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목 그대로 저희집에 수능준비하고 수시 면접준비한다고 스트레스 엄청 받는 고삼오빠가 있어요. 근데 오빠가 위층 아랫층 소음이 너무 심해서 공부하다가 거실로 나와서 별별 욕을 다하네요.
솔직히 위층은 이해 할 수있습니다. 뭣도 모르는 아기가 뛰어다니는건데 저희가 위층 찾아가서 무어라 말 할 수가 없잖아요. 게다가 위층 사시는 할머니께서 아기가 어려서 그렇다며 저희집에까지 오셔서 사과까지하고 가셨습니다. 또 몇개월 지나자 쿵쿵 거리는 소리가 덜해지자 오빠가 거기에 대해서는 신경을 안씁니다.
그러나 문제는 아랫집입니다. 아랫집에는 노부부가 살고 계신데, 이미 결혼해서 따로 사는 따님이 와서 피아노를 칩니다. 어느정도냐면 저희 남매를 엄마께서 차로 태워다 주시는데 7시 35~40분쯤에 나갈 때가 있었습니다. 그 때 따님이 오셔서 오빠 온 후에도 계속칩니다. 오빠는 열한시에 녹초가 다되어 집에 오는데... 그때까지 계속 치시더라구요.
몇달전, 아랫층이 문제인줄 몰랐을 때 엄마가 너무 시끄러워 경비실에 방송을 해달라고 연락을 했습니다. 경비실에서는 방송을 했고 아랫층 할머니가 저희 엄마보고 집에 오시라했습니다.(경비실에 연락 할 때 저는 학원에 가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할머니께서 저희 엄마보고 오라고 하실 때는 엄마가 저를 학원에서 집에 데려다 줄 때 였습니다. 엘레베이터를 같이 탔거든요.) 할머니께서는 따님이 교회에서 연주대회?가 있다고 조금만 참아달라고 했습니다. 따님 집에는 피아노 들어갈 공간이 없다고, 방문닫고 치겠다고, 최대한 피해 안가겠다고 저희 엄마께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어쩌죠, 하루 이틀이면 끝난다는 교회 연주대회가 무한대로 연기되셨나보네요, 네? 조금 잠잠해지시더니 저희가 아무말 없으니 괜찮으신줄 알았나봐요. 하... 정말,
저희집에 오전에는 아무도 없는데, 그 때 피아노 치시지 왜 오후11시까지 치셔야하는지 모르겠네요. 기본적으로 9시 넘어서는 피아노 안치는게 예의고 상식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따님은 집에 안가시나봐요, 주구장창 피아노를 쳐대니^^;
참고로 오빠말로는 똑같은 노래를 6개월동안 치는데 똑같은 부분에서 매일 틀린다고, 좀 심하게 말해서 자기가 발로 쳐도 그것보다는 잘치겠다고, 그만큼 못친다네요.
집에 고3오빠가 있는데 아랫집이 너무 시끄러워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목 그대로 저희집에 수능준비하고 수시 면접준비한다고 스트레스 엄청 받는 고삼오빠가 있어요.
근데 오빠가 위층 아랫층 소음이 너무 심해서 공부하다가 거실로 나와서 별별 욕을 다하네요.
솔직히 위층은 이해 할 수있습니다.
뭣도 모르는 아기가 뛰어다니는건데 저희가 위층 찾아가서 무어라 말 할 수가 없잖아요.
게다가 위층 사시는 할머니께서 아기가 어려서 그렇다며 저희집에까지 오셔서 사과까지하고 가셨습니다.
또 몇개월 지나자 쿵쿵 거리는 소리가 덜해지자 오빠가 거기에 대해서는 신경을 안씁니다.
그러나 문제는 아랫집입니다.
아랫집에는 노부부가 살고 계신데, 이미 결혼해서 따로 사는 따님이 와서 피아노를 칩니다.
어느정도냐면 저희 남매를 엄마께서 차로 태워다 주시는데 7시 35~40분쯤에 나갈 때가 있었습니다. 그 때 따님이 오셔서 오빠 온 후에도 계속칩니다.
오빠는 열한시에 녹초가 다되어 집에 오는데... 그때까지 계속 치시더라구요.
몇달전, 아랫층이 문제인줄 몰랐을 때 엄마가 너무 시끄러워 경비실에 방송을 해달라고 연락을 했습니다.
경비실에서는 방송을 했고 아랫층 할머니가 저희 엄마보고 집에 오시라했습니다.(경비실에 연락 할 때 저는 학원에 가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할머니께서 저희 엄마보고 오라고 하실 때는 엄마가 저를 학원에서 집에 데려다 줄 때 였습니다. 엘레베이터를 같이 탔거든요.)
할머니께서는 따님이 교회에서 연주대회?가 있다고 조금만 참아달라고 했습니다.
따님 집에는 피아노 들어갈 공간이 없다고,
방문닫고 치겠다고, 최대한 피해 안가겠다고 저희 엄마께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어쩌죠, 하루 이틀이면 끝난다는 교회 연주대회가 무한대로 연기되셨나보네요, 네?
조금 잠잠해지시더니 저희가 아무말 없으니 괜찮으신줄 알았나봐요.
하... 정말,
저희집에 오전에는 아무도 없는데, 그 때 피아노 치시지 왜 오후11시까지 치셔야하는지 모르겠네요.
기본적으로 9시 넘어서는 피아노 안치는게 예의고 상식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따님은 집에 안가시나봐요, 주구장창 피아노를 쳐대니^^;
참고로 오빠말로는 똑같은 노래를 6개월동안 치는데 똑같은 부분에서 매일 틀린다고, 좀 심하게 말해서 자기가 발로 쳐도 그것보다는 잘치겠다고, 그만큼 못친다네요.
아..마무리를 어떻게 해야죠?
조언 부탁드릴게요^,^
+) 대한민국 고3여러분들 수능 잘 보셔서 꼭 원하는 대학 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