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략하게 제 소개를 하자면... 전역한지 3달 된 23살 청년?입니다. 1학년을 마친 상태라 내년 3월에 2학년을 다닐 예정이구요.. 그래서 3월까지는... 시간이 많아서. 그동안 돈을 벌어놔야겠다 싶어서 1달은.. 커피만들다가 돈이 너무 안되고 사장의 태도가 ㅈ같아서 그만두고 지금은.. 0백화점 식당가 정직원으로 들어가 서빙을 하고있습니다... 내가 정직원이 된다는 사실은 일하는 당일날 암..) 이때부터 내 그지같은 일이 시작됬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백화점에 있는 식당가이다 보니 . 사람들 심리가 그런게 있잔아요. 내가 좀 비싼대 왔으니까 난 대접 받아야되 하는 쓰레기같은 (손님은왕)왕 심리. 반말하는 사람은 기본에.. 갓난 애새끼들 끌고와서.. 난장판만드는건 다반사에.. 그렇게 비싸지도 않는 가격에 비싸다고 D.C 해달라는 진상들. 그가격에 어떻게 먹어요? ㅡㅡ^ 가자. 파다합니다.. ..네.. 서비스업종이라면 그런건 다 감소해야되는거..알아요 그래도 술먹고 진상 부리는 사람은 없어서 그건 다행입니다.. 근데.. 이런거 보다 더 심한건,,, 너무나도 당당하게 애 똥귀저기 갈은걸 저희보고 치우라고 보란듯이 테이블에 올려놓고 가는 손님이 있는가 하면 3~4살 된애가... 성인이 술먹고 토한양X2 되는 양을 뿜어놓고.. 저희보고 치워달라는 진상들도 봤어요.. 이런거 까지는 다 참을 수 있어요 ... 왜? 어차피 그사람들은 밥먹고 ㅃㅃ 하면 그만이니까요.. 차라리 일이 힘들어서 몸이 힘들던 일이 편하고 정신적으로 편하거나 하면 좋으련만 꼭..항상 윗사람들하고 문제가 생기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첫 알바를 고2때 했는데 이때도.. 같이 일하는 년놈들이 4명이있었는데.(남2여2) 다 그냥 쓰레기 양아치들이었음. 팀장 잘 꼬셔서 일 하나도 않하고 탱자 탱자 놀고 나혼자만 ㅈ뱅이 치고. 나중엔 이년놈들이 잘 못했는데도 불구하고 팀장한테 멱살까지 잡혀가면서 개 쌍욕먹어본적도 있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군대있을 때는 취사병이었는데. 또라이 같은 선임 만나고... 후임 받을 짬인데도 계속해서 영창 갔다온새끼 전출온새끼 적응못해서 타 소대에서 넘어온 새끼.. 등등해서... 선임만 계속 처받다가.. 군생활 절반을 넘길때 쯤 물상 때 첫 후임 받고.. 병장 1호봉때 왕고잡고.. 참...; 뭐가 문제일까요 .. 항상 .. 저는 재수없는 일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간략하게 쓴 이것들이 이정도지만 그 외에도 엄청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읽으시는 분들이 힘드실까봐 여기까지만 쓰겠습니다... 전 그냥 삼제가 아니고 그냥 재수가옴 붙은걸까요......
저는 삼제 인걸까요? ...꼬여도 너~~무 꼬여
안녕하세요.
간략하게 제 소개를 하자면... 전역한지 3달 된
23살 청년?입니다.
1학년을 마친 상태라 내년 3월에 2학년을 다닐 예정이구요..
그래서 3월까지는...
시간이 많아서. 그동안 돈을 벌어놔야겠다 싶어서
1달은.. 커피만들다가 돈이 너무 안되고 사장의 태도가 ㅈ같아서 그만두고
지금은.. 0백화점 식당가 정직원으로 들어가 서빙을 하고있습니다...
내가 정직원이 된다는 사실은 일하는 당일날 암..)
이때부터 내 그지같은 일이 시작됬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백화점에 있는 식당가이다 보니 .
사람들 심리가 그런게 있잔아요.
내가 좀 비싼대 왔으니까 난 대접 받아야되 하는 쓰레기같은 (손님은왕)왕 심리.
반말하는 사람은 기본에..
갓난 애새끼들 끌고와서.. 난장판만드는건 다반사에..
그렇게 비싸지도 않는 가격에 비싸다고 D.C 해달라는 진상들.
그가격에 어떻게 먹어요? ㅡㅡ^ 가자.
파다합니다..
..네..
서비스업종이라면 그런건 다 감소해야되는거..알아요 그래도
술먹고 진상 부리는 사람은 없어서 그건 다행입니다..
근데..
이런거 보다 더 심한건,,,
너무나도 당당하게 애 똥귀저기 갈은걸 저희보고 치우라고 보란듯이
테이블에 올려놓고 가는 손님이 있는가 하면 3~4살 된애가...
성인이 술먹고 토한양X2 되는 양을 뿜어놓고..
저희보고 치워달라는 진상들도 봤어요..
이런거 까지는 다 참을 수 있어요 ... 왜? 어차피 그사람들은 밥먹고 ㅃㅃ 하면 그만이니까요..
차라리 일이 힘들어서 몸이 힘들던 일이 편하고 정신적으로 편하거나 하면 좋으련만
꼭..항상 윗사람들하고 문제가 생기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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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알바를 고2때 했는데 이때도.. 같이 일하는 년놈들이 4명이있었는데.(남2여2)
다 그냥 쓰레기 양아치들이었음.
팀장 잘 꼬셔서 일 하나도 않하고 탱자 탱자 놀고 나혼자만 ㅈ뱅이 치고.
나중엔 이년놈들이 잘 못했는데도 불구하고 팀장한테 멱살까지 잡혀가면서 개 쌍욕먹어본적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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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있을 때는 취사병이었는데.
또라이 같은 선임 만나고...
후임 받을 짬인데도 계속해서
영창 갔다온새끼 전출온새끼 적응못해서 타 소대에서 넘어온 새끼..
등등해서...
선임만 계속 처받다가..
군생활 절반을 넘길때 쯤 물상 때 첫 후임 받고.. 병장 1호봉때 왕고잡고..
참...;
뭐가 문제일까요 ..
항상 .. 저는 재수없는 일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간략하게 쓴 이것들이 이정도지만
그 외에도 엄청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읽으시는 분들이 힘드실까봐
여기까지만 쓰겠습니다...
전 그냥 삼제가 아니고 그냥 재수가옴 붙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