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 흔녀에요. 방금.. 너무 충격적인걸 보고 손이 덜덜 떨리지만,,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몰라서 글씁니다. 언니 오빠들 조언좀 해주세요... 아빠 휴대폰을 봤어요.. 패턴 걸려져있는데 제가 사실 알면서 모르는척했었는데 오늘 몰래 봤는데... 다른 여자가 있어요.. 문자와 사진들.. 종종 만났는가봐요 . . 아빠가 가정을 버릴사람은 아니에요.. 애인이겠죠.. 엄마가 그동안 시집살이를 오래해서 엄마한테 더이상 상처주고 싶지 않아 말도 못꺼내겠고,, 친구한테 부끄러워서 말하지도 못하겠고 남자친구한테도 더더욱 이런걸 말할수가 없네요 휴대폰 번호를 제가 적어둿어요. 딸로서 찾아가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나어떡해요.. 너무 무서워요.. 맘같아서 당장 전화해서 욕퍼붓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게 가장 현명하고 아빠를 정신차리게 할수 있는 일인지.. 제발 도와주세요....
아빠의 휴대폰을 봤어요.. 제발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흔녀에요.
방금.. 너무 충격적인걸 보고 손이 덜덜 떨리지만,,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몰라서 글씁니다.
언니 오빠들 조언좀 해주세요...
아빠 휴대폰을 봤어요..
패턴 걸려져있는데 제가 사실 알면서 모르는척했었는데
오늘 몰래 봤는데... 다른 여자가 있어요.. 문자와 사진들..
종종 만났는가봐요 . .
아빠가 가정을 버릴사람은 아니에요.. 애인이겠죠..
엄마가 그동안 시집살이를 오래해서 엄마한테 더이상
상처주고 싶지 않아 말도 못꺼내겠고,, 친구한테 부끄러워서 말하지도 못하겠고
남자친구한테도 더더욱 이런걸 말할수가 없네요
휴대폰 번호를 제가 적어둿어요. 딸로서 찾아가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나어떡해요.. 너무 무서워요.. 맘같아서 당장 전화해서 욕퍼붓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게 가장 현명하고 아빠를 정신차리게 할수 있는 일인지..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