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미용실에서 돈내준 훈남오빠222

트럭2012.10.21
조회12,389

 

앜ㅋㅋㅋㅋ

 

추천 3 감사합니다..~

 

내일은 못올거 같아서;; 오늘 쓰려구요,,ㅎㅎ

 

 

 

 

 

스타트

 

네?

 

전화번호좀...

 

(나는 황당해서..) 일단 번호를 주고..

 

 

왜 그러셨어요?

 

번호는 남자가 따는거야ㅋㅋㅋ

(이러면서 갓음..)

 

 

(난 반햇음...)ㅋㅋㅋㅋ 별것도 아닌데...

 

그한마디에 나는....ㅎㅎㅎㅎㅎ

 

 

 

 

집에서.. 티비보고 쳐묵쳐묵 하다가 

 

 

한 8시 정도 되서..

 

씻고 나왓더니..

 

 

카톡이 무려  200개??(1년전 이라 기억이...ㅜㅜ)

 

와있었음...

난 아무런 의심없이

 

 

단톡인가?하고 봣음..ㅋㅋ

 

 

 

 

 

 

 

 

 

 

그런데!!!!!!