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하굣길에 버스에서 아리따운 여성분을 봐서 내리고 가는길에 연락처를 받고 연락은 하는데
전화도하고 얘기들어보니 직장인이고 고딩때부터 좀 놀아서 담배도피고(현재도핌) 동성친구보단 동생 친구 오빠들이 훨씬 더 많고 술도 자주 마시고 나이트도 간 적 있다고 그러던데..
어제는 전화통화를 50분이나 했네요. 직장이 타지역에 있어서 11월에 오면 보기로 했는데 내심 좀 그러네요. 또 제가 밥을 사기로 했는데 이부분을 친구한테 말하니까 그사람이 밥만 얻어먹고 연락안할지도 모른다는데 그 말 듣고 그럴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 날 술도 마시기로 했는데..
여러분들은 이 여성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쏠로로 지낸지 좀 오래됐긴한데 아.. 이 여자는 개인적으로 좀; 카톡도 엄청 재미없고
이 여성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전역 후 학업에 충실하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얼마 전 하굣길에 버스에서 아리따운 여성분을 봐서 내리고 가는길에 연락처를 받고 연락은 하는데
전화도하고 얘기들어보니 직장인이고 고딩때부터 좀 놀아서 담배도피고(현재도핌) 동성친구보단 동생 친구 오빠들이 훨씬 더 많고 술도 자주 마시고 나이트도 간 적 있다고 그러던데..
어제는 전화통화를 50분이나 했네요. 직장이 타지역에 있어서 11월에 오면 보기로 했는데 내심 좀 그러네요. 또 제가 밥을 사기로 했는데 이부분을 친구한테 말하니까 그사람이 밥만 얻어먹고 연락안할지도 모른다는데 그 말 듣고 그럴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 날 술도 마시기로 했는데..
여러분들은 이 여성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쏠로로 지낸지 좀 오래됐긴한데 아.. 이 여자는 개인적으로 좀; 카톡도 엄청 재미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