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짝사랑 방법...

널 사랑하는k2012.10.20
조회622

하루..이틀..한달..일 년이 지나도 니가 좋아..

괜히 아닌척 아무렇지 않는척 말하고 다녀도..

하지만 니얼굴을 보면 왈칵 눈물이 날려는거알아??

괜찮아..괜찮아..항상 참아보려고 해도.. 그게 잘안되...

 

미안해, 너에게 다가갈 자신이없어서.. 하지만 다가가고 싶어도 니얼굴을 보면

아무것도 생각이 안나고 바보가 되는 날 이해 해줘..

다가가고싶어도 괜스리 내가 부족한것같고,모자란것 같아서 다가갈수 없는것 같어..

 

바람이 불어서 나랑 너를 밀어주었으면 좋겠어 ..

이사랑이 너에게 닿기를.. 항상 이렇게 널바라봐서...

다가갈줄은 모르고..바라만 볼줄아는 나라서 미안해..

하지만.. 언젠가는 내 진실된 마음이 너에게 닿을거라고 믿어..^^

 

항상 널보면 손 끝부터 천천히 떨려와 그렇게 몸을 통하고 심장에게 닿아서

내몸은 항상 널보면 미친듯이 뛰어..

 

정말로 이렇게 너에게 다가가지는 못하고 이렇게 글을 쓰는 이자리에서도

지금 내 가슴은 널 생각하며서 뛰어..

 

말은 못해도 알아 주었으면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