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에살고있는 흔하다못해 흔하기만한 23살 남자입니다 여친같은거 음따고 말씀드렸으니까 바로 음슴체감 후기를 원하는 단한명의 독자를 위해 후기작성하겠음 형님을 위한 후기입니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겠음 이여자랑 저 사귀.... 지 않음 ㅋ 훈훈한 결말임 아 따뜻해! . . . . 난 만년 솔로인가봄 축구선수로 따지자면 주전선수를 위해 벤치를 따뜻하게 해주는.... 고정도? 흑 무튼 후기 시작하겠음 필자는 그때이후로 쭉 카톡테러와 전화습격을 받고있었음 하지만 필자 차가운 도시의 남자... 는 개뿔 걍 빙시남임 오는 카톡 막지않고 오는 전화.... 환영함 내 핸드폰이 시계와 엠피쓰리 기능 뿐만아니라 전화와 카톡이 정상적으로 기능한다는 사실을 꺠닳음 내핸드폰에 전화할수 있는 여자는 어마마마 뿐이었거늘 니가 감히 내전화에 전화를 하다니 성은이 망극하옵지요 무튼 그렇게 처음엔 비호감이었으나 계속된 그녀의 삼고초려와 같은 설득에 굴하지 않았던 내의지가 조금씩 그녀에게로 맘이 가고있었음 필자는 밤에일하고 그녀는 낮에 일함 그래서 카톡이나 전화는 늦은 밤이나 새벽1시나 2시까지 가능함 한번은 전화해서 노래가 듣고싶다고함 녀: 너 밴드했었대매 ㅋㅋ 성연이 (빙구여친이름 미안해 성연이 빙구녀나 ㅋ) 가 다 알려줬어 ㅋ 나: 응 그럼 해줄까? 까짓꺼? 하며 돼지 멱따는 소리로 노래를 불러줬음 그녀는 그걸들으면서.... 잠.... (조그만하게 뿌드득하는 소리도 들림 내노래 들으니까 치가떨림?) 그렇게 저렇게 나도 그녀에게 호감이생겼고 그녀에게 드뎌 될지 안될지 모르지만 되도 않을 애프터 신청을 날림 콜 들어옴 드뎌 나도 이 개미지옥보다 더한 솔로지옥을 빠져나올수 있을까 부푼 희망을 가짐 근데 희망따윈 가지는게 아니었음 ㅋ 인생에 관해선 부푼 희망과 꿈을 가진 필자지만 연애는 희망따윈 없음 하나님의 뜻인가봄니다............ 각설하고 쉬는날 맞춰서 보기로함 그래서 알람을 맞춰놓고 잤음 여기선 반전따윈 없음 그냥 알람소리에 잘 일어나서 잘 씻고 잘나가서 잘 기다렸으니까 그리고 한 20분 기다리니 그녀가 멀리서옴 필자는 여성들이 원피스입는걸 그렇게 좋아함 (참고하삼..... 근데 뭘참고하지?) 근데 그녀는 원피스를 입고 살이 살짝 비치는 검은색 스타킹을 신고옴 필자 그런스타일에 환장함 그녀 키도큼 몸매도 좋은편임 그런여자가 나한테 이뻐보인다고 꾸미고온티가 막 남 ㅋ 아옼 기분이 안좋을수가 없지 않음? 정말 안될래야 안될수가 없는 분위기였음ㅋ 근데 여기서부터..... 필자와 그녀가 밖에 나가면서부터 일은 시작됌 장소는 금요일 7시 명동임 대충 거리가 어떤상태일지 상상됨?엄청남 마치 퇴근시간 남산 1호터널을 보는듯한 착각을 일으켰음 역에서 나와서 뭐먹고싶냐 물어보니 치킨이 먹고싶다고하는 그녀임 ㅋ 이쁜데 털털하네 매력있네 이쁘니까 용서가 돼는거냐? 무튼 그래서 명동에 오x닭이 그렇게 맛있다면서 나를 대리고감 물론 자리 음 ㅋ 슴 ㅋ 그래서 필자보고 뭐먹고 싶냐고 물어봄 그냥 ...아무거나 피자헛에서 나온 피자 라고 말하자 곧장 명동 is ma place 라는듯이 피자헛으로 대려감 역시나 자리 음슴 근데 필자는 자고 일어났던터라 배가 매우 고팠고 짜증이 조금씩 났지만 여자와 데이트를 하는 자리였기때문에 김치 삭히듯이 차분히 삭힘 근데 짜증이 더난건 내가아닌 그녀였나봄 ㅋ 3번째로 들어간 파스타집 조차 자리가 없자 그녀는..... 욕을 하기시작함.... 진짜 엄청 무서웠음... 여자가 욕을하니 천지가 갈라지더라 왕년에 쫌 놀았나 싶을정도로 욕이 장난 음슴 그리고.... 좀 돌아다니다가보니 다리가 아팠나봄 좀 앉아서 쉬자고함 그래서 근처 벤치를 갔는데 담배를 꺼내듬... ㅋ 아 담배 필수있음 필자도 담배피는 흡연자임 아니 애연자지... (꼴초라고 부르는게 편함 ㅋ) 근데.... 첫데이트때 담배를 물면서 수줍게 나 담배펴도 되지? 라고 물어봄 어떤남자가 그런여자를.... 좋아함? 내가 좋아함 내가 사랑해줌 내가 완전 이뻐라해줌 그래서 맞담배 핌ㅋ 스트뤠쓰가 쌓은 그녀에게는 요거만한 방책이 없었음 ㅋ 무튼 그럼 영화 예매하고 다시 밥먹으러 가자고 함 그래서 밥을 먹는데.... 전에도 말했듯이 필자 밥보면 환장함 아리따운 처자의 바디에 흐르는 윤기보다 흰 쌀밥에 흐르는 윤기를 더 사랑하는 남자임 근데 그날은 좀 그녀가 이뻐보였기에 밥이 유혹을했지만 그녀에게 집중하기로 맘먹음 쉽진 않았음 나에겐 거의 밥을 앞에놓고 밥에 집중하지 말라는건............ 차라리 강제로 물고문을 하는게 더 낳을꺼임 그렇지만 필자는 그녀를 지켜봄 와우.... 밥먹는모습이........ 너~무 예쁘게 잘먹는게 아니라 가관임 ㅡ,.ㅡ 밥상 예절을 못배운듯한 모습이었음 이건.... 뭐라고 말로 표현을 못하겠는데 진짜 본사람은 느낄수 있음 이여자랑 밥먹기 싫다.... 그래도 필자는 밥이 앞에서 날 가져요 라고 유혹하고 있는 상태였으므로 밥에 집중한후 밥과 사랑에 빠지고... 는 개뿔 그녀가 먹는걸 보니 집중이 안됨.... 아 뭐라그래야돼나 이걸 센과 치히로라는 만화에서 그 검은색 괴물이 밥을 먹는? 그런 모습이었음... 그러더니 날보며 씩 웃음 나도 씩 웃어줌 그래 다쳐먹어라 그렇게 우여곡절끝에 밥을 다 쳐묵하고 영화를 보러감 그리고 시작함 근데 그녀의 핸드폰이 사정없이 울리기 시작함 아 까먹고 안끄거나 매너모드안해놓을수도 있지 는 큰 오산임 그녀는 핸드폰이 울었던 소리보다 더크게 지르기 시작함 그때 영화가 펑펑 터지고 있어서 좀 시끄렇긴 했는데 그녀의 목소리도 팡팡 터짐 아주그냥 애니팡 20콤보 저리감 그렇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은 내가 남친인줄 알았겟지..... 나에게 엄청나게 따가운 눈초리를 줌 이뿐만이 아님 좀 웃긴장면에선 앞사람 자리를 발로참.... 그렇게 눈총을 받느라 내눈은 더이상 영화를 바라보지못한채로 영화는 끝나고 그녀와 나오는데 하는말이 "아 영화 재미 없다 그치? 그냥 펑펑 터지기만하구..." 난 널 펑펑 터뜨리고 싶구나 라고 말하고싶었지만.... 그냥 썡까면 되지머 하면서 나감 그런데 절정은 여기임 그래도 첫데이튼데 집에는 대려다 주자 싶었음 그래서 지하철을 타고 그녀가 사는 역으로 감 근데 에스컬레이터가 없는데 어떤 할머님이 무거운걸 들고가심 그래서 필자는 아무생각없이 도와 드림 당연한거아님? 근데 그녀 ..... 하 진짜.... 아직도 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먼저 올라간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이노친네는 하는 눈빛으로 그할머니 한번 쳐다보더니 올라가서 ㅋㅋㅋㅋㅋㅋㅋ으슥한곳에서 담배를 물고있었음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 필자는 할머님께 집앞까지 도와드린다고 했지만 할머님께선 혀를 끌끌 차면서 저런 색시 사귀지마 한마디 하시고 사라져 버리심.... 그래서 그녀에게 나간다고 한마디하고 그냥 집에 와버림 ㅋ 솔직히 어른한테 예의가 바르지 못하면 사귀는 여자나 남자한테 잘 할수가 없다는게 필자의 연애관임 근데.......ㅋㅋㅋㅋㅋㅋ개념을 밥말아서 걍 씹지도않고 마셔버린듯했음 지금도 카톡이 한번씩 오지만 오늘 차단해버렸음 전화번호 지우고 수신거부 해놈 예의가 없어서 그런지 여자가 아닌 사람으로 안보임 ㅋ 그리고 남자 빙구 여자 빙구가 나에대해 어느정도 설명을 해줬나봄 털털하고 꾸밈없는 여자 좋아한다고 ㅋ 그렇게 꾸밈없다가는 지나가는 할아버지 삥뜻을거같았음... 무튼 그렇게 스토리는 끗남 어때 훈훈하지? . . . . 그래서 이렇게 홀로 밤을 지새우고 내핸드폰은 다시 시계와 엠피기능밖에 못하기 시작함 ..... . . . 끗내겠음 아 뭐 끝낼때 어째야 돼는지 아직도 모르겠네 43
[후기] 소개팅녀 얘 어떡함? 후기임니당
안녕하세요 서울에살고있는 흔하다못해
흔하기만한 23살 남자입니다
여친같은거 음따고 말씀드렸으니까 바로 음슴체감
후기를 원하는 단한명의 독자를 위해 후기작성하겠음
형님을 위한 후기입니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겠음 이여자랑 저 사귀....
지 않음 ㅋ
훈훈한 결말임 아 따뜻해!
.
.
.
.
난 만년 솔로인가봄 축구선수로 따지자면
주전선수를 위해 벤치를 따뜻하게 해주는.... 고정도?
흑
무튼 후기 시작하겠음
필자는 그때이후로 쭉 카톡테러와 전화습격을 받고있었음
하지만 필자 차가운 도시의 남자...
는 개뿔 걍 빙시남임 오는 카톡 막지않고 오는 전화.... 환영함
내 핸드폰이 시계와 엠피쓰리 기능 뿐만아니라
전화와 카톡이 정상적으로 기능한다는 사실을 꺠닳음
내핸드폰에 전화할수 있는 여자는 어마마마 뿐이었거늘
니가 감히 내전화에 전화를 하다니
성은이 망극하옵지요
무튼 그렇게 처음엔 비호감이었으나
계속된 그녀의 삼고초려와 같은 설득에 굴하지 않았던 내의지가
조금씩 그녀에게로 맘이 가고있었음
필자는 밤에일하고 그녀는 낮에 일함
그래서 카톡이나 전화는 늦은 밤이나 새벽1시나 2시까지 가능함
한번은 전화해서 노래가 듣고싶다고함
녀: 너 밴드했었대매 ㅋㅋ 성연이 (빙구여친이름 미안해 성연이 빙구녀나 ㅋ)
가 다 알려줬어 ㅋ
나: 응 그럼 해줄까? 까짓꺼?
하며 돼지 멱따는 소리로 노래를 불러줬음
그녀는 그걸들으면서....
잠.... (조그만하게 뿌드득하는 소리도 들림 내노래 들으니까 치가떨림?)
그렇게 저렇게 나도 그녀에게 호감이생겼고
그녀에게 드뎌 될지 안될지 모르지만
되도 않을 애프터 신청을 날림 콜 들어옴
드뎌 나도 이 개미지옥보다 더한 솔로지옥을
빠져나올수 있을까 부푼 희망을 가짐
근데 희망따윈 가지는게 아니었음 ㅋ 인생에 관해선
부푼 희망과 꿈을 가진 필자지만 연애는 희망따윈 없음
하나님의 뜻인가봄니다............
각설하고 쉬는날 맞춰서 보기로함
그래서 알람을 맞춰놓고 잤음
여기선 반전따윈 없음 그냥 알람소리에 잘 일어나서
잘 씻고 잘나가서 잘 기다렸으니까
그리고 한 20분 기다리니 그녀가 멀리서옴
필자는 여성들이 원피스입는걸 그렇게 좋아함 (참고하삼..... 근데 뭘참고하지?)
근데 그녀는 원피스를 입고 살이 살짝 비치는 검은색 스타킹을 신고옴
필자 그런스타일에 환장함
그녀 키도큼 몸매도 좋은편임 그런여자가
나한테 이뻐보인다고 꾸미고온티가 막 남 ㅋ
아옼 기분이 안좋을수가 없지 않음?
정말 안될래야 안될수가 없는 분위기였음ㅋ
근데 여기서부터..... 필자와 그녀가 밖에 나가면서부터 일은 시작됌
장소는 금요일 7시 명동임
대충 거리가 어떤상태일지 상상됨?엄청남
마치 퇴근시간 남산 1호터널을 보는듯한 착각을 일으켰음
역에서 나와서 뭐먹고싶냐 물어보니 치킨이 먹고싶다고하는 그녀임 ㅋ
이쁜데 털털하네 매력있네 이쁘니까 용서가 돼는거냐?
무튼 그래서 명동에 오x닭이 그렇게 맛있다면서 나를 대리고감
물론 자리 음 ㅋ 슴 ㅋ
그래서 필자보고 뭐먹고 싶냐고 물어봄
그냥 ...아무거나 피자헛에서 나온 피자
라고 말하자 곧장 명동 is ma place 라는듯이 피자헛으로 대려감
역시나 자리 음슴
근데 필자는 자고 일어났던터라 배가 매우 고팠고
짜증이 조금씩 났지만 여자와 데이트를 하는 자리였기때문에
김치 삭히듯이 차분히 삭힘
근데 짜증이 더난건 내가아닌 그녀였나봄 ㅋ
3번째로 들어간 파스타집 조차 자리가 없자
그녀는.....
욕을 하기시작함....
진짜 엄청 무서웠음... 여자가 욕을하니 천지가 갈라지더라
왕년에 쫌 놀았나 싶을정도로 욕이 장난 음슴
그리고.... 좀 돌아다니다가보니 다리가 아팠나봄
좀 앉아서 쉬자고함 그래서 근처 벤치를 갔는데
담배를 꺼내듬... ㅋ
아 담배 필수있음 필자도 담배피는 흡연자임 아니 애연자지... (꼴초라고 부르는게 편함 ㅋ)
근데....
첫데이트때 담배를 물면서 수줍게 나 담배펴도 되지?
라고 물어봄
어떤남자가 그런여자를.... 좋아함?
내가 좋아함 내가 사랑해줌 내가 완전 이뻐라해줌
그래서 맞담배 핌ㅋ 스트뤠쓰가 쌓은 그녀에게는 요거만한 방책이 없었음 ㅋ
무튼 그럼 영화 예매하고 다시 밥먹으러 가자고 함
그래서 밥을 먹는데.... 전에도 말했듯이 필자
밥보면 환장함 아리따운 처자의 바디에 흐르는 윤기보다
흰 쌀밥에 흐르는 윤기를 더 사랑하는 남자임
근데 그날은 좀 그녀가 이뻐보였기에
밥이 유혹을했지만 그녀에게 집중하기로 맘먹음
쉽진 않았음 나에겐 거의 밥을 앞에놓고 밥에 집중하지 말라는건............
차라리 강제로 물고문을 하는게 더 낳을꺼임
그렇지만 필자는 그녀를 지켜봄
와우.... 밥먹는모습이........ 너~무 예쁘게 잘먹는게
아니라 가관임 ㅡ,.ㅡ
밥상 예절을 못배운듯한 모습이었음
이건.... 뭐라고 말로 표현을 못하겠는데 진짜 본사람은
느낄수 있음 이여자랑 밥먹기 싫다....
그래도 필자는 밥이 앞에서 날 가져요
라고 유혹하고 있는 상태였으므로 밥에 집중한후 밥과 사랑에 빠지고...
는 개뿔 그녀가 먹는걸 보니 집중이 안됨.... 아 뭐라그래야돼나 이걸
센과 치히로라는 만화에서 그 검은색 괴물이 밥을 먹는? 그런 모습이었음...
그러더니 날보며 씩 웃음
나도 씩 웃어줌 그래 다쳐먹어라
그렇게 우여곡절끝에 밥을 다 쳐묵하고
영화를 보러감 그리고 시작함
근데 그녀의 핸드폰이 사정없이 울리기 시작함
아 까먹고 안끄거나 매너모드안해놓을수도 있지
는 큰 오산임 그녀는 핸드폰이 울었던 소리보다 더크게 지르기 시작함
그때 영화가 펑펑 터지고 있어서 좀 시끄렇긴 했는데
그녀의 목소리도 팡팡 터짐 아주그냥 애니팡 20콤보 저리감
그렇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은 내가 남친인줄 알았겟지.....
나에게 엄청나게 따가운 눈초리를 줌
이뿐만이 아님 좀 웃긴장면에선 앞사람 자리를 발로참....
그렇게 눈총을 받느라 내눈은 더이상 영화를 바라보지못한채로
영화는 끝나고 그녀와 나오는데 하는말이 "아 영화 재미 없다 그치? 그냥 펑펑 터지기만하구..."
난 널 펑펑 터뜨리고 싶구나
라고 말하고싶었지만.... 그냥 썡까면 되지머
하면서 나감
그런데 절정은 여기임
그래도 첫데이튼데 집에는 대려다 주자 싶었음
그래서 지하철을 타고 그녀가 사는 역으로 감
근데 에스컬레이터가 없는데 어떤 할머님이 무거운걸 들고가심
그래서 필자는 아무생각없이 도와 드림 당연한거아님?
근데 그녀 ..... 하 진짜.... 아직도 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먼저 올라간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이노친네는 하는 눈빛으로
그할머니 한번 쳐다보더니 올라가서 ㅋㅋㅋㅋㅋㅋㅋ으슥한곳에서 담배를 물고있었음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 필자는 할머님께 집앞까지 도와드린다고 했지만
할머님께선 혀를 끌끌 차면서 저런 색시 사귀지마 한마디 하시고 사라져 버리심....
그래서 그녀에게 나간다고 한마디하고 그냥 집에 와버림 ㅋ
솔직히 어른한테 예의가 바르지 못하면 사귀는 여자나
남자한테 잘 할수가 없다는게 필자의 연애관임
근데.......ㅋㅋㅋㅋㅋㅋ개념을 밥말아서 걍 씹지도않고 마셔버린듯했음
지금도 카톡이 한번씩 오지만 오늘 차단해버렸음
전화번호 지우고 수신거부 해놈
예의가 없어서 그런지 여자가 아닌 사람으로 안보임 ㅋ
그리고 남자 빙구 여자 빙구가 나에대해 어느정도 설명을 해줬나봄
털털하고 꾸밈없는 여자 좋아한다고 ㅋ
그렇게 꾸밈없다가는 지나가는 할아버지 삥뜻을거같았음...
무튼 그렇게 스토리는 끗남 어때 훈훈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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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렇게 홀로 밤을 지새우고
내핸드폰은 다시 시계와 엠피기능밖에 못하기 시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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끗내겠음 아 뭐 끝낼때 어째야 돼는지 아직도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