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시간이 경과해도 안오더군요 일단 집에가서 가족들 자는거 확인하려는데 가던중 전화가 오더군요
경찰이라고 옆에선 막뭐라뭐라하고 경찰분이 일단 와보시라는데 짜증이 확나더군요 내가 거길 가야할 이유도없고 새벽에 전화해서 그러는것도 짜증나고 술취한 사람 상종해봤자 좋을 것 하나없고 그리고 무엇보다 그시간에 그런일도 경찰서가면 서로 부모님도 알게되실것같고 경찰서는 안가봐서 여러모로 피하는게 좋다고 판단하여 경찰관에게 짜증을냈습니다 뭐냐고 왜전화해서 귀찮게 하냐는식으로 그리고 그냥 아무말 없이 전화가 끊겼어요 저는 집에가서 가족들 자는거 확인하고 편한 옷으로갈아입고 남자친구 집앞으로갔죠 앞에있더라구요 어떻게 된거냐고 왜 바로 안왔냐니까 자꾸 나를 불러오라고 하는거 실갱이하다가 그냥 왔다는겁니다.
뺑소니로 고소했데요 그남자가 진술해놓은걸 말씀해주시는데 정말 입을 다물수가 없었습니다.가관이더군요
제가 지가나면서 자기를 백미러로 치었고 자기가 넘어졌는데 원래 디스크수술을해서 허리가 안좋은 상태인데 내가 차로치고 자기가넘어져서 상태가 악화되었다.
여자가 나오라고 안나오고 있다가 남자가 나와서 얼마면 합의할거냔 식으로말했고 어딘가에 전화하더니 핸드폰을 던지고 도망갔다 라고요..
저는 기필고 그 아저씨를 친적이없습니다.
교통사고가 비접촉 사고도 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보행자가 차를 피하려다 다친경우에 해당되는데
기필고 그런 경우도 없습니다. 제차에걸린것을 빼려고하는데 그 취한아저씨가 저한테 왔고 횡설수설 이상한말들으 해가며 제 앞길을 막았고 짜증이난 저는 그냥집에갔습니다.
뺑소리라뇨..정말 억울합니다. 형사님께 cctv가 없냐고 물으니 그곳에 없답니다..
그날 제차에 돌이걸렸을때 지나간 사람도 많았어요..제가 그아저씨를 쳤으면 사람이 몰렸겠지요 왜 그냥갔겠습니까 그리고 웃긴건 제가 그 사람을 쳤으면 사고신고할때 어떤차가 나를 쳤다 와줘야겠다라고 신고하지 이아가씨가~술을먹고 운전을 하는것같애~와줘야겠어~이런식으로 신고를 합니까..?
뺑소니로 몰리게생겼습니다.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고 가끔 글도남기는 사람입니다.
이런글로 여기에 글을 남기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긴글이지만 제발 읽어주세요
저는 23살 여자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지금 제가 뺑소니 범으로 몰리게 생겼습니다.
사건부터 말해볼게요..
저번주 토요일 새벽2시30분경 남자친구와 드라이브겸 동네를 배회하고 있었습니다.
좁은 일방통행길에서 좌회전해서 일방통행길로 들어서려던 참이었어요
그골목이 가특히나 좁은데 가장자리에 차들을 빼곡히 주차해놔서 서행하고 있었죠
좌회전하는순간 왼쪽 바퀴에 뭔가가 걸렸습니다.그 건물들이나 상가들앞에보면 자기네 건물앞에 주차해놓지 말라고 화분같은 혹인 시멘트 돌에 파이프를 꽂아논 그런 물건이었는데 미처보지못하고 바퀴에걸려 살짝 끌고갔지요 당시 개인적인문제로 화가나있었는데 그것마저그러니 짜증이 확나있었어요
그런데 정면에 어떤 술취한아저씨가 그걸보더니 "에에?저여자봐 왜저래"이러는겁니다
저는 제갈길가려고 내려서 그걸 옆으로 치웠고 다시차에 탔습니다.
그런데 그남자가 제 차 앞을 가로막고 비틀거리며 "당신 술먹었지~술먹었네~"하며 계속 차앞을 가려막고 있었습니다.
너무 짜증이나서 아저씨 비키라고 손짓을했죠 그랬더니 경찰에 신고해야겠네 이러면서 핸드폰으로 전화글 겁디다.(그때당시 시간이늦었고 집에서 매일 늦게들어오고 친구네서 자고 외박한적이 많아서 집엘 일단 들려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경찰에 신고하는 것 같아보였습니다."예~경찰서죠?여기아가씨가 술을먹고 운전하는 것 같은데~와보셔야겠네"이러면서 비틀거리면서 계속 제 차 앞을 가로막고있었어요
그때 제 남자친구가 내려서 아저씨 왜 그러시냐며 옆에 길가로 인도하면서 왜그러냐고했어요 그 때 때마침 제 차가 갈수있는 공간이생겼고 저는 바로갔습니다
그리고 남자친구가 바로 뒤 따라 올줄알았어요 그골목에서 남친집은 우회전하면 바로남친집이었으니 당연히 집앞으로 따라올줄알았죠.
저는 흡연자입니다.차에서 담배를 피며 왜 안오나 술 취한사람 상대해봤자 좋을 것없는데 그 사람 또라이구만 하면서 있었죠 그때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받았죠 제 남자친구였어요
남자친구가 "자기야 이 아저씨가 자꾸 데려오래 어떻게해"라고했습니다
그래서제가 "어떡하긴 뭘 어떡해 그럼 사람 상종하면 안좋으니까 걍와 술취한 사람이란 뭔 말을해"라고했고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경과해도 안오더군요 일단 집에가서 가족들 자는거 확인하려는데 가던중 전화가 오더군요
경찰이라고 옆에선 막뭐라뭐라하고 경찰분이 일단 와보시라는데 짜증이 확나더군요 내가 거길 가야할 이유도없고 새벽에 전화해서 그러는것도 짜증나고 술취한 사람 상종해봤자 좋을 것 하나없고 그리고 무엇보다 그시간에 그런일도 경찰서가면 서로 부모님도 알게되실것같고 경찰서는 안가봐서 여러모로 피하는게 좋다고 판단하여 경찰관에게 짜증을냈습니다 뭐냐고 왜전화해서 귀찮게 하냐는식으로 그리고 그냥 아무말 없이 전화가 끊겼어요 저는 집에가서 가족들 자는거 확인하고 편한 옷으로갈아입고 남자친구 집앞으로갔죠 앞에있더라구요 어떻게 된거냐고 왜 바로 안왔냐니까 자꾸 나를 불러오라고 하는거 실갱이하다가 그냥 왔다는겁니다.
일단 그날의 사건은 이렇습니다. 근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전10시경 경찰서에서 전화가 왔습니다xxx씨 되시죠 xx경찰서입니다.뺑소니 사건으로 고소되어 오늘 서에 방문해주셔야겠습니다
저는 자던중 깜짝놀래서 "네?언제요?"라고 물었더니 그날이더군요
어처구니가없어서 경찰이 오라는시간에 방문을했죠 어떻게된거냐고
뺑소니로 고소했데요 그남자가 진술해놓은걸 말씀해주시는데 정말 입을 다물수가 없었습니다.가관이더군요
제가 지가나면서 자기를 백미러로 치었고 자기가 넘어졌는데 원래 디스크수술을해서 허리가 안좋은 상태인데 내가 차로치고 자기가넘어져서 상태가 악화되었다.
여자가 나오라고 안나오고 있다가 남자가 나와서 얼마면 합의할거냔 식으로말했고 어딘가에 전화하더니 핸드폰을 던지고 도망갔다 라고요..
저는 기필고 그 아저씨를 친적이없습니다.
교통사고가 비접촉 사고도 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보행자가 차를 피하려다 다친경우에 해당되는데
기필고 그런 경우도 없습니다. 제차에걸린것을 빼려고하는데 그 취한아저씨가 저한테 왔고 횡설수설 이상한말들으 해가며 제 앞길을 막았고 짜증이난 저는 그냥집에갔습니다.
뺑소리라뇨..정말 억울합니다. 형사님께 cctv가 없냐고 물으니 그곳에 없답니다..
그날 제차에 돌이걸렸을때 지나간 사람도 많았어요..제가 그아저씨를 쳤으면 사람이 몰렸겠지요 왜 그냥갔겠습니까 그리고 웃긴건 제가 그 사람을 쳤으면 사고신고할때 어떤차가 나를 쳤다 와줘야겠다라고 신고하지 이아가씨가~술을먹고 운전을 하는것같애~와줘야겠어~이런식으로 신고를 합니까..?
저는 정말 억울합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현명하신 톡커님들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죄가 없지만 그 잘난 베짱과 적반하장으로 들이대는 상대방에 어처구니가 없고 놀랐습니다..
이 일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집에서 알면 큰일나는데 저는 어째야할까요..
긴 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