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녀라 해야할지 고민되서 고민녀

나란여자익명임ㅋㅋㅋㅋ2012.10.21
조회236

뚜둥둥두ㅜ두...나는 익명 쓰는 한 판녀임부끄 맨날 화영녀 토이녀...녀란 녀는 다 찾으면서 보는 흔녀보다 못한 흔녀임 음슴체 정말 죄송함통곡 이해해주세요...슬픔

지금부터 이야기를 시작하겟음 떄는 2012년임안녕

1탄

2011년에 정말 이렇게 살면 안되겟다 싶엇음 그래서 2012년부턴 마음도 다지고 공부도 열심히 하면서 사려고 노력햇음부끄 나는 3반이 됫음 근데 나랑 정말 오래된 소!꿉!친!구!가 다른반이 된거임...슬픔 그친구는 여신이라 하겟음...정말 이쁨 키도 크고 날씬함...부러움...우리반에도 엄청 친한 친구가 잇어 나는 기뻣음 정말 기뻣음 그친구는 수영녀라고 하겟음 수영을 잘함

그런ㅇ데 그 여신녀반에 정말정말 그런...얘가 잇음 그얘는 고민녀라고 하겟음 왜냐면 이름을 뭐라할지 몰라서 고민되서임 그애는 음 뭔가 어려운 애들한텐 굽실굽실거리고 쉬운애들한테는 막나가는 애임 그리고 이남자 저남자 후리고 다니는 이쁘고 귀여운st...이쁨 키는 좀 작은데 아담하고 다람쥐상임 눈이 똘망똘망한게 이쁨...날씬함...나는 키만큰 흔녀임...아 나로써는 매우 부러웟음,,,솔직히 고민녀는 착하게 생김 그렇게 나쁜것도 아님 내가 그렇게 싫어하지도 않앗음 그런데 내가 여름방학전에 학교 훈남한테 고백을 받앗심부끄 이아이는 훈남이라 하겟음 그래서 열애중임부끄 솔로님들 죄송함...그런데 고민녀가 훈남이랑 논다는걸 여신반에 잇는 나랑 친한 한 얘가 봣다는 거임..그친구는 강아지라고 하겟음 강아지를 닮앗고 강아지를 좋아하는 친구임 강아지는ㄴ매우 착함! 나는 이친구 말을 믿으려다가 그냥 넘겻음

그런데 몇주뒤에 일이 또 터진거임! 이때는 여름방학 중간?..쯤임 8월 6일정도 일꺼임 다른 친구들도 고민녀랑 훈남이가 앉아잇다는 걸 봣다는 거임 나는 그래서 훈남이한테 물어봣음 기억을 되돌려서 한번 내용을 적어보겟음 카톡으로 햇을꺼임 아마도는 무슨 나는 소심한 여자임 그런거 못물어봄...죄송함...

이때까지는 화가 낫지만 참앗음 사실 소심해서 머라 못햇음...그런데 재밋고 짜증나는건 고민녀는 여신이를 만만하게봄 수영이도 만만하게봄 강아지도 만만하게봄 음 한마디로 고민녀는 모든이를 만만하게봄 이게 제일 짜증낫음 그건 냅두고 여름방학 끝나고 몇일뒤 드디어 일이 제대로 터짐 고민녀랑 여신이가 싸우게 된거임 아 정말 고민녀가 그땐 너무너무 싫엇음 고민녀가 감히 고귀한 여신느님 뺨을 떄림 아진짜 죽이고 싶엇음 하지만 그렇다고 당황하게나 쫄 여신이가 아님...ㅋㅋ...여신이도 한성격하는애임 초딩학교때 야구방망이로 남자애 때리다가 엄청혼낫던 여신이임..화나면 진짜 물불 안가림..여신이도 고민녀가 때릴줄을 몰랏던 눈치엿음 좋게 말하다가 때리니까 우리의 여신이는 빡..ㅋ침..이때부터 말리던 얘들은 안말리기 시작햇고 고민녀는 쳐맞기만 햇음..통쾌햇지만 불쌍햇음..ㅠㅠㅠ..하지만 통쾌가 먼저임 여신이는 태권도를 배웟어서 짱임 엄청 쎔 아근데 여기서 갑자기 훈남이가 등장하는거임ㅎㅎ난 당연히 내편일줄 알앗는데 고민녀한테 가는거임ㅋㅋㅋ? 나 벙찌고 여신이도 벙찌고 모두가 벙쪗음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다시 생각해도 빡침이 올라옴 아 배고픔 시간잇을때...반응좋으면 2탄으로 돌아오겟음ㅎ...영원히 못돌아올듯 잘잇으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