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이번에 너무 억울한 일을 당하게 되어 여기에라도 하소연을 하고싶고 저도 어떤 잘못을 했는지 잘잘못을 따지고 싶어서 글을 올리게 됬습니다.
전 21살 평범한 여자입니다.
작년 2011년10월중순쯤에 대기업 모 놀이공원에서 약 4개월동안 일을했던 평범한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가 2월초쯤에 놀이공원을 퇴사하게 되었는데요.
2012년 2월 초에 저희 엄마가 참대에서 떨어지셨는데 두다리가 모두 부러지셔서 두발다 철심밖는 수술을 받고 뼈붙는 기간동안 두다리 모두 깊스를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으셨습니다. 네 안믿기시는거 압니다. 저도 믿기힘든 사고였으니까요...
어떻게 침대에서 떨어졌는데 두다리가 다부러지냐는 말이 많던데, 엄마가 떨어질당시 제가 옆에 있던게 아니라서 확실히 말씀을 못드리겠지만, 엄마가 떨어지고나서 심한통증이 있으셨는데 그때만약에 바로 응급실에 갔으면 수술까지 가는 상황은 모면하셨을거라고 병원의사선생님이 말씀하시더라구요
원래 병원을 도통가시는 분이 아니라서 그냥단순 삐끗한걸꺼야 이렇게 생각하고 다음날 그아픈다리 끌고 택시정류장 까지 걸어서 가신분입니다. 그때 걸으면서 어긋나있던 뼈들이 아예 산산조각 나버린거구요
이렇게 엄마가 사고나셨는데 아빠나 언니나 다 직장인이여서 당시 대학을 안다니던 저에겐 선택의 시간없이 하던일을 그만두고 엄마를 병간호 해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직원분께 엄마사고나서 앞뒤설명다하고 양해를 구하고 사직서를 쓰고 2012년 2월 초에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같이일했던 언니몇분이 저희엄마가 장애인이 되어서 울고불고하며 일을 억지로 그만둿다라는 소리를 어제 듣게 되었습니다. 약 8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저희엄마는 그쪽 놀이공원에서 장애인이 된채로 그들의 안주거리 삼아 말하는 주제가 되었던 것입니다.
저는 사직서를 쓸때 엄마가 침대에서 떨어져서 병간호할사람이 없어서 그만둔다고 죄송하다 했는데 그언니가 저에게 따지더군요... 어떻게 침대에서 떨어지는데 다리가 부러진거냐고,,
아,, 전 그사람들에게 일일이 변명할 정신도 없었기때문에 부러진게 맞다는 말 한마디 하고 급하게 사무실을빠져나왔습니다.
어이가 없는게 그만둔지8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왜 제 뒷담화를 하고다니며, 근거도 없는 말을 하고다녀서 제가 졸지에 장애인 딸이 되어서 불쌍한 아이로 지내야 하는지, 제일 중요한 지금 재활치료 열심히 받으셔서 본인 두발로 씩씩하게 걸어다니시는 우리엄마를 장애인으로 만들었어야하는지,, 지금은 너무 화가 납니다.
절대 말을 부풀리거나, 거짓말, 자작이아니며 객관적으로 판을 읽으시는 여러분들께서 잘잘못을 판단해 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잘못한부분이 있는지 혹은 어떤 실수를 했는지 꼬집어 주시면 정말 감사하갰습니다.
전 너무 화가 나서 이사람들을 어떻게 해야할지 그냥 보고만 있어야 하는건지 고민됩니다. 톡커님들께서 어떻게 했음 좋겟는지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퇴사한지 8개월쯤되는 직장에서 저희엄마가 장애인이 돠버렸다는 얘기가 떠도네요 ㅡㅡ
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이번에 너무 억울한 일을 당하게 되어 여기에라도 하소연을 하고싶고 저도 어떤 잘못을 했는지 잘잘못을 따지고 싶어서 글을 올리게 됬습니다.
전 21살 평범한 여자입니다.
작년 2011년10월중순쯤에 대기업 모 놀이공원에서 약 4개월동안 일을했던 평범한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가 2월초쯤에 놀이공원을 퇴사하게 되었는데요.
2012년 2월 초에 저희 엄마가 참대에서 떨어지셨는데 두다리가 모두 부러지셔서 두발다 철심밖는 수술을 받고 뼈붙는 기간동안 두다리 모두 깊스를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으셨습니다. 네 안믿기시는거 압니다. 저도 믿기힘든 사고였으니까요...
어떻게 침대에서 떨어졌는데 두다리가 다부러지냐는 말이 많던데, 엄마가 떨어질당시 제가 옆에 있던게 아니라서 확실히 말씀을 못드리겠지만, 엄마가 떨어지고나서 심한통증이 있으셨는데 그때만약에 바로 응급실에 갔으면 수술까지 가는 상황은 모면하셨을거라고 병원의사선생님이 말씀하시더라구요
원래 병원을 도통가시는 분이 아니라서 그냥단순 삐끗한걸꺼야 이렇게 생각하고 다음날 그아픈다리 끌고 택시정류장 까지 걸어서 가신분입니다. 그때 걸으면서 어긋나있던 뼈들이 아예 산산조각 나버린거구요
이렇게 엄마가 사고나셨는데 아빠나 언니나 다 직장인이여서 당시 대학을 안다니던 저에겐 선택의 시간없이 하던일을 그만두고 엄마를 병간호 해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직원분께 엄마사고나서 앞뒤설명다하고 양해를 구하고 사직서를 쓰고 2012년 2월 초에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같이일했던 언니몇분이 저희엄마가 장애인이 되어서 울고불고하며 일을 억지로 그만둿다라는 소리를 어제 듣게 되었습니다. 약 8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저희엄마는 그쪽 놀이공원에서 장애인이 된채로 그들의 안주거리 삼아 말하는 주제가 되었던 것입니다.
저는 사직서를 쓸때 엄마가 침대에서 떨어져서 병간호할사람이 없어서 그만둔다고 죄송하다 했는데 그언니가 저에게 따지더군요... 어떻게 침대에서 떨어지는데 다리가 부러진거냐고,,
아,, 전 그사람들에게 일일이 변명할 정신도 없었기때문에 부러진게 맞다는 말 한마디 하고 급하게 사무실을빠져나왔습니다.
어이가 없는게 그만둔지8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왜 제 뒷담화를 하고다니며, 근거도 없는 말을 하고다녀서 제가 졸지에 장애인 딸이 되어서 불쌍한 아이로 지내야 하는지, 제일 중요한 지금 재활치료 열심히 받으셔서 본인 두발로 씩씩하게 걸어다니시는 우리엄마를 장애인으로 만들었어야하는지,, 지금은 너무 화가 납니다.
절대 말을 부풀리거나, 거짓말, 자작이아니며 객관적으로 판을 읽으시는 여러분들께서 잘잘못을 판단해 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잘못한부분이 있는지 혹은 어떤 실수를 했는지 꼬집어 주시면 정말 감사하갰습니다.
전 너무 화가 나서 이사람들을 어떻게 해야할지 그냥 보고만 있어야 하는건지 고민됩니다. 톡커님들께서 어떻게 했음 좋겟는지 의견을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