹고 데이트좀하자해서

다녀올게요 내일 다시 추가해서쓰겠습니다

 

아마 도서관에서 내가쓴글보고 글쓴이가 화낼듯싶네요

좀 길게쓰라했는데 여태 자다가 글쓴이가 전화해서 깨우는바람에

아맞다 글..하고 쓰는거라

 

봐줘요 여보 뿌잉뿌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