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 솔로의 짝사랑이야기~(도와주세요 ㅠㅠ)

LOVE2012.10.20
조회387

안녕하세요 저가 정말 견디다 견디다 힘들어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처음 쓰는 글이라 많이 이상하리 모르니 주의해서 읽으세요

 

이제 보론으로 들어 가겠습니다.

 

 

 

저는 이제 막 20살된 파릇파릇한 청년입니다.

 

저는 여태 까지 살면서 여자를 만나본적이 없습니다.

 

저는 중고등학교때 왜 여자를 만나는 지를 이해를 잘못했습니다.

 

친구들하고 운동하고 술마시고 피방가고 그런 시간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한테 고백하는 여자들을 눈낄한번 안주고 차버렸어요

 

그래서 친구들이 약간 저를 이상한애로 착가하더군요 게......이 라고;;;;;;;;

 

그래서 저는 친구들한테 말했죠!!  나는 아직 연애에 관심없는거지 여자에 관심없는건 아니라고

 

여자 엄청 좋아한다고!!

 

그제서야 친구들은 이해하듯 고개를 끄덕이더라고요

 

저는 여자는 좋아합니다 근데 연애가 힘든것같아서 피하는것같아요 친구들도 그러고

 

짝사랑은 조금 해봤습니다 중학교때 1년 정도 근데 고백은 못했죠ㅜㅜ;;

 

저는 이런 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자를 만나면 일단 책임을 지고 만나자

 

요즘 너무 그냥 스쳐가듯 만나는 연애는 조금 그렇더라고요;;;

 

만나면 조금길게 그리고 정말 여자를 위해서 맞추면서 만나고 싶더라고요

 

그런데 이런말을 들은 동료나 친구들은 그러면 절대 연애 못해 어떤 여자가 사귀겠냐고!~

 

 

저는 그렇게 중고등학교 세월이 지나 대학을 못가고 일을하기 지작했죠

 

처음 들어갔을때는 겁을 많이 먹고 들어갔어요 저가 막내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모두들 잘해주고 정말 착하더라고요

 

그때 이제 저가 정말 갑자기 뜬금없이 가슴이 뛰고 막좋아지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처음에는 별관심없었는데 점점 그냥 뭔가에 끌리듯 보면 좋고 없으면 보고싶고

 

그냥 저가 처음 짝사랑했을때 의 느낌하고 똑같더라고요

 

그런데 문뜩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내가 이렇게 좋아하는 사람을 보면서 짝사랑만하면  연애란걸을 할수있을까?"

 

그런데 그누나는 사랑에 상처받은지 얼마안되서 많이 아파하더라고요실망

 

그모습을 보는데 정말 제가 눈물이 날정도 였어요

 

그렇게 누나와 많은 대화로 친해졌죠

 

그렇게 시간이지나 초겨울이 되었습니다.

 

지금 까지 짝사랑하는데 아주 커다란 변수가 찾아왔죠

 

그누나는 저가일하는 쪽 한층 윗분과 약간의 썸씽이 보이는 거에요ㅜㅜ;;열

 

저는 처음에는 약간 친한사이?? 이정도로 생각했죠 그런데 점점 둘이 사이가 그냥 동료로는 안보이는

 

거에요 저는 속으로 많이 화가 났죠!

 

어느날 그렇게 셋이 밥을 먹게 되었습니다.

 

윗분이 밥을 사주겠다며 우리를 부르셧죠 (친한사이니까요~)

 

엘레베이터를 타고 지하로가서 차를 찾는데 정말 윗분이여서 그런지 세단이 딱있더라고요

 

저는 많이 위축이 되더라고요;;;;

 

그렇게 차를 탓죠 누나는 앞자리 저는 뒷자리 저는 뒤에서 조용희 그들을 지켜보았죠

 

정말 보기 좋더라고요ㅜㅜ

 

속으로 "내가 정말 이여자를 힘들지 않고 행복하게 사귈수있을까? 나는 저분처럼 차도 없고 돈도없고

 

가진거라곤 젊은 나이 뿐인데 저분은 그것빼고 다가졌는데 저쪽이 나보다 더 행복하게 해주겠지"

 

(그분이 저보다8살많아요 여자말고요x)

 

것으로는 웃으면서 속으 정말 눈물이 나더라고요

 

그렇게 밥을 먹고 차를 타고 데려다 주는데 저가 먼저 내렸죠

 

정말 집을 걸어가면서 노래를 듣고 있는데 정말 눈물이 천천희 흐르더라고요

 

난왜 이럴까 ㅂ1ㅅ 같이.....................

 

 

다음날

 

꿈을 꿨는데 그누나가 나온거에요!파안

 

그런데땀찍

 

꿈에서 윗분이 나와서 누나한데 키스하고난뒤 고백을 하는 거에요 저는 정말 꿈인데 현실같은거에요

 

그렇게 눈을뜨고 나서 꿈이구나

 

안심을 했지만 예지몽 안인가? 하고 불안해 지기 시작한거죠

 

 

일으 빨리 나가서 누나를 봤죠 언제나 똑같이 있더라고요 윗분은 없고 나는 그제서야 안심하고

 

일을 했죠 딴청

 

근데 그때 내가 왜 이렇게 불안해하지 그분 한테 누나 보내주기로한거 아니였나 하고 생각을했죠

 

그누나를 도저희 포기 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이렇게 help를 외치는 겁니다

 

저는 연애하면 힘들게 할것같고 연애가 처음이라 어떻게 할지도 모르겠고

 

그렇다고 누나가너무좋은데 평생 바라만 볼수도 없는것인데 ㅜㅜ

 

 

도와주세요 정말 잘되면 님들도 행복해 질거에요ㅜㅜ

 

연애란걸 처음으로 하고싶다라고 느낀 저에게 힘을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