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트물 복사(수업ppt 친구들 것 모두)를 해주었습니다. 하지만 그 기간이 오래되자 친구들은 그것을 자연스럽게 생각했고 처음엔 아무 생각 없이 해주고 싶던 것이 이젠 한번 더 생각하고 하게 되었습니다.(솔직히 제가 많이하면 자기들도 어느 정도는 해야 하는데 염치가 없는 것 같습니다.) 특히 제가 필기한 것을 시험 기간이 되면 너도나도 빌려달라고하는 것이 가장 절 화나게 했습니다. 한 녀석은 제가 필기한 것을 복사해서 그것으로 컨닝 페이퍼를 만들어서 저보다 학점이 잘 나왔고 한 녀석은 원래 공부잘하는 녀석인데 뭐가 부족해서 인지 계속 제가 필기한 것을 달라고 하고 ㅠㅠ(이넘 학점 4점 넘김) 1학기 때는 진짜 멋도 모르고 그 녀석들 한테 당한 것 같아서 화가 났습니다. (필기한 것 빌려가면서 고맙다는 말 도 없었고 음료수하나 안 사줌)같이 편입한 동기 중에서는 저 한테 그 사람들 나쁜 것 같다고 같이 다니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했었는데 제 입장에서는 어차피 편입 동기라서 얼굴 않볼 수도 없는 입장이고 현재 중간고사 기간이데 이번에도 제 것을 빌려달라는 말이 나올까 심적으로 무지 불편한 상태입니다. 더 가관이인 것은 공부잘하는 녀석(학점4)이 제가 필기한 것을 조금 보려고 하니 안보여 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인 것 입니다. 정말 짜증이 났습니다. 제가 그동안 잘 해준 것이 너무 한심했습니다. 사실 계절학기 때 한번 제가 말 한 적이 있거든요. 넌 왜 시험기간만 되면 나한테 필기한 것 보여달라고 하냐고 성질 낸 적이 있었습니다. 평소 필기한 것을 매 수업시간마다 제 것을 보며 필기했던 녀석이여서 더 화가났었습니다. 그리고 가끔 제 자취방에 오면 먹을 것도 얻어먹던 녀석인데 ㅠㅠ
시험기간인데 공부할 의욕도 없고 원래 친구도 없었지만 대학교에 들어와서 이런 얌체 같은 친구들을 만나니 더더욱 힘드네요.
대학교 얌체 친구들 때문에 속상하네요.
모 국립대에 편입하여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내성적이었던 전 같이 편입한 동기들과 친하게 지내려 제 나름대로 노력을 한다고
프린트물 복사(수업ppt 친구들 것 모두)를 해주었습니다. 하지만 그 기간이 오래되자 친구들은 그것을 자연스럽게 생각했고 처음엔 아무 생각 없이 해주고 싶던 것이 이젠 한번 더 생각하고 하게 되었습니다.(솔직히 제가 많이하면 자기들도 어느 정도는 해야 하는데 염치가 없는 것 같습니다.) 특히 제가 필기한 것을 시험 기간이 되면 너도나도 빌려달라고하는 것이 가장 절 화나게 했습니다. 한 녀석은 제가 필기한 것을 복사해서 그것으로 컨닝 페이퍼를 만들어서 저보다 학점이 잘 나왔고 한 녀석은 원래 공부잘하는 녀석인데 뭐가 부족해서 인지 계속 제가 필기한 것을 달라고 하고 ㅠㅠ(이넘 학점 4점 넘김) 1학기 때는 진짜 멋도 모르고 그 녀석들 한테 당한 것 같아서 화가 났습니다. (필기한 것 빌려가면서 고맙다는 말 도 없었고 음료수하나 안 사줌)같이 편입한 동기 중에서는 저 한테 그 사람들 나쁜 것 같다고 같이 다니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했었는데 제 입장에서는 어차피 편입 동기라서 얼굴 않볼 수도 없는 입장이고 현재 중간고사 기간이데 이번에도 제 것을 빌려달라는 말이 나올까 심적으로 무지 불편한 상태입니다. 더 가관이인 것은 공부잘하는 녀석(학점4)이 제가 필기한 것을 조금 보려고 하니 안보여 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인 것 입니다. 정말 짜증이 났습니다. 제가 그동안 잘 해준 것이 너무 한심했습니다. 사실 계절학기 때 한번 제가 말 한 적이 있거든요. 넌 왜 시험기간만 되면 나한테 필기한 것 보여달라고 하냐고 성질 낸 적이 있었습니다. 평소 필기한 것을 매 수업시간마다 제 것을 보며 필기했던 녀석이여서 더 화가났었습니다. 그리고 가끔 제 자취방에 오면 먹을 것도 얻어먹던 녀석인데 ㅠㅠ
시험기간인데 공부할 의욕도 없고 원래 친구도 없었지만 대학교에 들어와서 이런 얌체 같은 친구들을 만나니 더더욱 힘드네요.
이런 친구들과 인연을 끝내 버리는 게 나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