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맛집/오동동 [보나베띠]

허뇨2012.10.21
조회564

[서울에서 온 유명 맛집 II탄!!]

 

 

요즘은 서울에서만 맛볼수 있다는 맛집들이 지방에도 많이 생겨나드라구요~ 꺄악

지방 사람들에겐 참 좋은 소식이죵?ㅎㅎ

그래서 이번 주말엔 오동동에 얼마전 오픈한 보나베띠를 다녀왔습니당!!

해안도로쪽 황장군 옆에 있어요!!ㅎ

 

요렇게 크게 적혀있어 바로바로 찾았답니당!!

해안 도로로 지나가면 아마 잘 보이실듯!!ㅎㅎ

 

 요 건물 8층에 위치하고 있어요!!ㅎㅎ

 

오픈 스페셜 1인셋트 진행중입니다!!ㅎㅎ 큭큭,,

전 정말 눈치없게도 브레이크 타임에 딱 맞춰 갔네요!! ㅈㅅ!!삐질

 

 큭큭,, 오픈 베너도 눈에 쏙쏙 들어옵니다!!ㅎㅎ

 

쨘~ 요기가 입구구요!!

 

 요건 저 나무를 찍으려고 앉아서 찍었어요!!ㅎㅎ

중앙에 저렇게 있는데 천장도 높고 참 멋스러웠어요!!

 

 자리에 들어와 앉아 바라보니 와~~ 천장도 높고 먼가 이국적인 느낌의 인테리어가 눈에 들어옵니다!!ㅎㅎ

 

 아~ 큭큭,, 멋져용!!

 

 요렇게 귀욤 요리사 아저씨들의 그림도 곳곳에 붙어있는데~ 늠늠 귀요워서 찍어봤어요!!ㅎㅎ 몰래몰래!!

 

 제 자리에서 보면 저쪽이 주방입니다!!ㅎㅎ

좌석은 정말 많아서 언제 와도 자리 없는 일은 없을것 같네요!!ㅎ

하지만 창가쪽은 꼭 앉고 싶으니 혹시 방문할려면 예약은 필수!!ㅎㅎ 창가쪽으로!!

 

 기본 셋팅입니다!!

어딜가도 요런사진은 꼭 찍고 싶어요!!ㅎㅎ

 

 음~ 보나베띠!

불어로 '맛있게 드세요' 라는 뜻이래요!!ㅎㅎ

불어 하나 배우는걸로~ㅎㅎ

 

 식전 빵입니당!! 따끈하게 나왔어요!!

발사믹 식초에 콕! 찍어서 두개다 먹었습니다!!ㅎ

킴군은 첨에 이런걸로 배채우면 안된다더니 맛있는지 다 먹었네요!!

 

메뉴판은 찍지 못했네요!!

메뉴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 있어요!!

http://www.5wine.net/main/main.php

 

아래는 주문한 메뉴!!

 

 제가 가기전에 콕 찜해둔 에피타이저 메뉴입니다!!ㅎ

 

 그리고 스테이크 피자!!ㅎㅎ

 

 요건 급으로 결정한 크림 파스타!!ㅎ

요거 주문하니 향이 진한데 괜찮냐고 하시길래 괜찮다고 하고 살짝 걱정!! ㅡㅡ;;

 

 주문하고 이제는 전망을 즐기기!!

음~ 요기가 제가 앉은 자리 뒤쪽으로 있는 전망입니다!!ㅎ

마산관광호텔 전망 이쁜데 같은 라인이니 밤야경이 정말 이쁠것 같네요!ㅎ

아~ 밤에오면 더 분위기가 좋을것 같아요!! 훗!!

 

 제가 앉은자리에서 본 하늘입니다!!

오늘은 날씨도 참 좋네요!!ㅎㅎ

 

 창문이 많아서 참 좋은것 같아요!!

마산앞바다가 반짝반짝 나름 이뻤어요!!ㅎㅎ

 

 쨘!! 주문한 에피타이저 메뉴 나왔어요!!

음~~ 음~~ 군침돌게 만드는 메뉴!!ㅎㅎ

아~

 

 시원한 맥주가 생각나게 만드는 메뉴였어요!!

치즈도 고소하고 토마토도 신선하고 소스도 상콤하니~

 

 사진만 봐도 침이 꼴딱!!

 

 요건 살짝 걱정했던 크림 파스타네요!!

아~ 요아이 정말 걱정과는 달리 느므느므 맛있었어요!!

아~ 일주일에 한번은 꼭꼭!! 생각날것 같은 맛이예요!! 사랑

 

 정말 고소하고 별로 느끼하지도 않아서 크림파스타라면 환장하는 친구들 모아서 꼭 맛보여 주고 싶네요!!

아~ 아아아~ 또 먹고픕니다!! 흑흑

 

 쨘!! 요것은 치폴라로쏘와 비슷한 메뉴죵?

스테이크 피자입니다!!

사진과 정말 똑같아서 깜놀!!ㅎㅎ

 

 큼직한 스테이크들이 콕콕 박혀 있어요!!

 

 고기만 쏙쏙 주워먹다가 한점 들고와 이쁘게 말아서 한입 먹으니~

정말 눈물나게 행복했어요!! 뿌듯

보나베띠 추천메뉴답게 행복한 맛이었어요!! 큭큭큭

 

 남은 피자는 요렇게 포장해주셨는데 한판 포장박스라 조금 부끄!!

포장해가시는 분들이 없어서 미니 박스가 없는지 살짝 궁금했어요!!ㅎ

 

여튼! 메뉴들은 정말 다 만족이었습니다!! 별 ★★★★★

그리고 직원분들 엄청나게 친절하시다는거!!

사실 메뉴 하나하나 나올때 먹을때 자주 오셔서 체크해 주셨는데 관심안받고 막 자란 아이들이라 사실 조금 부담스러웠어요!!

얼굴 빨개지고!! 관심받고 싶은 날 꼭 가야겠어욤!! ㅎㅎ

그리고 훈훈한 훈남 대표님!! 젊고 능력도 있으신데 얼굴까지 잘생겼다며!!

직접 말씀 드리고 싶었지만 부끄럼쟁이들이라~!!

 

오늘은 기분좋게 초대받아 갔지만 담번에는 친구들과 밤에 가서 분위기좀 잡아봐야겠네요!!

야경이 정말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