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19/

어떡해..ㅠ2012.10.21
조회265

언니들 안녕

판을 계속읽다가 이런일로 판을 쓸줄은 정말 몰랐어..

너무 당황해서 음슴체로 갈께

아까

12시30분쯤이야

내가

삼촌댁에 놀러갔어.

그런데 큰 삼촌이었거든...

큰삼촌이 ㅇㅇ아~  삼촌 보고싶어서왔어?

이러는거야

ㅠㅠ

전에도

삼촌이

나한테 막 앵기거든..

그때는

아... 삼촌이 내가 조카니까 그렇게 하는 거구나...

이렇게  생각을 했어..ㅠㅠㅠ

그런데 오늘 가보니까 내 허리를 만지고, 엉덩이 만지면서..

우리 ㅇㅇ이 많이 컷나 볼까? 이러는거야 ㅠㅠ

언니 나

어떡해 이제

내년에 중딩되고

이러면 어떡하지? 조언좀 해줘

부탁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