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시간이 남아도는 21살 판녀?!예요 ...뜬금없이 음슴체를 쓰겠음ㅋㅋㅋㅋㅋ 10월 7일, 유기견 발견으로 주인찾는글을 두차례 썼었고,지금 분양하려고 하지만 언제가될지 모르기에 키울때까진 키우자는 생각으로 함께지내고 있는 강쥐가 한마리 있슴ㅋㅋ시츄고 상남자임ㅋㅋㅋㅋㅋ 이름은 처음1주일동안은 지어주지 않았슴. 난 동물을 매우 좋아함...길냥이들이 매우 잘따르는 쉬운사람임..ㅠㅠ.ㅋㅋㅋ 그래서 왠지 이름을 지어주면 정들것같고 그래서 "야 강아지!애기야!" 이런식으로 부르다가 결국...지어줬슴..ㅋㅋㅋㅋ 그 이름하여 "정다운"임 ㅋㅋㅋㅋㅋㅋㅋ 첫사랑오빠 이름인데..오빠가알면 아마 난...ㅋㅋㅋㅋㅋ 그냥... 난 더 사랑해주고 아껴주고싶은맘에...☞☜ 무튼 잡소리가 너무 많았음 ㅈㅅ 이노무자슥이 아무리 예뻐해주려고해도.. 슈퍼 잠깐 갔다온사이에 똥싸놓고 오줌싸놓고.. 가장 짜증나는건!!!! 내가 내년에 기숙사에 들어갈 예정이라, 차츰차츰 필요없는것을 정리하려고 요즘 100L,50L 쓰레기봉투에 가득가득 채워놓곤함. 정리하다가 잠시 한눈을팔면 이노무자식이... 엎음...ㅡㅡ...방금 세번째로 엎었음.. 한번은 책상위에 음료수 마시다가 잠깐 놨는데 의자에 올라가서 다 엎어놔서 책상과 유리사이에 음료수 끼고 바닥끈적이고...정말 화딱지가 났지만 참았슴!! 위와 같이 이글을 쓰게된 사건의 발단과 전개는 이랬음. 새벽에 자려고하니 자꾸 티비에서 먹을게 나오는거임ㅠㅠ 개밥은 챙겨줬지만,나란 사람은 어제 오후 4시쯤 컵라면에 밥먹고 계속 굶고있었던 터라 너무 배가 고파서 이불을 박차고 일어났슴. 그리고는 냉장고에있는 고기를 몇점 굽는 그 잠깐사이에!!!! 이노무시키가.......ㅡㅡㅡㅡㅡㅡㅡㅡㅡ 또 쓰레기봉투를 엎어놓음 ㅡㅡ 이번엔 진짜 승질이 솟구쳐서 바로 혼을냈는데 정신을 못차리고 까불거리길래 궁댕이 3대를 맴매해줬음 그러자 잠시 구석에 쭈그려 반성을 하는가 싶었더니 .. 잠시후 뭔가 또 먹는소리가 들리길래 뭐 또 뒤져먹나 싶어서 쳐다봤는데 맞아서 화났나봄 ㅠㅠㅠㅠ분노의 개껌씹기.. 여태까지 개껌을 풀어질정도로 씹은적이없는데... 흐물흐물해짐 ㅠㅠ무서움 ㅠㅠ나 잘때 씹을것같음 ㅠㅠ 미안해 다운아 ㅠㅠㅠ 난 저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글을 쓰기로 맘먹었는데 ... 재미가 없었음,, 에라이 사진이나 투척하고 도망가야지 1.분노의 개껌씹기 두번째사진 자는거 절대아님 ㅋㅋㅋ 엄청 열정적인 개껌씹기중 2.그외 사진 우리집와서 몇일있다가 완전 적응한 다운이....ㅠㅠ포스가... ▼ 처음 왔을때 모습들 ㅡ 디엔드 ㅡ 25
유기견 다운이의 분노의 개껌씹기 (실시간)ㅋㅋㅋ
안녕하세요 요즘 시간이 남아도는
21살 판녀?!예요 ...뜬금없이 음슴체를 쓰겠음ㅋㅋㅋㅋㅋ
10월 7일, 유기견 발견으로
주인찾는글을 두차례 썼었고,지금 분양하려고 하지만
언제가될지 모르기에 키울때까진 키우자는 생각으로 함께지내고 있는 강쥐가
한마리 있슴ㅋㅋ시츄고 상남자임ㅋㅋㅋㅋㅋ
이름은 처음1주일동안은 지어주지 않았슴.
난 동물을 매우 좋아함...길냥이들이 매우 잘따르는 쉬운사람임..ㅠㅠ.ㅋㅋㅋ
그래서 왠지 이름을 지어주면 정들것같고 그래서 "야 강아지!애기야!"
이런식으로 부르다가 결국...지어줬슴..ㅋㅋㅋㅋ
그 이름하여 "정다운"임 ㅋㅋㅋㅋㅋㅋㅋ
첫사랑오빠 이름인데..오빠가알면 아마 난...ㅋㅋㅋㅋㅋ
그냥... 난 더 사랑해주고 아껴주고싶은맘에...☞☜
무튼 잡소리가 너무 많았음 ㅈㅅ
이노무자슥이 아무리 예뻐해주려고해도..
슈퍼 잠깐 갔다온사이에 똥싸놓고 오줌싸놓고..
가장 짜증나는건!!!!
내가 내년에 기숙사에 들어갈 예정이라,
차츰차츰 필요없는것을 정리하려고 요즘 100L,50L 쓰레기봉투에
가득가득 채워놓곤함.
정리하다가 잠시 한눈을팔면 이노무자식이...
엎음...ㅡㅡ...방금 세번째로 엎었음..
한번은 책상위에 음료수 마시다가 잠깐 놨는데 의자에 올라가서
다 엎어놔서 책상과 유리사이에 음료수 끼고
바닥끈적이고...정말 화딱지가 났지만 참았슴!!
위와 같이 이글을 쓰게된 사건의 발단과 전개는 이랬음.
새벽에 자려고하니 자꾸 티비에서 먹을게 나오는거임ㅠㅠ
개밥은 챙겨줬지만,나란 사람은
어제 오후 4시쯤 컵라면에 밥먹고 계속 굶고있었던 터라
너무 배가 고파서 이불을 박차고 일어났슴.
그리고는 냉장고에있는 고기를 몇점 굽는 그 잠깐사이에!!!!
이노무시키가.......ㅡㅡㅡㅡㅡㅡㅡㅡㅡ
또 쓰레기봉투를 엎어놓음 ㅡㅡ
이번엔 진짜 승질이 솟구쳐서 바로 혼을냈는데
정신을 못차리고 까불거리길래 궁댕이 3대를 맴매해줬음
그러자
잠시 구석에 쭈그려 반성을 하는가 싶었더니 ..
잠시후 뭔가 또 먹는소리가 들리길래
뭐 또 뒤져먹나 싶어서 쳐다봤는데
맞아서 화났나봄 ㅠㅠㅠㅠ분노의 개껌씹기..
여태까지 개껌을 풀어질정도로 씹은적이없는데...
흐물흐물해짐 ㅠㅠ무서움 ㅠㅠ나 잘때 씹을것같음 ㅠㅠ
미안해 다운아 ㅠㅠㅠ
난 저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글을 쓰기로 맘먹었는데 ...
재미가 없었음,,
에라이 사진이나 투척하고 도망가야지
1.분노의 개껌씹기
두번째사진 자는거 절대아님 ㅋㅋㅋ
엄청 열정적인 개껌씹기중
2.그외 사진
우리집와서 몇일있다가 완전 적응한
다운이....ㅠㅠ포스가...
▼ 처음 왔을때 모습들
ㅡ 디엔드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