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를 지키기위해 또 진지하기때문에 음슴체는 하지않겟습니다 글이 좀 길수도있으니 그래도 끝까지 읽어주시길바랍니다. 욕은사절이고요 해도 마음속으로해주시길 바랍니다 또 이런글은 다른데다가 올려주세요 이런 말도 사절입니다)
어느날부터 남자애들은 저보고 '돼지'라놀리기시작했습니다.
사춘기가 평균나이에비해 조금 일찍와 상처를 많이 받았습니다
지나가는 뻬빼마른여자,남자 잘빠진사람을보면 '아...나도 저렇게 날씬햇으면..'
이런 생각을 자주하곤합니다.
저는 많은 남자애들앞에서 심지어 좋아하는 남자애한테까지 '돼지'는 기본이고 '돼지냄새난다' 라는 말을 맨날듣습니다. 그리고 학교에 변태라고소문난 교감까지.... 발목이아파서 체육을못하는 저에게 교감과 얘기를하던 선생님이 괜찮냐고 말을하자 교감이 저를 위 아래로 훑어보더니 "너는 발목아프게 생겼다"
선생님도있고 몇몇의 애들도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저는 쪽팔려 아무말도못하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어쨌든 그런 말로인해 저는 저의 생각과 행동이 변하기시작했습니다
남자선배를보면 다른 애들은 쉽게 친하게인사를하고 웃고 담소를나누는 반면 저는 '저 선배가 나를 돼지로 생각하는것같아 불안하다..' 이런생각이 먼저나고 다른 또래 남자애들을보면 괜히 나를 보며 외모평가하는것같고 두려워 하루하루가 미치는것 같더라구요...아님 내가 미쳣나? 여자애들도 소곤소곤거리면 괜히 내 얘기하는것 같습니다. 조회때 상을받을때, 무슨 행사때 좀 중요한일을 맡았을때마다 저는 두렵습니다 '돼지주제에 상을받나?''돼지가 저런걸하나?' 돼지와 인간은 같은 동물인것은 맞지만 똑같은것이아닙니다...
심지어 저는 학교에서도 그렇지만 집에서도 그런소리를 많이 듣습니다.
아빠는 살좀빼라, 그만먹어라, 돼지 이러면서저한테 사소한 욕을하십니다. 어쩔땐 장난인데 저는 그게아니더라구요 그리고 제 몸무게도 다 다른사람에게 말하고다닙니다. 그때마다 저는 죽고싶죠 저희 엄마는 상체는 뚱뚱한편인데 하제는 날신합니다. 그런 엄마는 저에게도 아빠와똑같은 말씀을 하십니다. 물론 몸무게를 밝히는것도 당연한거고 저희 오빠와 큰언니도 저에게 그런말을합니다. 심지어저는 이모부, 이모, 삼촌, 저희쪽 친척과 큰엄마 친척까지도 저한테 살좀뻬라고 합니다. 저는 이걸 좋게받아들여야할지 아님 나쁘게 받아들여야할지 큰 불안감과 고민이 생깁니다.
솔직히 죽고싶습니다. 저희부모님과 다른사람들은 제가 죽어도 상관쓰지 않을것같습니다.
저는 제가 감당할수 없을정도로 많은 상처를입엇습니다. 헬스장을가려고해도 나이가되지않고....
뚱뚱하다고 놀림받는 세상이 싫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 6학년 여자 입니다...
제가 이글을 쓰는이유는 단지뚱뚱하다고 놀리는 남자애들이 더러워서그럽니다..
제 키는 162cm정도에 몸무게는 밝히기에는 그러니 58~65사이라고 하겠습니다
(예의를 지키기위해 또 진지하기때문에 음슴체는 하지않겟습니다 글이 좀 길수도있으니 그래도 끝까지 읽어주시길바랍니다. 욕은사절이고요 해도 마음속으로해주시길 바랍니다 또 이런글은 다른데다가 올려주세요 이런 말도 사절입니다)
어느날부터 남자애들은 저보고 '돼지'라놀리기시작했습니다.
사춘기가 평균나이에비해 조금 일찍와 상처를 많이 받았습니다
지나가는 뻬빼마른여자,남자 잘빠진사람을보면 '아...나도 저렇게 날씬햇으면..'
이런 생각을 자주하곤합니다.
저는 많은 남자애들앞에서 심지어 좋아하는 남자애한테까지 '돼지'는 기본이고 '돼지냄새난다' 라는 말을 맨날듣습니다. 그리고 학교에 변태라고소문난 교감까지.... 발목이아파서 체육을못하는 저에게 교감과 얘기를하던 선생님이 괜찮냐고 말을하자 교감이 저를 위 아래로 훑어보더니 "너는 발목아프게 생겼다"
선생님도있고 몇몇의 애들도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저는 쪽팔려 아무말도못하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어쨌든 그런 말로인해 저는 저의 생각과 행동이 변하기시작했습니다
남자선배를보면 다른 애들은 쉽게 친하게인사를하고 웃고 담소를나누는 반면 저는 '저 선배가 나를 돼지로 생각하는것같아 불안하다..' 이런생각이 먼저나고 다른 또래 남자애들을보면 괜히 나를 보며 외모평가하는것같고 두려워 하루하루가 미치는것 같더라구요...아님 내가 미쳣나? 여자애들도 소곤소곤거리면 괜히 내 얘기하는것 같습니다. 조회때 상을받을때, 무슨 행사때 좀 중요한일을 맡았을때마다 저는 두렵습니다 '돼지주제에 상을받나?''돼지가 저런걸하나?' 돼지와 인간은 같은 동물인것은 맞지만 똑같은것이아닙니다...
심지어 저는 학교에서도 그렇지만 집에서도 그런소리를 많이 듣습니다.
아빠는 살좀빼라, 그만먹어라, 돼지 이러면서저한테 사소한 욕을하십니다. 어쩔땐 장난인데 저는 그게아니더라구요 그리고 제 몸무게도 다 다른사람에게 말하고다닙니다. 그때마다 저는 죽고싶죠 저희 엄마는 상체는 뚱뚱한편인데 하제는 날신합니다. 그런 엄마는 저에게도 아빠와똑같은 말씀을 하십니다. 물론 몸무게를 밝히는것도 당연한거고 저희 오빠와 큰언니도 저에게 그런말을합니다. 심지어저는 이모부, 이모, 삼촌, 저희쪽 친척과 큰엄마 친척까지도 저한테 살좀뻬라고 합니다. 저는 이걸 좋게받아들여야할지 아님 나쁘게 받아들여야할지 큰 불안감과 고민이 생깁니다.
솔직히 죽고싶습니다. 저희부모님과 다른사람들은 제가 죽어도 상관쓰지 않을것같습니다.
저는 제가 감당할수 없을정도로 많은 상처를입엇습니다. 헬스장을가려고해도 나이가되지않고....
물론 살이찐것과 노력을안하는것은 제 잘못입니다만, 왜 그렇게 사람을 돌게만드는걸까요
여러분은 혹시 저와 같은 경험이나 뚱뚱하거나 통통하다고 '돼지'라고 놀리는 분이 있으시나요 그럼 당장 그만하세요.
수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빼면되지' '요즘 과학기술이 얼마나 발달했는데'
당신들이 날씬하다고 막 말할수있는게 아닙니다.
제가 이글을쓰는이유는 저를 놀리는사람을 욕해달라고? 위로를받기위해서? 아닙니다
단지 이 글 , 이글만 읽어주시면됩니다 내리라고하면 내리겠습니다 그래도 수많은사람들이 봐주셨으면합니다. 이 일은 직접당해봐야합니다 매일매일...고통을...........
마지막으로 여러분에게 묻겠습니다.
당신은 양심이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