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고3입니다. 고3이기에 여러분의 마음이 더욱 이해가 많이 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대수능은 먼 이야기처럼 보였는데 이렇게 디데이 18로 다가오니 이제 실감이 납니다. 지금 무엇보다 걱정되고 긴장되고 할 것 압니다. 특히 수시로 대학을 가는 저는 수시로 대학을 가는 사람들의 마음이 얼마나 조마조마한지도 알고 있습니다. 저도 벌써 대학을 1단계에서 2개나 떨어졌거든요. 물론 정시생들도 수시생들도 옆에서 합격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초조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겠지요. 그러니까 공부가 안되고 또 그런 자신에게 화가나고, 주위 사람들께 죄송하고 외면하고 싶고.. 하지만 힘을 냅시다~ 이제 2012년 수능을 치르면서 돌아본 1년이 가치있게 느껴질 수 있도록 힘을 내서 수능에 응시합시다. 지금 공부해도 늦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수능을 마치고 나가는 시험장에서 후회없이 웃을 수 있기를 빕니다. 그러면 모두 화이팅!!!!!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전국의 모든 고3, 재수생, n수생 여러분!
저도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고3입니다.
고3이기에 여러분의 마음이 더욱 이해가 많이 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대수능은 먼 이야기처럼 보였는데 이렇게 디데이 18로 다가오니 이제
실감이 납니다. 지금 무엇보다 걱정되고 긴장되고 할 것 압니다.
특히 수시로 대학을 가는 저는 수시로 대학을 가는 사람들의 마음이 얼마나 조마조마한지도 알고 있습니다. 저도 벌써 대학을 1단계에서 2개나 떨어졌거든요.
물론 정시생들도 수시생들도 옆에서 합격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초조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겠지요.
그러니까 공부가 안되고 또 그런 자신에게 화가나고, 주위 사람들께 죄송하고 외면하고 싶고..
하지만 힘을 냅시다~ 이제 2012년 수능을 치르면서 돌아본 1년이 가치있게 느껴질 수 있도록 힘을 내서 수능에 응시합시다. 지금 공부해도 늦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수능을 마치고 나가는 시험장에서 후회없이 웃을 수 있기를 빕니다. 그러면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