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女의 흔한 요리 도전기

16女2012.10.20
조회125,181

이어지는 판에 레시피 올려 놓았습니다~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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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친구들의 패기로 벌써 조회 수가 10000이 넘었네요...

이런 패기넘치는 인간들 같으니라고ㅋㅋㅋㅋㅋ

 

댓글에 후라이팬으로 어떻게 쿠키를 굽냐고 하시는데

그건....요리톡에서 1위 하면 알려 드릴께여파안

그리고 덤으로 저의 카톡 아이디도..부끄 (필요없으시다고요...?죄송합니다..실망)

지금 톡커,친구들의 패기라면 1등도 가능할지도......놀람

 

저랑 같이 살자고 하신 분들...저야 집에서 나가서 지낸다면 감사하져...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커서 결혼하자는 분...저 아직 연애한번 안 해본 모쏠인데 결혼부터 예약하시다니ㅋㅋㅋㅋ

 

제가 베톡되면 친구들한테 요리 해준다고 했는데

얘들아 그건 톡커들의 선택 5등안에 들었을때 얘기란다^0^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분명히 여기다가 베톡의 정확한 뜻을 적었어ㅋㅋㅋㅋㅋ

톡커들의 선택 5등 안에 들면 저 공약 꼭!!!!지켜서 요리 해준다!!ㅋㅋㅋㅋ

그리고 니들이 적은 댓글...꼭 지켜라ㅋㅋㅋㅋㅋㅋ내가 베톡후기로 써줄께짱

 

 

비루한 저의 요리를 칭찬 해주셔서 감사해여♥

저의 비루한 쿠키 레시피를 알고 싶다면 1등으로 만들기 기기~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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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6살 이제 고등학교를 가야하는 중3흔녀 입니다..

 

남자친구도 없고 판에 글써 본적도 없으므로 음슴체 ㄱㄱ

 

중2학년 때 떡볶이를 처음만들어보고 요리에 재미가 들었음

그래서 그 이후로 가끔가다가 요리를 하곤 함

 

그리고 지금 여기에 이때까지 만든 요리들을 올려보려함부끄

 

비루한 중3이 만든 요리이므로 맛없어보일지라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하시길기도

 

글쓴이는 소심한 A형이라서 악플에 민감함..통곡

 

그럼 잔말말고 ㄱㄱ

 

 

 

 

 

 

이거슨 떡볶이 이후로 처음 만들어본 음식들임

티비를 보다가 떡꼬치가 나오길레 갑자기 먹고 싶어서 무작정 만들어봄파안ㅋㅋㅋㅋㅋㅋ

밑에꺼는 떡꼬치 레시피 조사하다가 꼽사리로 만들어 봤음ㅋㅋㅋㅋ

근데 은근 맛이 갠춘 했다는..부끄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사진은 왤케 크지ㅋㅋㅋㅋㅋㅋㅋㅋ

쨋든 얘네들은 간단한 볶음밥들임 두번째꺼는 카레 볶음밥이라는ㅋㅎㅎㅎㅎ

 

 

 

 

이 아이는 볶음밥을 응용해서 만든 밥버거임

참치의 기름빼는 걸 잊어버리고 만들어서 느끼하게 먹었던 기억이 있음.....

그래도 2번째 시도에는 기름을 빼고 만들어서 맛있었츰파안ㅋㅋㅋㅋ

 

 

 

 

이 아이는 카레 감자전

엄마와 티비를 보다가 감자전이 나오길래 엄마도 나도 먹고 싶어서 만들었음ㅋㅋㅋㅋㅋㅋ

 

 

 

 

 

이것들은 싸이월드 공감에서 보고 만들어본 아이들

공감에서 본것처럼 만들어보고 싶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그래요...참...맛없게 생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림스파게티!!!내 사랑이라는

크림이 밑에 있어서 크림스파게티처럼 안보이겠지만 스파게티 맞음...슬픔

비록 사진은 저래보여도 맛있었음방긋

 

 

 

 

이건 기말고사 끝나고 친구들이랑 우리집에 모여서 만들어서 먹은것들ㅋㅋㅋㅋ

만드는데 2시간~2시간반 걸렸지만 먹는데 걸린 시간은 20분ㅋ

 

 

 

 

글쓴이가 처음 도전한 베이킹....

집에 오븐이 없는 비루한 글쓴이라서 후라이팬으로 쿠키를 만듬..ㅋㅋㅋ

그런데 처음한거 치고는 잘 되서 기뼜음ㅋㅋㅋㅋㅋ짱

 

 

 

 

 

 

 

처음 도전한 쿠키가 성공하고 난 뒤

몇일 동안은 신들린듯이 쿠키만 만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살림 거덜낸다고 욕먹고 난 후에야 그만 둠파안ㅋㅋㅋㅋㅋㅋ

 

 

 

시험기간에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머핀을 만드는 글쓴이의 의지..ㅋㅋㅋㅋㅋㅋ

의지 있게 만들기는 했으나....내가 만들었지만 찐 감자 인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그냥 흔하디 흔하고 간단한 핫케이크ㅇㅇ

 

 

 

이제 마지막 사진

이거슨 엄마의 생일 선물로 만들어 준 화분 케이크

엄마 몰래 만든다고 방에서 침대에 앉아서 만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 또한 싸이월드의 공감에서 보고 만들었음똥침

근데 이 화분케이크를 사촌동생들이 다 먹었다는게 함정......

 

 

이제 비루했던 16여의 요리 도전기가 끝이남

요리 쪽으로 갈 껀 아니지만 취미 생활로는 계속 할 예정임짱

하지만 고등학교를 가서도 이렇게 취미로 할 수 있을지 모르겠음...통곡

 

 

 

이거 어떻게 끝내는 거임.....?

 

 

글쓴이의 비루한 글솜씨를 봐줘서 감사해여

그럼 이만 글쓴이는 증ㅋ발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