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 지금까지 지금은 연애중 판 글만 읽고 혼자 설렘 설렘한 정말 흔하디 흔한!!! 고등학교 1학년 여자입니다. 제 친오빠는 같은 고등학교 3학년이에요 저희 학교는 시험을 칠 때 1학년 중에 반은 2학년 반 가고 2학년 반은 3학년 반가고 3학년 반은 1학년 반으로 내려와서 쳐요. 예를 들면 1학년 2반 1번부터 한 20번까지는 2학년 2반 가고 2학년 2반에도 1번부터 20번까지는 3학년 2반 가고 뭐 그런식으로요 저는 저희 반에 남아 있어요 이번에는 3학년이랑 같이 시험 칠 차례죠 저희 학교에 3학년 진짜... 잘생겼거든요 뭐 어쩌다 보니까 시험 칠 시간이 되고 제 옆에는,,,, 헤헤헤헤헿 훈남 귀요미 오빠가 앉았더라구요 시험 종이 울리고 선생님께서 시험지를 다 나눠 주셨어요 그런데 그 오빠는 시험지 받자마자ㅋ 구겨서 서랍에 넣고ㅋㅋ OMR 카드에 이름만 적고 그냥 자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 엎드려서 제 쪽으로 고개를 뙇 돌리고 자는데...!! 제 친구들 막 부러운 표정으로 저 째려보고 ㅋㅋㅋㅋㅋㅋ 가끔씩 눈 떠서 그 오빠가 저 쳐다보고 그랬어요ㅋㅋ 위에서 말했듯이 저는 정말! 흔하디 흔한 흔녀에요 그래서 그냥 신기해서 쳐다보는가 보다...ㅋ 그러고 말았어요 그런데 시험 다 끝나고 친구들이랑 집에 가고 있는데 건너편 인도에서 저희 보다 약간 뒤에 3학년 무리들이 막 시끄럽게 얘기하면서 오고있더라구요 완전 크게 얘기하던데 가끔씩 제 이름이 나오는 거 같았어요 전 그 오빠들이 절 알 이유가 전!혀! 없었기 때문에 잘못 들었다고 생각했죠 친구들도 옆에서 니 이름 말한다고 물었었어요 가끔씩 이름 부르는 것 같이 들릴 때 있잖아요 그런 건 줄 알았죠 근데!! 갑자기 누군가가 성~~이름~(제 이름) 이러는 거에요 ㅎㄷㄷ 처음에는 제가 누군지 모르고 그냥 같은 학년 남자애들인줄 알고 뭔가 싶어서 쳐다봤어요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무리들이 부른 거에요ㅋㅋ 깜놀해서 그냥 고개 다시 돌렸는뎈ㅋㅋㅋㅋ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에서 막 웃으면섴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저희 오빠) 붕어빵이닼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 .......ㅅㅂㅋㅋㅋㅋㅋ 시험 칠 때 제 옆에 앉았던 오빠가 저희 오빠 아나봐욬ㅋㅋㅋㅋ 그래서 그걸 그 무리들한테 다 말한거ㅡㅡㅋㅋㅋㅋㅋㅋ 덕분에 길에서 완전 쪽팔리곸ㅋㅋ 그 날은 그렇게 끝났어요 그런데! 다음날엨ㅋㅋ 학교가다가 우연히 제 옆에 앉았던 오빠를 마주쳤어욬ㅋ 저는 무시했는데 그 오빠가 "어?? ○&& 동생!!" 하..... 차마 못 씹고 완전 어색하게ㅋㅋ "아...안녕,,,ㅎ,,하세요..." ㅋㅋㅋㅋ 그러니까 막 웃으면섴ㅋ 말걸고 그러다 보니까 저도 말 놓게 되고 꽤 친해졌어요 그렇게 얘기하다가 그 오빠가 휴대폰 번호를 물어보더라구요 꺄하하하하한 냐하핳나하하하핳 그래서 저는 시크하게 거절ㅋ 은 개뿔ㅋㅋㅋ 눈웃음 샤라라랄라하게 지으면서 번호 가르켜줬죠ㅋㅋ 3교시 쉬는 시간에 카톡 왔길래 보니까 그 오빠더라구요 오홍홍호옿 이때부터 썸씽이....ㅋㅋ 카톡 내용은 추천이 5 넘으면~~~ 올려드릴게요ㅎ 14
3학년 훈남 오빠1
안녕하세요ㅎ
지금까지 지금은 연애중 판 글만 읽고
혼자 설렘 설렘한
정말 흔하디 흔한!!! 고등학교 1학년 여자입니다.
제 친오빠는 같은 고등학교 3학년이에요
저희 학교는 시험을 칠 때
1학년 중에 반은 2학년 반 가고 2학년 반은 3학년 반가고
3학년 반은 1학년 반으로 내려와서 쳐요.
예를 들면 1학년 2반 1번부터 한 20번까지는 2학년 2반 가고
2학년 2반에도 1번부터 20번까지는 3학년 2반 가고 뭐 그런식으로요
저는 저희 반에 남아 있어요
이번에는 3학년이랑 같이 시험 칠 차례죠
저희 학교에 3학년 진짜...
잘생겼거든요
뭐 어쩌다 보니까 시험 칠 시간이 되고
제 옆에는,,,,
헤헤헤헤헿
훈남 귀요미 오빠가 앉았더라구요
시험 종이 울리고
선생님께서 시험지를 다 나눠 주셨어요
그런데 그 오빠는 시험지 받자마자ㅋ
구겨서 서랍에 넣고ㅋㅋ
OMR 카드에 이름만 적고
그냥 자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
엎드려서 제 쪽으로 고개를 뙇 돌리고 자는데...!!
제 친구들 막 부러운 표정으로 저 째려보고
ㅋㅋㅋㅋㅋㅋ
가끔씩 눈 떠서 그 오빠가 저 쳐다보고 그랬어요ㅋㅋ
위에서 말했듯이 저는 정말! 흔하디 흔한 흔녀에요
그래서 그냥 신기해서 쳐다보는가 보다...ㅋ 그러고 말았어요
그런데 시험 다 끝나고
친구들이랑 집에 가고 있는데
건너편 인도에서 저희 보다 약간 뒤에 3학년 무리들이
막 시끄럽게 얘기하면서 오고있더라구요
완전 크게 얘기하던데 가끔씩
제 이름이 나오는 거 같았어요
전 그 오빠들이 절 알 이유가 전!혀!
없었기 때문에 잘못 들었다고 생각했죠
친구들도 옆에서 니 이름 말한다고 물었었어요
가끔씩 이름 부르는 것 같이
들릴 때 있잖아요
그런 건 줄 알았죠
근데!!
갑자기
누군가가 성~~이름~(제 이름) 이러는 거에요 ㅎㄷㄷ
처음에는 제가 누군지 모르고
그냥 같은 학년 남자애들인줄 알고
뭔가 싶어서 쳐다봤어요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무리들이 부른 거에요ㅋㅋ
깜놀해서 그냥 고개 다시 돌렸는뎈ㅋㅋㅋㅋ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에서 막 웃으면섴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저희 오빠) 붕어빵이닼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
.......ㅅㅂㅋㅋㅋㅋㅋ
시험 칠 때 제 옆에 앉았던 오빠가
저희 오빠 아나봐욬ㅋㅋㅋㅋ
그래서 그걸 그 무리들한테 다 말한거ㅡㅡㅋㅋㅋㅋㅋㅋ
덕분에 길에서 완전 쪽팔리곸ㅋㅋ
그 날은 그렇게 끝났어요
그런데! 다음날엨ㅋㅋ
학교가다가 우연히 제 옆에 앉았던 오빠를 마주쳤어욬ㅋ
저는 무시했는데
그 오빠가 "어?? ○&& 동생!!"
하.....
차마 못 씹고 완전 어색하게ㅋㅋ
"아...안녕,,,ㅎ,,하세요..."
ㅋㅋㅋㅋ
그러니까 막 웃으면섴ㅋ
말걸고 그러다 보니까 저도 말 놓게 되고
꽤 친해졌어요
그렇게 얘기하다가 그 오빠가 휴대폰 번호를 물어보더라구요
꺄하하하하한 냐하핳나하하하핳
그래서 저는 시크하게 거절ㅋ
은 개뿔ㅋㅋㅋ
눈웃음 샤라라랄라하게 지으면서 번호 가르켜줬죠ㅋㅋ
3교시 쉬는 시간에
카톡 왔길래 보니까
그 오빠더라구요 오홍홍호옿
이때부터 썸씽이....ㅋㅋ
카톡 내용은 추천이 5 넘으면~~~ 올려드릴게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