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한 비난은 무시하라...

키다리아저씨2012.10.21
조회70

 

 

 

 

 

 

 

 

 

 

 

사람들은 종종 자신에게 향하는 조소나 욕설에
민감하게 반응한다.누구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현명한 행동이 아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감내하라는 말은 아니다.
타인으로부터 부당한 비평을 받는 것은 능히 있을 수 있지만,
그저 지나쳐버리면 마음이 평온해진다는 진리를
깨달아야 한다는 뜻이다.

자신의 마음속에서 올바르다고 생각한다면
다른 사람의 말에 신경 쓸 필요가 없다.
무슨 일을 하든 어차피 욕을 듣게 마련이며,
또 그렇게 하지 않아도 비난의 화살이 쏟아지게 된다.
왜냐하면 그것이 세상사이기 때문이다.
- 데일 카네기의《생각이 사람을 바꾼다》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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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3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