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학교폭력 피해자 상담실에서.(062-225-9621. 010-9591-6352) 안녕하세요 본인은 현재 광주에서 학교폭력 피해자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고 또한 피해학생의 할머니입니다. 학교폭력피해에 대하여. 은폐 축소. 조작만 일삼는 한국의 교육정책 어디까지 인가?그리고 울부짖는 현장의 소리가 들리는가? 지난 2007년 9월쯤 (2학기) 본인의 손자 손녀는 이곳 광주광역시 소재. 초등학교로 전학을 왔었는데당시에도 광주시가 떠들석 하리만큼 본인의 손자손녀는 학교폭력피해자로서 힘들게 지나왔었습니다. 학교측에서는 모두가 본교에서는 학교폭력과 금품 갈취가 없다고. 주장을 하면서 담임과 가해 학생과 교장과 교감과 그리고 학부모까지도 합세를 하여 대모를 하다시피 피해자인 우리 가족을 몰아 세웠고 . 반면에 교육청은 무엇을 하는 곳인지 조차도 모를 만큼 가해자 편에 섰었습니다. 그러나 학교폭력에 시달리기를 약 2년이란 세월끝에 드디어 증거자료와 언론계의 도움으로 소위 교욱자라고 일컬어지는 학교측에서는 본교는 학교폭력이 없다고 별의별 구박과 우롱을 일산던 자 들은 드디어 국민고충위원회의 조사에 의해 공개 사과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사이 학교측으로부터 받았던 상처와 분노는 가슴속 깉이 대못이 박혀 있는데도.또다시 초등학교때 당했던 가해자 가 같은 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었는데. 이 번에도 그가해자 학생에게 폭력을 당했음에도 존재 하지도 않은 법령을 내걸어 가해학생을 다른 반 으러 격리를 시켜주지도 아니했고 더더욱 웃기는 것은 금년 5월초에 가해 학생이라 판명이 났는데도 오히려 피해자가 가해를 했다고 금년 8월 말경 고소를 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소위 피해자를 보호하고 가해자를 지도를 해야 한다는 교과부 방침을 완전히 무시 하고 학교측과 학교폭력자치위원회와 가해자가 합세를하여 4개월이나 지난후 오히려 피해자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고소를 하는 촌극이 벌어졌는데도 학교폭력자치위위원회의 룰을 하나도 지키지아니함에도 이곳 광주의 교육청에서는 방관만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위와 같은 한국의 교육정책. 그리해도 학생들이 모범생이 될수도 있다고 자부를 하는 것인지?한국의 교육정책 환골탈퇴를 해야 되지않겠는가합니다.
학교폭력피해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본인은 현재 광주에서 학교폭력 피해자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고 또한 피해학생의 할머니입니다.
학교폭력피해에 대하여. 은폐 축소. 조작만 일삼는 한국의 교육정책 어디까지 인가?그리고 울부짖는 현장의 소리가 들리는가?
지난 2007년 9월쯤 (2학기) 본인의 손자 손녀는 이곳 광주광역시 소재. 초등학교로 전학을 왔었는데당시에도 광주시가 떠들석 하리만큼 본인의 손자손녀는 학교폭력피해자로서 힘들게 지나왔었습니다.
학교측에서는 모두가 본교에서는 학교폭력과 금품 갈취가 없다고. 주장을 하면서 담임과 가해 학생과 교장과 교감과 그리고 학부모까지도 합세를 하여 대모를 하다시피 피해자인 우리 가족을 몰아 세웠고 . 반면에 교육청은 무엇을 하는 곳인지 조차도 모를 만큼 가해자 편에 섰었습니다.
그러나 학교폭력에 시달리기를 약 2년이란 세월끝에 드디어 증거자료와 언론계의 도움으로 소위 교욱자라고 일컬어지는 학교측에서는 본교는 학교폭력이 없다고 별의별 구박과 우롱을 일산던 자 들은 드디어 국민고충위원회의 조사에 의해 공개 사과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사이 학교측으로부터 받았던 상처와 분노는 가슴속 깉이 대못이 박혀 있는데도.또다시 초등학교때 당했던 가해자 가 같은 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었는데. 이 번에도 그가해자 학생에게 폭력을 당했음에도 존재 하지도 않은 법령을 내걸어 가해학생을 다른 반 으러 격리를 시켜주지도 아니했고 더더욱 웃기는 것은 금년 5월초에 가해 학생이라 판명이 났는데도 오히려 피해자가 가해를 했다고 금년 8월 말경 고소를 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소위 피해자를 보호하고 가해자를 지도를 해야 한다는 교과부 방침을 완전히 무시 하고 학교측과 학교폭력자치위원회와 가해자가 합세를하여 4개월이나 지난후 오히려 피해자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고소를 하는 촌극이 벌어졌는데도 학교폭력자치위위원회의 룰을 하나도 지키지아니함에도 이곳 광주의 교육청에서는 방관만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위와 같은 한국의 교육정책. 그리해도 학생들이 모범생이 될수도 있다고 자부를 하는 것인지?한국의 교육정책 환골탈퇴를 해야 되지않겠는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